티스토리 뷰
카테고리 없음
생방송 아침이 좋다 554회 수상 레저 스포츠 여름철 안전사각지대 폭염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식중독 SNS 집단 괴롭힘 10대 왕따 주의보 중학생자살 한마을 이장직이 뭐길래 만지도 섬마을 민물고기의 여왕 은어축제 봉화군 2018년 7월 31일
=☆= 2018. 7. 31. 01:01KBS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554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한상헌의 이슈 추적 정지원의 엄지척 분쟁돋보기 우리 동네 리얼통신
■ 정지원의 엄지 척
▶ 폭염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식중독 주의보’
여름이 오고 기온이 높아지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여름철 대표 질병! 바로 식중독!!
특히나 매년 8월이면 식중독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급증한다는데!
집도 예외일 순 없다! 매일 쓸고 닦는다면 세균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세균 수치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 제작진! 하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식중독을 예방할 방법이 있다는데.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식초를 이용해 만든 간단 소독제부터!
식기별 소독방법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식중독 예방법을 지금 <정지원의 엄지 척>에서 만나보자!
■ 한상헌의 이슈 추적
▶ 여름철 안전 사각지대, 수상 레저 스포츠?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레저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이때, 지난 26일 오후 3시경 경기도 가평군 북한강에서 이른바 ‘호떡 보트’를 타던 이 모 씨(32)가 실종된 지 사흘 뒤인 29일 시신으로 발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모 씨가 구명조끼를 입지 않고 호떡 보트를 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수상레저를 즐기다 발생하는 사고가 한해 10여 명이 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북한강 수상레저에서만 일어난 사고만 34건에 이르고 있는 상황! 제작진의 취재 결과 수상 레저 업체와 즐기는 고객들 모두 안전장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않고 있었는데.... 안전하게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규제와 대책은 없는지, <이슈 추적>에서 알아본다.
▶ 10대들의 무서운 놀이터, SNS 집단 괴롭힘
지난 20일, 집에서 스스로 목을 매 자살한 중학교 1학년의 김미희(가명). 유가족은 미희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일기장에서 미희가 죽음을 선택한 이유를 알 수 있었다고 한다. 바로, SNS 집단 괴롭힘이 원인이었다는 것! 사실 미희는 학교에서 반장을 할 정도로 밝은 성격이었다는데... 하지만, 친하게 지냈던 친구와의 다툼이 원인이 되어 SNS에서 집단 괴롭힘을 당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 분쟁돋보기
▶ <이장직이 뭐길래> 한 마을이 두 조각난 사연은?
제보를 받고 찾아간 충청북도의 작은 시골 마을, 제보자는 지난 11일 이장직 임기 5개월을 앞두고 갑자기 면직당하면서 지난 4년 간 주민을 위해 손발이 닳도록 뛰어다닌 것이 허사가 됐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 한 주민의 잦은 고소, 고발로 현재 검찰 조사 중인 사건만 다섯 가지이며, 마을 이장직을 잃게 된 것도 그 때문일 거로 추측한다. 그런데 한 주민의 말에 따르면 오히려 사사건건 마을주민을 고소, 고발한 것은 제보자이며, 이장직 임기 동안 사문서위조, 공금횡령, 등 여러 불법을 저질렀기 때문에 면직처분을 당한 거라고 한다.
이처럼 마을 주민들의 의견도 제보자 쪽과 반대쪽으로 갈리면서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인데, 정작 장기간 마을에 이장이 없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건 마을 주민들이다. 과연 마을은 다시 예전의 평화로운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 통통통 섬마을
▶ ‘사람 냄새가 그립소’ 만지도 이야기
경상남도 통영에 위치한 연명항에서 15분 남짓 배를 타면 도착할 수 있는 작은 섬 만지도!
사람들이 찾지 않아 잊혀져 가던 섬을 되살린 것은 섬을 이끄는 ‘섬장’을 자처하는 오용환 씨!
때로는 만지도의 마스코트, 때로는 홍보대사, 혹은 여행 가이드까지~
그야말로 일당백의 역할을 도맡는다는데~
만지도 섬장님과 섬 주민들의 이야기를 <통통통 섬마을>에서 담아본다~
■ 우리 동네 리얼통신
▶ 은은한 여름에 취하다! 민물고기의 여왕, 은어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덕분에 장수 마을이 많은 경북 봉화. 그중 오랜 전통과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오록마을 찾았다. 팔십 평생을 오록마을에서 살았다는 노인 회장님은 봉화의 청정 자연과 오래된 고택, 그리고 은어를 자랑으로 손꼽았다. 오염되지 않은 하천 상류 지역에 서식하고 있다는 은어는 청정지역의 이끼와 플랑크톤을 먹고 자라 비린내가 없고, 씹을수록 은은한 수박 향이 나는 게 특징이다. 조선 시대 임금님 수라상에 오를 만큼 귀하고 영양가가 풍부한 은어는 머리부터 꼬리까지 뼈 채로 전부 먹을 수 있다.
은어를 통째로 솥에 넣어 밥을 하는 은어 밥과 간장과 고춧가루 양념으로 맛을 낸 은어 조림, 바삭바삭한 식감의 은어 튀김과 구이, 간장을 넣고 자박하게 끓여낸 은어조림까지 은어를 활용한 요리는 무궁무진하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다는 봉화 내성천은 지금 은빛 축제가 한창이라는데. 반두를 이용한 은어 잡이부터 어신선발대회까지 시원한 강물에서 벌어지는 은빛 축제의 현장으로 떠나본다.
■ 정지원의 엄지 척
▶ 폭염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식중독 주의보’
여름이 오고 기온이 높아지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여름철 대표 질병! 바로 식중독!!
특히나 매년 8월이면 식중독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급증한다는데!
집도 예외일 순 없다! 매일 쓸고 닦는다면 세균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세균 수치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 제작진! 하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식중독을 예방할 방법이 있다는데.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식초를 이용해 만든 간단 소독제부터!
식기별 소독방법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식중독 예방법을 지금 <정지원의 엄지 척>에서 만나보자!
■ 한상헌의 이슈 추적
▶ 여름철 안전 사각지대, 수상 레저 스포츠?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레저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이때, 지난 26일 오후 3시경 경기도 가평군 북한강에서 이른바 ‘호떡 보트’를 타던 이 모 씨(32)가 실종된 지 사흘 뒤인 29일 시신으로 발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모 씨가 구명조끼를 입지 않고 호떡 보트를 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수상레저를 즐기다 발생하는 사고가 한해 10여 명이 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북한강 수상레저에서만 일어난 사고만 34건에 이르고 있는 상황! 제작진의 취재 결과 수상 레저 업체와 즐기는 고객들 모두 안전장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않고 있었는데.... 안전하게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규제와 대책은 없는지, <이슈 추적>에서 알아본다.
▶ 10대들의 무서운 놀이터, SNS 집단 괴롭힘
지난 20일, 집에서 스스로 목을 매 자살한 중학교 1학년의 김미희(가명). 유가족은 미희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일기장에서 미희가 죽음을 선택한 이유를 알 수 있었다고 한다. 바로, SNS 집단 괴롭힘이 원인이었다는 것! 사실 미희는 학교에서 반장을 할 정도로 밝은 성격이었다는데... 하지만, 친하게 지냈던 친구와의 다툼이 원인이 되어 SNS에서 집단 괴롭힘을 당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 분쟁돋보기
▶ <이장직이 뭐길래> 한 마을이 두 조각난 사연은?
제보를 받고 찾아간 충청북도의 작은 시골 마을, 제보자는 지난 11일 이장직 임기 5개월을 앞두고 갑자기 면직당하면서 지난 4년 간 주민을 위해 손발이 닳도록 뛰어다닌 것이 허사가 됐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 한 주민의 잦은 고소, 고발로 현재 검찰 조사 중인 사건만 다섯 가지이며, 마을 이장직을 잃게 된 것도 그 때문일 거로 추측한다. 그런데 한 주민의 말에 따르면 오히려 사사건건 마을주민을 고소, 고발한 것은 제보자이며, 이장직 임기 동안 사문서위조, 공금횡령, 등 여러 불법을 저질렀기 때문에 면직처분을 당한 거라고 한다.
이처럼 마을 주민들의 의견도 제보자 쪽과 반대쪽으로 갈리면서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인데, 정작 장기간 마을에 이장이 없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건 마을 주민들이다. 과연 마을은 다시 예전의 평화로운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 통통통 섬마을
▶ ‘사람 냄새가 그립소’ 만지도 이야기
경상남도 통영에 위치한 연명항에서 15분 남짓 배를 타면 도착할 수 있는 작은 섬 만지도!
사람들이 찾지 않아 잊혀져 가던 섬을 되살린 것은 섬을 이끄는 ‘섬장’을 자처하는 오용환 씨!
때로는 만지도의 마스코트, 때로는 홍보대사, 혹은 여행 가이드까지~
그야말로 일당백의 역할을 도맡는다는데~
만지도 섬장님과 섬 주민들의 이야기를 <통통통 섬마을>에서 담아본다~
■ 우리 동네 리얼통신
▶ 은은한 여름에 취하다! 민물고기의 여왕, 은어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덕분에 장수 마을이 많은 경북 봉화. 그중 오랜 전통과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오록마을 찾았다. 팔십 평생을 오록마을에서 살았다는 노인 회장님은 봉화의 청정 자연과 오래된 고택, 그리고 은어를 자랑으로 손꼽았다. 오염되지 않은 하천 상류 지역에 서식하고 있다는 은어는 청정지역의 이끼와 플랑크톤을 먹고 자라 비린내가 없고, 씹을수록 은은한 수박 향이 나는 게 특징이다. 조선 시대 임금님 수라상에 오를 만큼 귀하고 영양가가 풍부한 은어는 머리부터 꼬리까지 뼈 채로 전부 먹을 수 있다.
은어를 통째로 솥에 넣어 밥을 하는 은어 밥과 간장과 고춧가루 양념으로 맛을 낸 은어 조림, 바삭바삭한 식감의 은어 튀김과 구이, 간장을 넣고 자박하게 끓여낸 은어조림까지 은어를 활용한 요리는 무궁무진하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다는 봉화 내성천은 지금 은빛 축제가 한창이라는데. 반두를 이용한 은어 잡이부터 어신선발대회까지 시원한 강물에서 벌어지는 은빛 축제의 현장으로 떠나본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