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KBS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556회 예고 미리보기 현장나우

■ 현장 NOW
 
▶ 박원순 서울시장의 옥탑방 앞 시위 현장
 
지난 7월 22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강북 주거 실태 파악을 목적으로 아내 강난희 여사와 함께 30㎡(9평) 크기의 옥탑방으로 이사했다.
 
골목 어귀부터 집 앞까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이곳.
 
다양한 이유로 박원순 시장의 옥탑방 앞에 모인 사람들.
그들이 그곳에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양측의 대치를 지켜보는 주민들의 반응은?
 
 
▶ 현장 취재! 최저 시급 인상에 대한 반응은?
 
정부는 내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0.9% 상승한 8,350원으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저시급을 둘러싸고 국민들의 의견이 다양하게 나오는 상황.
 
최저임금 인상 이후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자 정부에서는 다양한 지원책을 제시하고 있지만, 이미 소상공인의 반발은 거센 상태다.
 
‘현장 NOW'에서 최저시급 인상 뒤 현장의 반응을 밀착 취재해봤다.

 
■ 정지원의 엄지 척!

 
▶ 땀에 대한 모든 것!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
비 오듯 쏟아지는 땀에 불쾌지수도 상승하는 여름 ‘가마솥더위’에 땀과의 전쟁도 시작됐다!
 
그런데 땀에 대한 수상한 소문!
땀은 냄새가 없다?! 과연 사실일까?
엄지척에서 땀에 대한 소문의 진위를 파헤친다!
또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꼭 알아두어야 하는 똑똑한 땀 관리법까지!
땀에 대한 유용한 생활 꿀팁을
‘정지원의 엄지척’에서 소개한다.

 
■ 우리 동네, 짱
 
▶ 110세 엄마와 53세 아들의 여름나기
 
‘동네 짱’을 찾으러 대구로 향한 <아침이 좋다> 제작진
소문의 주인공은 110세 문대전 할머니와 53세 아들 정원복씨!
이미 동네에서 이름난 모자라고 하는데~
 
원복씨는 벌써 30년째 어머니를 모시며 살고 있다. 끼니마다 어머니의 식사를 준비하고
어머니의 세수는 물론 머리 감는 일까지 도맡아 척척 해내며
24시간 어머니의 손과 발이 되어 항상 함께한다.
 
처음엔 무뚝뚝한 아들이었지만 10여 년 전 어머니의 치매 선고 이후 매일 어머니와 꾸준한 대화를 통해 지금은 치매 증상이 호전되신 상태라는데
 
110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정하신 문대전 할머니.
아들과 매일 저녁 나가는 1시간 정도의 산책이 문대전 할머니의 ‘백세인생’ 건강 비결!
 
110세 ‘건강 짱’ 문대전씨와 지극정성 ‘효심 짱’ 정원복씨의 행복한 여름나기를 ‘우리 동네, 짱’에서 함께 했다.

■ 식폐소생술

▶ 너무 짠 음식만 먹게 돼요!

환갑이 넘은 나이. 이 나이에 흔하다면 흔할 수 있는 고지혈증을 앓고 있다.
병원에서는 식단관리를 잘 하라고 했지만 혼자 먹자고 이것저것 음식을 하는 게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특히 짜게 먹는 습관이 모든 병을 악화시킨다는 걸 알면서도 간편하게 밥 한 그릇 뚝딱 넘길 수 있는 장아찌의 매력에 빠져있다는데~

매일 반찬을 만들지 않으면서도 건강에 유익한 래시피를 알고 싶은 그녀를 위해 닥터셰프가 출동한다!
번거로움은 줄이고 건강은 살리는 래시피.
일주일은 두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오메가3 빈찬 3종 셋트를 공개한다.


■ 여행작가, 세상을 발견하다

▶ '생명이 숨 쉬는 땅 마다가스카르’ – 김물길 작가
 
* 22개월 간 5개 대륙, 46개국 여행
* 바오밥 나무의 고향, 마다가스카르
* 마다가스카르가 맺어준 귀한 인연
 
■ 백현주 기자의 연예 인사이드
▶ 백현주 대중문화전문기자가 전하는 대한민국 연예계 이모저모

■ 집들이

▶은퇴부부의 고향 살이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어린 나이에 궂은일도 마다않고 생업에 뛰어들었던 한필씨.
 
40년 타지생활을 하며, 고향을 그리며 살아 왔던 그는 마침내 정년퇴임 후 다시 진천으로 향하게 되었다.
 
흰색과 주황색의 조화가 아름다운 한필씨의 전원 주택 배산임수의 지리를 맞추려 예쁜 연못도 만들었다.
연못의 잉어와 물레방아는 이 집의 아기자기한 포인트!
 
진천의 푸른 초원 위 그림 같은 집에 사는 유쾌한 부부의 이야기를 집들이에서 만나본다.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