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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민우혁 사기폭행 단칸방생활 15년 무명시절을 이겨낸 7전 8기 사나이 한 지붕 즐거운 4대 뮤지컬배우 민우혁 아내 이세미 걸그룹 LPG의 멤버 엘피지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살림남 출연 2018년 8월 14일
=☆= 2018. 8. 14. 18:44MBC 사람이 좋다 283회 한 지붕 즐거운 4대 뮤지컬배우 민우혁 편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 최초 공개, 민우혁 가족의 ‘내 집 마련’! 4대 일곱 식구 유쾌한 대가족의 좌충 우돌 일상!
최근 민우혁의 오랜 꿈이 이뤄졌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지낸 탓에, 온 가족이 함께 사는 것을 꿈꿔온 민우혁. 단칸방 생활에서 시작해, 15년 만에 ‘내 집 마 련’에 성공했다. 어린 시절 가난했던 민우혁은 집 안에 화장실이 없어서 볼일을 보기 위해 한참을 걸어 나가야 했다.
그 길이 무서워서 밤에는 화장실을 못 갈 정도. 그 기 억이 트라우마로 남아 민우혁의 소원은 화장실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었 다. 그런 그였기에 이번 ‘내 집 마련’에 감회가 새롭다. 85세의 나이에도 살림을 도맡아 주시는 할머니, 식당운영을 하면서도 육아를 담당 해 주시는 부모님, 쇼호스트 일에 육아까지 살뜰히 해내는 세미, 아빠 바라기 아들 이든이. 그리고 주말마다 놀러 오는 장인, 장모님까지. 3년 째 한 지붕 아래 모여 사 는 4대 가족은 유별나고 각별하다. 4대 가족 뿐만이 아니었다.
‘친구보다 더 재미있 다’는 양가 사돈. 폭염이 기승을 부린 이번 여름휴가엔 양가사돈과 할머니, 손자 이 든까지 강원도로 여행을 떠났다. 그 시각, 민우혁은 땀 범벅된 채로 열정적인 경포 대 야외공연을 선보였다. 사위사랑은 장모라고, 민우혁의 공연을 보기 위해 몰래 공 연장을 찾은 장인, 장모님. 민우혁의 장래 꿈은 장인, 장모님까지 모시고 다 함께 사 는 것이라고 한다. 일곱 식구 대가족과 장인, 장모까지 모여 만들어내는 민우혁 가족 의 하모니를 통해 이 시대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본다.
▶ 사기, 폭행, 단칸방 생활 등 15년 무명 시절을 이겨낸 7전 8기 사나이 민우혁 과 아내 이세미
뛰어난 가창력, 연기력에 훈훈한 외모로 대세 뮤지컬 배우로 떠오른 민우혁(36). 그 는 불과 6년 만에 단역에서 대형 뮤지컬 주역으로 우뚝 섰다. 하지만, 그의 이름을 대 중에게 알리기까지 무려 16년의 기약 없는 무명시절이 있었다. 2004년 솔로 앨범 준 비 당시 기획사 사기를 당해 8천만 원 정도의 빚을 얻기도 하고, 매니저에게 감금 폭 행당해 뇌진탕으로 7번이나 입원하는 수모도 겪었다.
최악의 상황에 놓여있던 민우 혁에게, 2011년에 만난 이세미(35)는 그야말로 민우혁을 살려낸 구원자와 같았다. 지 인의 소개로 만난 지 1년 만에 무명의 가수, 생활고로 찌든 민우혁에게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자’며 결혼을 승낙했고 그를 뮤지컬가수의 길로 가게 했기 때문이다. 당시 이세미는 걸그룹 LPG의 멤버로 활동 중이었으나 결혼과 동시에 LPG를 탈퇴, 연예 활동을 포기했다.
그 후, 홈쇼핑 쇼호스트로 입사해 가족 생계를 책임졌다. 아내 이 세미는 신혼 초, 월세 방에 살면서도 민우혁에게 뮤지컬 배우를 권유했고, 다시 민우 혁을 무대로 향하게 했다. 조건 없이 남편을 믿고 지지해준 아내의 희생을 알기에, 애처가가 될 수밖에 없다는 민우혁. 인생의 힘든 고비들을 함께 건너와 전우애마저 느껴진다는 7년 차 부부 민우혁, 이세미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 최초 공개, 민우혁 가족의 ‘내 집 마련’! 4대 일곱 식구 유쾌한 대가족의 좌충 우돌 일상!
최근 민우혁의 오랜 꿈이 이뤄졌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지낸 탓에, 온 가족이 함께 사는 것을 꿈꿔온 민우혁. 단칸방 생활에서 시작해, 15년 만에 ‘내 집 마 련’에 성공했다. 어린 시절 가난했던 민우혁은 집 안에 화장실이 없어서 볼일을 보기 위해 한참을 걸어 나가야 했다.
그 길이 무서워서 밤에는 화장실을 못 갈 정도. 그 기 억이 트라우마로 남아 민우혁의 소원은 화장실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었 다. 그런 그였기에 이번 ‘내 집 마련’에 감회가 새롭다. 85세의 나이에도 살림을 도맡아 주시는 할머니, 식당운영을 하면서도 육아를 담당 해 주시는 부모님, 쇼호스트 일에 육아까지 살뜰히 해내는 세미, 아빠 바라기 아들 이든이. 그리고 주말마다 놀러 오는 장인, 장모님까지. 3년 째 한 지붕 아래 모여 사 는 4대 가족은 유별나고 각별하다. 4대 가족 뿐만이 아니었다.
‘친구보다 더 재미있 다’는 양가 사돈. 폭염이 기승을 부린 이번 여름휴가엔 양가사돈과 할머니, 손자 이 든까지 강원도로 여행을 떠났다. 그 시각, 민우혁은 땀 범벅된 채로 열정적인 경포 대 야외공연을 선보였다. 사위사랑은 장모라고, 민우혁의 공연을 보기 위해 몰래 공 연장을 찾은 장인, 장모님. 민우혁의 장래 꿈은 장인, 장모님까지 모시고 다 함께 사 는 것이라고 한다. 일곱 식구 대가족과 장인, 장모까지 모여 만들어내는 민우혁 가족 의 하모니를 통해 이 시대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본다.
▶ 사기, 폭행, 단칸방 생활 등 15년 무명 시절을 이겨낸 7전 8기 사나이 민우혁 과 아내 이세미
뛰어난 가창력, 연기력에 훈훈한 외모로 대세 뮤지컬 배우로 떠오른 민우혁(36). 그 는 불과 6년 만에 단역에서 대형 뮤지컬 주역으로 우뚝 섰다. 하지만, 그의 이름을 대 중에게 알리기까지 무려 16년의 기약 없는 무명시절이 있었다. 2004년 솔로 앨범 준 비 당시 기획사 사기를 당해 8천만 원 정도의 빚을 얻기도 하고, 매니저에게 감금 폭 행당해 뇌진탕으로 7번이나 입원하는 수모도 겪었다.
최악의 상황에 놓여있던 민우 혁에게, 2011년에 만난 이세미(35)는 그야말로 민우혁을 살려낸 구원자와 같았다. 지 인의 소개로 만난 지 1년 만에 무명의 가수, 생활고로 찌든 민우혁에게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자’며 결혼을 승낙했고 그를 뮤지컬가수의 길로 가게 했기 때문이다. 당시 이세미는 걸그룹 LPG의 멤버로 활동 중이었으나 결혼과 동시에 LPG를 탈퇴, 연예 활동을 포기했다.
그 후, 홈쇼핑 쇼호스트로 입사해 가족 생계를 책임졌다. 아내 이 세미는 신혼 초, 월세 방에 살면서도 민우혁에게 뮤지컬 배우를 권유했고, 다시 민우 혁을 무대로 향하게 했다. 조건 없이 남편을 믿고 지지해준 아내의 희생을 알기에, 애처가가 될 수밖에 없다는 민우혁. 인생의 힘든 고비들을 함께 건너와 전우애마저 느껴진다는 7년 차 부부 민우혁, 이세미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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