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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998회 22개월 태극기 베이비 아기 중심 달견 나나 집중력의 끝판왕 강아지 개 마리오네트 아저씨 목각인형 수작업 달인 4천여 점 골동품수집가 4000여점 옛날 물건들 2018년 8월 16일
=☆= 2018. 8. 16. 21:03SBSTV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998회 예고 미리보기 에스비에스 다시보기
-마리오네트 아저씨 [울산광역시]
백 퍼센트 수작업으로 마리오네트 만드는 남자
순간포착의 문을 두드린 목각 인형! 주인아저씨를 제보하고 싶다는데~ 곧바로 찾아간 집에서 마주한 건 각기 다른 매력의 마리오네트 인형! 관절마다 줄을 연결해 조종할 수 있는 마리오네트 인형을 만드는 양주식(52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이름만큼이나 생김새도 독특한 마리오네트. 주인공이 조종기를 움직이자 양손과 다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건 물론, 말하는 것처럼 입을 움직이고 눈을 깜빡이기까지! 마치 인형에 생명이 불어 넣어진 듯한데. 놀랍게도 이 모든 걸 독학으로 터득해 완성했다는 주인공
-중심 달犬 나나 [서울특별시]
집중력의 끝판왕! 코 위의 물건은 절대 떨어트리지 않는 중심 잡기 달견
특별한 재주를 지닌 견공을 소개하고 싶다는 제보! 그런데, 놀자는 주인의 말에도 가만히 있기만 한다?! 꼼짝 않는 게 재주라는 중심 잡기 달견, 나나(5살/몰티즈)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다.
어떤 물건이든 코 위에 올리면 ‘꼼짝 마!’ 하듯 망부석이 되는 녀석. 인형은 물론, 양쪽의 무게가 다른 북채까지 떨어트리지 않고 잘 버티는데. 물건을 올린 채로 앉았다, 일어나는 것도 자유자재~! 심지어 세로로 세운 달걀을 1분 이상 올려놓는가 하면, 음료가 담긴 컵도 쏟지 않고 균형을 유지하는 놀라운 중심 잡기 실력을 가졌는데.
어렸을 때부터 특별한 훈련 없이도 주인의 말을 잘 알아들었다는 나나. 그런 녀석이 신기해 장난삼아 시작한 중심잡기는 5년이 지난 지금 나나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가 됐고, 나날이 그 실력이 일취월장 중이라는데. 균형 감각과 집중력의 끝판왕! 중심 잡기 달견 나나를 순간포착에서 만나보자.
-22개월 태극기 베이비 [서울특별시]
못 말리는 태극기 사랑! 태극기에 푹~ 빠진 22개월 베이비
하루에도 수십장씩 무언가를 그려야만 한다는 제보! 제작진을 향한 할머니의 SOS에 한달음에 달려간 집.
그런데 집 입구에서부터 제작진의 눈을 사로잡은 건 다름아닌 태극기?!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집안 가득 태극기로 가득 차 있었는데. 이게 다 태극기를 좋아해도 너무 좋아하는 손자 때문이라고! 24시간 양 손에서 태극기를 놓지 않을 정도로 태극기에 푹~ 빠진 강유준(22개월)이 오른의 주인공이다.
-골동품 수집가
20년간, 4천여 점의 골동품을 수집한 아저씨
20년간 귀한 물건들을 모은 분이 있다는 제보. 주인공을 따라간 곳에는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골동품들이 가득했는데! 범상치 않은 옛 골동품을 모으는 감창래(69세)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명나라, 청나라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골동품과 사람 크기만 한 관우 동상까지! 두 눈 휘둥그레지는 물건들이 무려 4천여 점이나 있었는데! 이 물건들은 모으는데 무려 12억이 들었다고~!
그런데 이 모든 골동품을 시골 오일장에서 모았다는 아저씨! 전문 감정가에게 확인해본 아저씨의 골동품의 가치는 과연 얼마일지! 순간포착에서 만나보자.
-마리오네트 아저씨 [울산광역시]
백 퍼센트 수작업으로 마리오네트 만드는 남자
순간포착의 문을 두드린 목각 인형! 주인아저씨를 제보하고 싶다는데~ 곧바로 찾아간 집에서 마주한 건 각기 다른 매력의 마리오네트 인형! 관절마다 줄을 연결해 조종할 수 있는 마리오네트 인형을 만드는 양주식(52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이름만큼이나 생김새도 독특한 마리오네트. 주인공이 조종기를 움직이자 양손과 다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건 물론, 말하는 것처럼 입을 움직이고 눈을 깜빡이기까지! 마치 인형에 생명이 불어 넣어진 듯한데. 놀랍게도 이 모든 걸 독학으로 터득해 완성했다는 주인공
-중심 달犬 나나 [서울특별시]
집중력의 끝판왕! 코 위의 물건은 절대 떨어트리지 않는 중심 잡기 달견
특별한 재주를 지닌 견공을 소개하고 싶다는 제보! 그런데, 놀자는 주인의 말에도 가만히 있기만 한다?! 꼼짝 않는 게 재주라는 중심 잡기 달견, 나나(5살/몰티즈)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다.
어떤 물건이든 코 위에 올리면 ‘꼼짝 마!’ 하듯 망부석이 되는 녀석. 인형은 물론, 양쪽의 무게가 다른 북채까지 떨어트리지 않고 잘 버티는데. 물건을 올린 채로 앉았다, 일어나는 것도 자유자재~! 심지어 세로로 세운 달걀을 1분 이상 올려놓는가 하면, 음료가 담긴 컵도 쏟지 않고 균형을 유지하는 놀라운 중심 잡기 실력을 가졌는데.
어렸을 때부터 특별한 훈련 없이도 주인의 말을 잘 알아들었다는 나나. 그런 녀석이 신기해 장난삼아 시작한 중심잡기는 5년이 지난 지금 나나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가 됐고, 나날이 그 실력이 일취월장 중이라는데. 균형 감각과 집중력의 끝판왕! 중심 잡기 달견 나나를 순간포착에서 만나보자.
-22개월 태극기 베이비 [서울특별시]
못 말리는 태극기 사랑! 태극기에 푹~ 빠진 22개월 베이비
하루에도 수십장씩 무언가를 그려야만 한다는 제보! 제작진을 향한 할머니의 SOS에 한달음에 달려간 집.
그런데 집 입구에서부터 제작진의 눈을 사로잡은 건 다름아닌 태극기?!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집안 가득 태극기로 가득 차 있었는데. 이게 다 태극기를 좋아해도 너무 좋아하는 손자 때문이라고! 24시간 양 손에서 태극기를 놓지 않을 정도로 태극기에 푹~ 빠진 강유준(22개월)이 오른의 주인공이다.
-골동품 수집가
20년간, 4천여 점의 골동품을 수집한 아저씨
20년간 귀한 물건들을 모은 분이 있다는 제보. 주인공을 따라간 곳에는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골동품들이 가득했는데! 범상치 않은 옛 골동품을 모으는 감창래(69세)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명나라, 청나라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골동품과 사람 크기만 한 관우 동상까지! 두 눈 휘둥그레지는 물건들이 무려 4천여 점이나 있었는데! 이 물건들은 모으는데 무려 12억이 들었다고~!
그런데 이 모든 골동품을 시골 오일장에서 모았다는 아저씨! 전문 감정가에게 확인해본 아저씨의 골동품의 가치는 과연 얼마일지! 순간포착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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