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KBS2TV생방송 아침이 좋다 568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 한문철의 블랙박스
▶ 고속도로 우회로 빠지는 길에서 차선변경하는 차와 비접촉 2차사고! 그 과실은?

고속도로 터널을 빠져나와 달리던 제보자. 근처에 위치한 벤츠 차량이 몇 미터 안 되는 거리에서 급하게 차선변경을 해 접촉 사고가 난 상황!
사고 후, 벤츠 차량은 깜빡이를 켜고 변경을 하려고 했다며 제보자에게 과실을 미루고 있다는데!
이 상황에서는 대체 누구의 잘못이며, 그 과실은 어떻게 되는지 <한문철의 블랙박스>에서 들여다본다!

▶ 출차한지 24시간도 안 된 차! 고속도로에서 3중 트럭과 추돌?


■ 한상헌의 이슈 추적

▶ 아파트를 뒤덮은 거미 떼! 괴로운 주민들.

전남 나주시 남평읍의 한 아파트. 아파트 주민들은 입주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큰 불편에 시달리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아파트 외벽에 서식하고 있는 거미떼 때문!
맨눈으로 보기에도 시커멓게 될 만큼 아파트 베란다에는 거미와 분비물로 뒤덮여 있다.
때문에 주민들은 폭염에도 창문을 열지 못한 채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대체 이 거미 떼는 어디서, 왜 출몰한 것인지 <한상헌의 이슈추적>에서 현장을 방문해 실태를 들여다본다!


▶ 전역한 지 2개월 된 23살 청년, 물류센터에서 감전 사고로 사망!

대전광역시 한 물류센터에서 폭염에 윗옷을 벗고 일하던 20대 아르바이트생이 감전돼 숨졌다.
땀을 흘린 채로 전류가 흐르는 곳에서 청소하다 변을 당했다고.
그런데 유가족은 업체가 아르바이트생에게 아무런 주의사항 설명 없이 전류가 흐르는 곳에 들어가 청소하도록 지시했다고 주장,
업체 측은 안전교육을 했고, 아르바이트생이 왜 윗옷을 벗고 일했는지 모르겠다며 주장했다.

과연 물류센터의 근무환경과 시스템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
그날 23살 청년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한상헌의 이슈추적>에서 그날의 진실을 알아본다.


■ 마이티비

▶ ‘시골 라이프 BJ준아’ 서덕준 씨

경상남도 김해시의 작은 시골 마을에 사는 서덕준(42세) 씨.
김해시에서 태어나고 자란 덕준 씨는, 매일 반복되는 시골 생활에서  재미를 느끼고자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
소소한 시골라이프 콘텐츠로 현재 7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1인 미디어를 통한 소통으로 위로받는 시골 노총각 BJ준아 서덕준 씨의 이야기를 <마이티비>에서 담아본다.


■ 엄.지.척(엄마들의 지식으로 척척박사 되기)

▶ 버리는 줄만 알았던 옥수수수염의 놀라운 사실!

활용하는 사람보다 버리는 사람이 훨씬 많은 옥수수수염! 버리는 줄만 알았던 옥수수수염이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는데.
부기 빼는 건 물론 피부 보습까지 완벽한 효과가 있다고. 옥수수수염의 다양한 변신을 <엄지척>에서 만나본다!


▶ 쉽게 까고 보관하는 마늘 100% 활용법!


■ 그날그후

▶ 망치폭행사건 임대차 갈등이 부른 비극, 그날 이후 아내는 거리로 나섰다

지난 6월 7일 강남에서 한 남성이 다른 남성에게 망치를 휘둘러 전치 12주의 상해를 입힌 사건이 벌어진다.
둘은 다름 아닌 건물주와 세입자 관계였는데. 임대차 계약과 관련된 갈등이 깊어지면서 세입자가 건물주를 쫓아가 상해를 입힌 것이다.

지난 2016년 4월 건물주가 세입자에게 명도 소송을 제기한 이후부터 생존권과 재산권을 사이에 둔 첨예한 갈등이 이어졌다는데.
임차인과 임대인이 상생하는 길은 없는 것일까? 모든 비극이 시작된 그 날로 돌아가 취재해본다.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