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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생방송 아침이좋다 579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 이슈 추적

▶ 신혼 혼수 마련을 위해 찾아간 가전제품 업체, 돈만 받고 제품은 오지 않아...

강남의 한 가전제품 업체에서 물건을 산 구매자들이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피해자 규모만 약 200여 명에 달하고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 액수만 무려 5억여 원. 피해자들은 업체에서 추천한 제품들을 샀다가 짧게는 10일에서 길게는 2년까지도 제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현재 해당 업체를 상대로 집단 소송까지 이뤄지고 있는 상황. 업체 측에서는 변제할 예정이라며 사태를 잠재우려 하고 있었는데?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전제품 업체와 피해자들의 갈등을 <이슈 추적>에서 들여다봤다.

 
▶ 아파트 바로 옆 대형 땅 꺼짐 발생, 그런데 예견된 사고였다?!

지난 31일 새벽, 서울 가산동의 한 아파트 바로 옆 땅이 무너졌다.아파트 옆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의 흙막이가 무너지면서 지반도 함께 침하한 것인데... 문제는 지반침하의 조짐이 열흘 전부터 관측됐다는 것! 주민들에 의하면 열흘 전부터 주차장에 금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를 본 주민들이 구청에 민원을 넣었지만 안전진단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예견된 사고'였다고 주장하는 주민들. '대형 땅 꺼짐' 정말 막을 수 없었던 걸까? <이슈 추적>에서 취재했다.
 

■ 반찬 연구소 (가제)

▶ 제철 맞은 가을 밥상의 황태자 ‘꽃게’로 한 주 반찬 해결~!

9월이면 제철을 맞아 더욱 그 맛이 좋다는 ‘꽃게’를 찾아 꽃게의 고장, 충청남도 서천군으로 떠난 나경훈 봄에는 암꽃게가 인기라면, 가을에는 9월부터 살이 오르기 시작하는 수꽃게가 유명한데!마을의 손맛 고수에게 배우는 다양한 꽃게 반찬들! 꽃게의 생살을 발라 매콤한 양념과 버무린 꽃게 살 무침부터 찹쌀 반죽을 묻혀 튀긴 꽃게에 달콤하고 매콤한 소스를 볶아내는 꽃게 강정까지! 제철 맞은 꽃게로 한 주 밥상을 즐겁게 하는 방법을 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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