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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582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한문철의 블랙박스 이슈 추적


■ 한문철의 블랙박스

▶ 고속도로 적재물 낙하에 의한 사고, 그 과실은?

야외인 주차장에서 진로 방향에 맞게 진행 중이던 제보자.
그런데! 진행 반대 방향으로 주차구역에서 출차 하는 차량과 접촉사고가 발생했다.
분명 상대차량의 부주의로 일어난 사건인데 상대차량은 인정도 하지 않고, 보험사도 상대방과 제보자와 같은 보험사라 과실을 알려주지 않고 있는 상황!
대체 이런 상황에서 나의 과실은 어느 정도인지 <한문철의 블랙박스>에서
알아본다.

 
▶ 비보호 좌회전 차량과의 충돌 사고, 그 과실은?


국도로 진행 중 신호등으로 통제되는 삼거리에서 직진 신호 정상 주행 중 불법 좌회전 차량과 정면충돌하는 사고를
당한 제보자.
상대방의 잘못으로 충돌하였지만, 보험사는 8(상대방):2(제보자)과실을 주장했고 제보자는 억울하다는 상황!
이럴 경우, 실제 과실은 어떻게 되는지 <한문철의 블랙박스>에서 알아본다.


■ 이슈 추적

▶ 돈가스 집에 갑자기 날아온 ‘화살’

지난 24일, 서울 도심의 한 돈가스 가게에 갑자기 날아온 화살!
화살은 맞은편 건물의 4층에서 어린 학생이 재미 삼아 쐈다가
실수로 날아온 것이라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던 상황!
문제는 화살은 흉기의 기능이 있거나 악용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에 대한 규제가 없다는데...
이에 대한 실태를 <이슈 추적>에서 취재해본다.
 
▶ 대낮에 벌어진 240억 원대 산도박판?!

야산에 천막을 치고 도박장을 개설한 뒤 억대 도박을 벌여온 조직폭력배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이들은 단속을 피하고자 아침 일찍 도박판을 연 뒤 정오 전에 끝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는데.
또한, 내부자의 몰래카메라 촬영을 막기 위해 전파탐지기로 출입자를 일일이 감시하는 치밀함을 보여줬다고.
대낮에 벌어진 240억 원대 산도박판이 어떻게 8개월 동안 잡히지 않고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인지 <이슈추적>에서 취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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