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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584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 이슈 추적

▶ 아파트 바로 옆 애견운동장이?! 소음 지옥에 시달리는 주민들

경기도의 한 아파트, 아침부터 밤까지 주민들을 괴롭히는 의문이 소음이 있다. 이 소음으로 인해 주민들은 두통약, 수면제 등을 달고 살고 있다고. 소음의 정체는 무엇일까. 직접 찾아간 현장에서 들은 소리는 바로 개가 짖는 소리였는데. 올해 5월 아파트 바로 옆에 애견운동장이 생겼고, 이곳에서 뛰어노는 개들의 짖는 소리가 고스란히 아파트로 전해지고 있던 것! 평온했던 아파트를 뒤흔든 '개 소음'. 아파트 바로 옆에 이런 시설이 생겨도 문제는 없는 걸까? <이슈추적>에서 취재해봤다.

■ 탐나는 반찬

▶ 가을 바다의 보양식 ‘문어’로 만드는 탐나는 반찬들!

쫄깃한 식감에 영양가도 풍부해 바다의 보약으로 불리는 문어! 올해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문어는 남해안에서 여름 내내 어부들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는데! 전통방식의 문어잡이 방법으로 싱싱한 문어 공수해 마을 손맛 고수 찾아간 나경훈! 여수 돌산 갓김치와 함께 먹는 문어 삼합부터 야들야들한 문어숙회, 아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는 문어 전까지! 문어로 만드는 무궁무진한 반찬의 세계를 <탐나는 반찬>에서 소개한다.


■ 정지원의 엄치척

오랜 시간 정성 들여 만드는 요리도 '전기밥솥'만 있다면 순식간에 완성할 수 있다? 전기밥솥으로 만드는 도토리묵과 만두소! 

또, 가을이 되면 심해지는 탈모 증상,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약해졌다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다? 엄지척에서 소개하는 탈모 관리법부터 탈모 예방 지압법까지! 알찬 정보만을 모아서 엄지척에서 공개한다.

■ 보이스

▶ 600마리 사슴! 왜 섬마을 애물단지 됐나?

전남 영광군에서 뱃길로 두 시간. 45가구가 살고 있는 조용한 섬마을에 30년 묵은 갈등이 있었으니 바로 섬 이곳저곳을 제 집처럼 뛰노는 사슴 600마리! 방목된 채 길러지고 있어 농작물과 산림을 훼손하고 조상의 묘까지 파헤치는가 하면 심지어는 주민들을 뿔로 받고 뒷발로 차기까지 한다는데? 

떼로 몰려다니고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는 통에 주민들은 매일 밤 공포에 떨고 있지만 외지에 사는 사슴 주인이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어 마음대로 처리할 수도 없다고. 30년 묵은 사슴과의 전쟁, 그 속사정을 <보이스>에서 들여다본다.


■ 진짜? 진짜!


▶ 귀 없는 토끼가 있다?!

길고 쫑긋한 두 귀로 사랑받는 토끼! 그런데 귀 없는 토끼가 있다?!소문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출동한 곳은 서천의 평범한 가정집.바로 이곳에서 귀 없는 토끼가 살고 있다는데. 주인의 안내에 따라 도착한 곳엔 귀여운 토끼들이 뛰어놀고 있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한 녀석! 바로 소문의 주인공인 귀 없는 토끼였다.놀랍게도 두 귀가 멀쩡한 토끼들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녀석. 더 놀라운 것은 귀 없는 토끼가 올해 3마리의 새끼를 낳았는데, 귀가 한 개만 있는 상태였다고 한다. 과연 귀 없는 토끼의 진실은 무엇일지, <진짜? 진짜!>에서 밝혀본다.


▶ 손바닥만 뒤집으면 무거운 짐을 번쩍! 들어 올릴 수 있다?!

가족의 식단을 책임지기 위해 주기적으로 장을 보게 되는 주부들.하지만 장을 다 보고 나면 짐이 무거워 발 떼기조차 힘들다. 그래서 반대쪽 손으로 들어보고~ 짐을 내려놓고 쉬기도 하는데. 그런데 이때! 손바닥 방향만 바꾸면 무거운 짐을 번쩍 들 수 있다?! 

평소 손바닥 방향이 몸 쪽으로 향하게 했다면, 반대로 손바닥 방향을 바깥쪽으로 했을 때 무거운 짐을 훨씬 효과적으로 들 수 있다는 것!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전까진 믿을 수 없는 사실을 <진짜? 진짜!>에서 직접 검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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