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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아침이좋다 596회 폐백음식으로 연 매출 5억 대박의 비밀 밥 쌀에 대한 모든 것 70년 전 마을에 솟은 수상한 나무의 정체는 닥터 셰프의 한우 레시피 혈관건강 저염식 한우 반찬 경종의 변비를 없앤 왕의 밥상 노회 알로에즙액 장건강2018년 9월 27일
=☆= 2018. 9. 26. 19:24KBS2TV 생방송 아침이좋다 596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재방송
■ 정지원의 엄지척
▶알고 먹으면 더욱 맛있는 밥! ‘쌀에 대한 모든 것!’
쌀 하면 떠오르는 곳은 바로 경기도 이천! 예로부터 산 좋고 물 좋고 땅이 좋아 곡식이 자라기에 으뜸이라는데! 바로 이 곳에 쌀의 거장,밥맛의 거장이 있었으니...! 돌솥밥 전문 최향란 사장님! 사장님은 오직 돌솥밥을 고집하며 밥 고유의 맛을 우려냈다고 하는데... 전국팔도에서 사장님의 밥맛을 먹기 위해 모여드는 사람들! 사장님에게서 듣는 쌀 고르는 비법과 밥 맛있게 하는 방법! 하지만 과연, 일반인들도 맛있는 밥맛을 재현할 수 있을까? 그래서 찾아간 김선영 요리연구가. 요리연구가가 알려주는 밥 더 맛있게 먹는 방법! 주부들의 최대 고민! 묵은 쌀! 묵은 쌀로 맛있는 밥이 가능하다? 갓 지은 것처럼 맛있는 밥을 만들 수 있는 비법 대공개! 밥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 이슈추적
▶ 마을 뒷산 개발! 마을주민vs부동산업자
■ 대박의 비밀
▶ 폐백음식으로 연 매출 5억! 경력 18년 최승옥 사장님
충남남도 천안시. 이곳에 폐백음식으로 대박이 난 주인공이 살고 있다는데?! 대박의 비결을 찾아 만난 오늘의 주인공 최승옥(67) 씨!가위질 몇 번으로 마른 오징어를 봉황으로 만드는 것은 물론, 장미와 민들레꽃까지 순식간에 만들어내는데! 보기만 해도 화려한 폐백 상차림의 기본 구성은 닭, 구절판, 대추탑 세 가지! 구성에 따라 최소25만원에서~ 한 상에 최고 150만 원까지 호가한다고.
손님들의 주문에 맞춰 그때그때 음식을 만드는 게 승옥 씨 폐백 집만의 차별화 전략! 하지만 그녀가 이 자리에 오기까지는 많은 시련과 역경이 있었다는데...
폐백음식을 향한 승옥 씨의 열정과 그녀의 휴먼 스토리까지 <대박의 비밀>에서 모두 공개한다.
■ 김상태의 ‘미스터리 추적’
▶ 70년 전, 마을에 솟은 수상한 나무의 정체는?
한줌의 흙만 있으면 바위를 뚫고 자라나기도 하는 나무들. 그런데 강원도 한 마을엔 유독 이상한 곳에 뿌리를 내려 기묘한 동거를 하고 있는 나무가 있다는데, 수상한 나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찾은 곳은 영화 <봄날은 간다>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삼척의 신흥사. 수많은 배롱나무 사이에서도 유난히 눈에 띄는 특이한 나무 발견! 바로 이곳 앞마당에 위치한 배롱나무 기둥 안에서 마치 누가 일부러 박아놓은 듯 소나무 한그루가 자라난 것인데, 200년 된 배롱나무에70년 전부터 소나무가 솟아나면서 이 둘의 기막힌 동거가 시작된 것! 활엽수와 침엽수로 각기 수종도, 수령도 다른 두 나무가 어떻게 한 몸이 되어 자라나게 되었을까? 배롱나무 안에서 자라난 소나무의 신기한 비밀을 <미스터리 추적>에서 파헤쳐 본다.
■ 닥터 셰프의 한우 레시피 <혈관 건강 편>
▶ 혈관 건강(고혈압)에 도움이 되는 저염식 한우 반찬 2종
- 타우린 성분이 많아 혈관 탄력을 높여주는 건홍합과 양질의 단백질인 한우로 만든 <한우 홍합 꽈리고추 장조림>
- 나트륨 배출에 좋은 오이와 지방이 적은 한우 사태로 만든 <한우 오이 견과류 무침>
■ 왕의 밥상
▶ 숙종과 장희빈의 아들, 경종! 그의 변비를 없앤 왕의 밥상이 있다?
조선시대 20대왕, 경종! 그는 숙종과 장희빈의 아들이었는데, 소양인 체질이었던 경종은 체열이 높아 변비를 앓았는데 이를 위해 먹은 음식이 있다는 사실! 이를 찾기 위해 찾은 인천광역시 서구, 커다란 비닐하우스가 있는 곳에 도착했는데~
하우스 안에 들어서자 그 안을 가득 채운 의문의 녹색 식물! 그 정체는 바로 장 건강은 물론, 피부 미용에도 도움을 주는 알로에~! 그런데, 조선시대에도 이 알로에가 있었다? 알로에의 즙액을 말린 것은 ‘노회’라는 약재로 불리며 쓰였다는데, 이는 동의보감에도 해열과 변비뿐 아닌 13가지의 병에 효능을 보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과연 알로에는 어떻게 요리에 활용되는 걸까? 왕의 체질을 관리해준 알로에 한상 <왕의 밥상>에서 만나본다.
■ 정지원의 엄지척
▶알고 먹으면 더욱 맛있는 밥! ‘쌀에 대한 모든 것!’
쌀 하면 떠오르는 곳은 바로 경기도 이천! 예로부터 산 좋고 물 좋고 땅이 좋아 곡식이 자라기에 으뜸이라는데! 바로 이 곳에 쌀의 거장,밥맛의 거장이 있었으니...! 돌솥밥 전문 최향란 사장님! 사장님은 오직 돌솥밥을 고집하며 밥 고유의 맛을 우려냈다고 하는데... 전국팔도에서 사장님의 밥맛을 먹기 위해 모여드는 사람들! 사장님에게서 듣는 쌀 고르는 비법과 밥 맛있게 하는 방법! 하지만 과연, 일반인들도 맛있는 밥맛을 재현할 수 있을까? 그래서 찾아간 김선영 요리연구가. 요리연구가가 알려주는 밥 더 맛있게 먹는 방법! 주부들의 최대 고민! 묵은 쌀! 묵은 쌀로 맛있는 밥이 가능하다? 갓 지은 것처럼 맛있는 밥을 만들 수 있는 비법 대공개! 밥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 이슈추적
▶ 마을 뒷산 개발! 마을주민vs부동산업자
■ 대박의 비밀
▶ 폐백음식으로 연 매출 5억! 경력 18년 최승옥 사장님
충남남도 천안시. 이곳에 폐백음식으로 대박이 난 주인공이 살고 있다는데?! 대박의 비결을 찾아 만난 오늘의 주인공 최승옥(67) 씨!가위질 몇 번으로 마른 오징어를 봉황으로 만드는 것은 물론, 장미와 민들레꽃까지 순식간에 만들어내는데! 보기만 해도 화려한 폐백 상차림의 기본 구성은 닭, 구절판, 대추탑 세 가지! 구성에 따라 최소25만원에서~ 한 상에 최고 150만 원까지 호가한다고.
손님들의 주문에 맞춰 그때그때 음식을 만드는 게 승옥 씨 폐백 집만의 차별화 전략! 하지만 그녀가 이 자리에 오기까지는 많은 시련과 역경이 있었다는데...
폐백음식을 향한 승옥 씨의 열정과 그녀의 휴먼 스토리까지 <대박의 비밀>에서 모두 공개한다.
■ 김상태의 ‘미스터리 추적’
▶ 70년 전, 마을에 솟은 수상한 나무의 정체는?
한줌의 흙만 있으면 바위를 뚫고 자라나기도 하는 나무들. 그런데 강원도 한 마을엔 유독 이상한 곳에 뿌리를 내려 기묘한 동거를 하고 있는 나무가 있다는데, 수상한 나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찾은 곳은 영화 <봄날은 간다>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삼척의 신흥사. 수많은 배롱나무 사이에서도 유난히 눈에 띄는 특이한 나무 발견! 바로 이곳 앞마당에 위치한 배롱나무 기둥 안에서 마치 누가 일부러 박아놓은 듯 소나무 한그루가 자라난 것인데, 200년 된 배롱나무에70년 전부터 소나무가 솟아나면서 이 둘의 기막힌 동거가 시작된 것! 활엽수와 침엽수로 각기 수종도, 수령도 다른 두 나무가 어떻게 한 몸이 되어 자라나게 되었을까? 배롱나무 안에서 자라난 소나무의 신기한 비밀을 <미스터리 추적>에서 파헤쳐 본다.
■ 닥터 셰프의 한우 레시피 <혈관 건강 편>
▶ 혈관 건강(고혈압)에 도움이 되는 저염식 한우 반찬 2종
- 타우린 성분이 많아 혈관 탄력을 높여주는 건홍합과 양질의 단백질인 한우로 만든 <한우 홍합 꽈리고추 장조림>
- 나트륨 배출에 좋은 오이와 지방이 적은 한우 사태로 만든 <한우 오이 견과류 무침>
■ 왕의 밥상
▶ 숙종과 장희빈의 아들, 경종! 그의 변비를 없앤 왕의 밥상이 있다?
조선시대 20대왕, 경종! 그는 숙종과 장희빈의 아들이었는데, 소양인 체질이었던 경종은 체열이 높아 변비를 앓았는데 이를 위해 먹은 음식이 있다는 사실! 이를 찾기 위해 찾은 인천광역시 서구, 커다란 비닐하우스가 있는 곳에 도착했는데~
하우스 안에 들어서자 그 안을 가득 채운 의문의 녹색 식물! 그 정체는 바로 장 건강은 물론, 피부 미용에도 도움을 주는 알로에~! 그런데, 조선시대에도 이 알로에가 있었다? 알로에의 즙액을 말린 것은 ‘노회’라는 약재로 불리며 쓰였다는데, 이는 동의보감에도 해열과 변비뿐 아닌 13가지의 병에 효능을 보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과연 알로에는 어떻게 요리에 활용되는 걸까? 왕의 체질을 관리해준 알로에 한상 <왕의 밥상>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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