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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아침이 좋다 문PD의 오지로 개암나무골 사나이의 산중 낭만 라이프 스타인사이드 국민 썸남 썸녀 스타들 지구촌은 지금 김태민의 사건과 사람들 아이 구하려 저수지 얼음 깨고 들어간 소방대원 2018년 1월 16일
=☆= 2018. 1. 16. 06:55KBS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419회 방송내용
문PD의 오지로
<개암나무골 사나이의 산중 낭만 라이프>
경기도 가평군의 해발 550m ‘갱골’에는 150년 된 집에 살며 산중 낭만을 즐기는 남자, 김종선 씨(56세)가 살고 있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그리워 생전 지내시던 갱골의 집으로 들어오게 됐다는데...
화전민들이 지내던 터라 150년도 더 된 보금자리.
부엌도 없고, 곳곳에 균열이 있어 지붕에서 비도 새는 낡은 집인 탓에 서울 토박이 종선씨에게는 불편할 법도 하건만 아버지의 숨결을 느낄 수 있어 마냥 좋다는데~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에 잠기는 밤이면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른다고.
이처럼 산중 낭만가 갱골 사나이의 취미는 바로 낚시와 골프!
깊은 산중에서 어떻게 낚시와 골프를 즐기겠냐고 하겠지만 직접 땅을 파고 개울물을 끌어와 낚시터를 만든 갱골 사나이! 또 한 물이 얼어버리는 겨울이면 얼음을 깨고 얼음낚시를 즐기고 그야말로 자연 골프장인 너른 산에서 운동 삼아 골프를 즐긴다는데,
첩첩산중에서 낭만을 즐기는 갱골 사나이를 만나 본다!
스타 인사이드
-국민 썸남 썸녀 스타들
-영화만큼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관문 도시 강원도 원주>
지구촌은 지금
-생방송을 습격한 여우원숭이
-공룡 가족이 스쿨버스를 기다린 이유는?
-백조 부부, 감동적인 재회의 순간
-미끄로운 도로 위 환경미화원의 열정
-얼굴에 고드름이 주렁주렁 남자의 정체
-바지 안입고 지하철타기 행사 독특한 일탈
-중국 세계 3대 겨울축제 빙등제 개최
김태민의 사건과 사람들
< 아이 구하려 저수지 얼음 깨고 들어간 소방대원>
지난 10일, 청주의 한 저수지. 한 초등생 아이가 얼어있는 저수지 위에서 놀다 얼음이 깨지면서 물속으로 빠지게 됐다.
깨진 얼음판을 잡고 간신히 버티고 있던 아이는 목 까지 차오르는 수심에 위태로운 상황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주민의 신고로 도착한 소방대원!
한 손에는 고무 끈을 들고, 팔꿈치로 얼음을 깨며 아이를 구출했는데...
소방대원의 발 빠른 조치로 무사히 구조된 아이! 그 훈훈한 이야기를 김태민의 사건과 사람들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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