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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아침이좋다 66.1㎡ 약 20평 쌍둥이네 원룸 주택 검은 망토를 두른 부처의 정체 마애여래좌상 영월 미스터리 해결사 인사하는 나무가 있다 음성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컬링 2018년 1월 24일
=☆= 2018. 1. 24. 07:00생방송아침이좋다 내용 예고
■ 스타 인사이드
▶작아도 매력은 큰 연예계 키작남, 키작녀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
■ 미스터리 해결사
▶ 검은 망토를 두른 부처의 정체는?
깊은 산속에 숨겨진 낙원이라고 불리는 강원도 영월의 무릉도원면.
이곳에 검은 망토를 입고 마을을 지키는 부처가 있다? 그런데 부처가 새겨진 주변은 오래돼서 까맣게 이끼가 껴있었지만 유독 가운데 부분만 때가 끼지 않고 하얀데. 그래서 검은 망토를 입은 부처라고도 불린다는 이 불상은 고려 시대 때 만들어져 천년의 세월을 보냈다는 ‘마애여래좌상’.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불상 가운데 부분만 하얀 미스터리한 현상에 대해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는데. 미스터리해결사에서 바위에 새겨진 하얀 불상의 비밀을 파헤쳐 본다.
▶ 인사하는 나무가 있다?
충청북도 음성의 한 마을에 인사를 하는 나무가 있다?! 대체 나무가 어떻게 인사를 한다는 건지 소문을 듣고 찾은 곳은 논 옆으로 난 평범한 도로. 이곳에 실제 사람 키를 훌쩍 넘는 나무가 90도로 꺾여있었는데. 마치 사람이 허리 숙여 인사하는 것처럼 보여 인사하는 나무라고 불린다. 약 10년 전부터 거리에 있는 나무들이 일제히 허리를 숙이기 시작했다는 마을 주민들의 증언! 대체 왜 이 도로의 나무들은 이런 모양으로 서 있는 걸까? 미스터리 해결사에서 밝혀본다.
■ 66.1㎡(약 20평) 쌍둥이네 원룸 주택
서울특별시 마포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 위치한 4층짜리 집. 이병문(48)&장경미(42) 부부와 이란성 쌍둥이 준서(11)와 준영(11)이 살고 있다. 층간 소음 때문에 아파트를 나와 결국 집을 짓기로 한 부부. 하지만 서울 시내에서 주택을 지을 부지를 찾는 것부터 쉬운 일이 아니었다. 거의 포기 상태에서 운명처럼 나타나 구매하게 된 이 집은 면적 66.1㎡(약 20평)로 네 식구가 살기엔 좁은 땅이었는데.
그래서 4층짜리 집을 원룸 형식으로 설계. 1층은 주방, 2층은 부부 침실, 3층은 아이들 방, 4층은 손님방으로 한 층마다 원룸 형식으로 지었다. 3.5층과 4층 사이에는 비밀 통로를 둬 아이들의 놀이 공간으로 활용했는데. 서울 한복판, 작은 땅으로 마련한 쌍둥이네 러브 하우스를 소개한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컬링
실제 경기가 열리는 평창 바이애슬론 센터를 찾아 전 국가대표 추경미 선수에게 직접 바이애슬론을 배워보고, 국가대표 정주미 선수도 만나 함께 각오도 다져봤다. 그런가 하면 2007년 아시안 게임에서 남녀 대표팀 모두 금메달을 따며 쾌거를 이룬 컬링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도 전 종목 출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제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아 누구든 쉽게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 설원의 철인경기 ‘바이애슬론’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컬링’까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제대로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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