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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생방송 아침이좋다 내용


< 팩트 사냥꾼 >
 
▶사상자만 10명 '여관 화재 참사' 화재 무방비 '사실상 쪽방’
 
국민들을 충격에 휩쌓은 종로 여관 방화 사건.
사상자 10명 중 6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그런데 사망자 중 방학을 맞아 서울로 여행을 온 30대 어머니와 10대 딸 2명이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는데... 다른 숙박업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묶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사건이 발생했던 여관을 선택했던 세 모녀. 평소 이웃들에게 평판이 좋았던 가족이었기에 동네는 침통함에 빠졌다고 한다.
 
불을 지른 방화범은 자수를 해 바로 검거됐지만, 그가 여관에 불을 지른 이유가 밝혀지자 국민들은 더욱 분노하고 있는 상황. 여관주인이 성매매 여성을 불러주지 않아 불을 질렀다는 것이다.
이에 <팩트 사냥꾼>에서는 사고 현장을 찾아 방화범의 범행에 대해 자세히 확인해보고, 희생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알아본다.
 
▶추우니까 괜찮다? 낚시꾼들의 목숨 건 얼음낚시
 
강태공들의 목숨 건 얼음낚시.
어떤 남성이 저수지에서 민물낚시를 하다 얼음이 깨져, 빠져버렸다!
결국, 낚시는커녕 구조대에 의해 구조되는 상황이 발생해버렸다.
낚시가 가능한 얼음의 두께는 20cm 이상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낚시꾼들은 이런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얼음이 얼었다 하면
죄다 낚시가 가능하다고 알고 있는 듯하다.
안전사고를 염려해 ‘낚시 금지’ 표지판을 설치를 하지만, 강태공들의 행렬은 끊이질 않는다.
이에 <팩트 사냥꾼>에서는 얼음낚시가 빈번한 현장을 찾아가 얼음 낚시꾼들의 경각심은
어느 정도인지 알아본다.
 
 
< 사건의 재구성 실마리 >
 
▶가출인가? 실종인가? 상습폭행에 시달린 그녀의 행방불명
 
2017년 겨울, 마을 부녀회장 지숙(가명)은 자신과 친자매처럼 지내던 동생 지영(가명)이 한 달 넘게 보이지 않자 경찰에 신고한다.
경찰은 살아있을 때 보이는 생활반응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살인 사건의 가능성을 열어둔 채 본격적인 수사를 진행했다.
수사 도중 밝혀진 지영에게 두 명의 남자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는데, 한 명은 폭력적 성향을 보이는 동거남 호경(가명)이고 다른 한 명은 호경 몰래 만나게 된 새 남자친구 대식(가명)이었다. 다행히 두 사람에 대한 의심스러운 정황이 드러나면서 범인의 실마리가 잡히는 듯했다.
그런데 수사가 시작되자 압박감을 느낀 것인지 느닷없이 대식이 자살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
과연 대식은 지영을 죽인 진짜 범인인 걸까?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이유 있는 인기 <굿즈열풍>

2018 평창올림픽만큼 핫한 인기! ‘평창 굿즈’ !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하여 출시 된 상품 ‘평창 롱패딩’ 저렴한 가격에 성능까지 좋다고 입소문이나 품귀현상까지 빚으며 열풍을 일으켰다.
 
이어 출시된 평창올림픽 기념상품 ‘평창 스니커즈’ 역시 초기 준비 수량인 5만 족 모두 사전에 판매 예약이 완료되며 평상올림픽 기념상품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 인기는 코앞으로 다가온 평창올림픽 관련 용품 ‘평창 굿즈’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없어서 못 판다는 ‘평창 NG’! NO Good이 아니라 ‘National Goods’의 이니셜인 NG는 나라 또는 국가기관이 만든 기념품을 말하는데, 이게 요즘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과거, 나라가 만든 기념품이라고 하면 촌스럽다는 편견이 있어 애물단지가 되었지만, 평창 굿즈는 디자인도 뛰어나고 실용성까지 더해져 찾는 사람도 많다
 
6000개가 1주일 안에 완판될 만큼 인기인 마스코트 수호랑&반다비!
인형과 성화봉송 볼펜 등의 문구류, 핑커 하트 장갑이 평창 굿즈 베스트 상품으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이렇게 평창 굿즈에 열을 올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평창 올림픽이 향후 10년간 직간접적으로 64조8000억 원에 달하는 경제적 효과를 안겨다 줄 것으로 분석되고 있기 때문이다.
2018개 한정수량으로 제작, 가격만 무려 175에 다한다는 ‘항아리 모양의 잔’ 이 화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유산인 백자 달항아리가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돼 동계올림픽 역사와 의미 있는 스토리를 담아내고 있다. 평창을 위해 기획한 ‘평창 맥주’도 화제라는데. 지역특산물인 강원도산 옥수수와 옥수수수염을 활용해 만들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 올림픽. 2018 대한민국에 불고 있는 ‘평창올림픽 굿즈 열풍’을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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