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카테고리 없음
뉴스토리 206회 방치된 공포 지뢰공동지뢰제거작업 M14 대인지뢰 민간인 피해자 장애인 정전협정 비무장지대 DMZ 지뢰문제 2018년 11월 10월
=☆= 2018. 11. 10. 07:19에스비에스 SBS 뉴스토리 206회 방치된 공포지뢰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줄거리
지난달 1일 남북은 DMZ 일부 지역에서 공동지뢰제거작업을 시작했다.
비무장지대 DMZ와 그 인근에는 민간 추산(한국지뢰제거연구소)으로 남측 127만발, 북측 80만발 등 200만발 이상의 지뢰가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전수조사하지 않아 정확한 지뢰매설 현황은 알 수 없어 지뢰에 대한 피해는 계속되고 있다.
지뢰피해는 전방지역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충남 태안에서 염전을 운영하는 강경환 씨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서산 앞바다에 떠내려온 M14 대인지뢰를 장난감인 줄 알고 만지다 두 손을 잃었다.
접경지역뿐 아니라 후방지역에서도 지뢰사고가 일어나는 것이다.
크기가 작고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가벼운 M14 대인지뢰는 장마나 태풍에 쉽게 유실되어 민간인 피해의 주범이 된다
김상옥 씨는 2년 전 민통선 경작지 주변에서 사고를 당해 왼쪽 발을 잃었다. 김 씨에 의하면 당시 현장에는 지뢰 경고표지는 없었다고 한다.
지뢰조사가 진행되지 않은 미확인지뢰지대였던 것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지뢰피해는 군인 20명, 민간인 17명으로 군인뿐 아니라 민간인 피해도 심각한 상황이다.
지난달 1일 남북은 DMZ 일부 지역에서 공동지뢰제거작업을 시작했다.
비무장지대 DMZ와 그 인근에는 민간 추산(한국지뢰제거연구소)으로 남측 127만발, 북측 80만발 등 200만발 이상의 지뢰가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전수조사하지 않아 정확한 지뢰매설 현황은 알 수 없어 지뢰에 대한 피해는 계속되고 있다.
지뢰피해는 전방지역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충남 태안에서 염전을 운영하는 강경환 씨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서산 앞바다에 떠내려온 M14 대인지뢰를 장난감인 줄 알고 만지다 두 손을 잃었다.
접경지역뿐 아니라 후방지역에서도 지뢰사고가 일어나는 것이다.
크기가 작고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가벼운 M14 대인지뢰는 장마나 태풍에 쉽게 유실되어 민간인 피해의 주범이 된다
김상옥 씨는 2년 전 민통선 경작지 주변에서 사고를 당해 왼쪽 발을 잃었다. 김 씨에 의하면 당시 현장에는 지뢰 경고표지는 없었다고 한다.
지뢰조사가 진행되지 않은 미확인지뢰지대였던 것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지뢰피해는 군인 20명, 민간인 17명으로 군인뿐 아니라 민간인 피해도 심각한 상황이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