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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생방송 아침이좋다 632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줄거리 내용 범죄사냥꾼 이혼소송 중이던 아빠가 엄마살해 살인 아빠를 처벌 해 주세요 심신미약으로 정신감정 세 딸의 호소문


■ 이슈 추적

▶ 등산로 입구에 있는 매표소의 정체는?

울긋불긋 물든 가을 산을 보러온 등산객들이 뿔났다?! 등산로 입구에 있는 한 매표소. 등산객들은 산을 타기 위해 무조건 관람료를 지불해야한다는데. 하지만 2007년부터 국립공원에서는 관람료가 폐지된 상황! 도대체 이 입장료는 무엇일까 '이슈 추적'에서 알아본다.

▶ 이수역 폭행사건, 그 날의 진실은?
▶ 사람들이 살려낸 한 생명

■ 분쟁 돋보기

▶ 마을 도로에 수북이 쌓여 있는 돌, 왜?

포항의 한 작은 마을, 어촌마을로 가는 도로가 30일 넘게 폐쇄됐다!? 대체 무슨 일일까? 어촌 마을로 들어가는 통행로에 수북이 쌓여있는 돌들! 누가 도로에 돌을 쌓은 걸까? 어촌계장에 따르면 통행로는 개인 사유지인데, 토지의 소유주가 마을 이장을 통해 도로를 막게 했다는 것! 통행이 막힌 주민들은 이후 불편을 호소해 왔지만, 마을 이장과 토지 소유주가 돌을 쉽사리 치우려고 하지 않는다는데. 그들은 왜 돌을 쌓아야만 했던 건지, 해결 방법은 없는 건지 <분쟁 돋보기>에서 취재했다.

■ 통통통 섬마을

▶ 당신을 위한 애도 – 섬마을 별정원

봄이면 섬을 가득 채우는 쑥 향기로 ‘쑥섬’이라는 별칭이 있는 전남 고흥군 애도! 지금은 이 부부 덕분에 꽃향기가 가득한 섬이 됐다고 하는데? 무려 18년간이나 애도를 드나들면서 섬을 하나의 해상정원으로 일궈냈다는 김상현, 고재훈 부부! 그들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지  <통통통 섬마을>에서 만나본다.

■ 우리 동네 리얼 통신

▶ 겨울의 제왕! 과메기가 돌아왔다!

찬바람이 솔솔 불어오기 시작하는 요즘 생각나는 그 이름, 과메기!
과메기는 바다의 찬바람을 맞으며 얼었다 녹기를 반복해 쫄깃하고 꼬들꼬들한 맛이 일품인 겨울 별미로 알려져 있다.  이번 주 <우리동네 리얼통신>에서는 맛과 영양이 풍부한 단백질의 제왕!
과메기를 만나기 위해, 전국 생산의 80% 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과메기의 고장 ‘구룡포’로 떠나본다!


■ 범죄 사냥꾼

▶ “아빠를 처벌 해 주세요” 세 딸의 호소문

지난 10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청원이 올라왔다. 아빠를 처벌해 달라는 딸의 호소문이었다. 이혼 소송 중이던 아빠가 엄마를 무참히 살해했다는 것. 게다가 수감 중이던 아빠가 심신미약으로 정신감정을 의뢰했다는데. 그날의 진실은 무엇일까? <범죄 사냥꾼>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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