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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아침이 좋다 635회 왕의 밥상 44세에 늦둥이를 낳은 영조의 밥상 토사자 톡톡 정보대결 개똥쑥 금광동굴 찜질 대결 스타인사이드 반전 스토리 사라진 신부 그녀는 어디에 인생극장 충남 서천 억척 김며느리와 아들 바라기 시어머니 2018년 11월 21일
=☆= 2018. 11. 20. 21:46KBS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635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줄거리 왕의 밥상 44세에 늦둥이를 낳은 영조의 밥상 톡톡 정보대결 개똥쑥 금광동굴 찜질 대결 스타인사이드 반전 스토리 사라진 신부 그녀는 어디에 인생극장 충남 서천 억척 김며느리와 아들 바라기 시어머니
■ 스타인사이드
▶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와 흥미로운 소식을 전해주는 시간
■ 톡톡 정보 대결
▶ 추운 겨울 이겨낼 찜질 대결 ‘개똥쑥’ vs ‘금광동굴’
코끝을 시리게 하는 겨울 날씨에 생각나는 찜질방! 개똥쑥 효소액을 자연 발효시켜 최대 70도까지 오르는 열로 건강과 피부 미용까지 즐기는 찜질부터! 온몸이 오싹해질 정도로 시원하게 이한치한 냉찜질이 가능한 금광 동굴까지. 올겨울 건강을 책임질 찜질의 세계! <톡톡 정보 대결!!>에서 소개한다.
■ 왕의 밥상
▶ 44세에 늦둥이를 낳은 영조의 밥상은?
붕당 간의 싸움을 없애고자 탕평책을 실시한 조선시대 제21대 왕 영조! 평등을 기본 가치로 정치를 했지만 정작 자신의 자식들은 차별했다고 한다. 좋아하는 자식과 싫어하는 자식을 한자리에 앉지도 못하게 한 비정한 아버지였지만 14명의 자식 중 영조의 사랑을 듬뿍 받은 자식이 있다는데, 바로 44세에 본 늦둥이 딸이다. 늦은 나이에 자식을 낳은 영조가 늘 챙겨 먹은 것! 전립선에 좋다는 이것은 남성호르몬 분비량을 증가시키는 효능이 있는가 하면, 겨울철 떨어진 면역력까지 증진시켜준다고 한다. 늦둥이 아빠 영조의 양기를 북돋아준 OO의 정체를 <왕의 밥상>에서 소개한다.
■ 이슈추적
▶ 20대 남성, 폐지 줍던 70대 노인 ‘묻지마 폭행’
▶ 잔혹한 10대 범죄! 인천 중학생 추락사
▶ 흉기에 주먹질까지?! 매 맞는 119 구급대원
■ 반전 스토리
▶ 사라진 신부! 그녀는 어디에?!
40살 노총각 고 씨는 기적처럼 한 여자를 만나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대망의 결혼식 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야 하는 바로 그날, 신부가 사라졌다?! 납치? 결혼식을 3시간 앞두고 사라진 신부! 그녀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반전 스토리>에서 밝혀진다!
■ 인생극장
▶ 충남 서천, 억척 김 며느리와 아들 바라기 시어머니
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의 한 바닷가 마을. 이곳에는 추운 겨울이 되면 가장 바빠진다는 곽명숙(54), 이경재(54) 부부가 살고 있다. 열아홉 살 어린 나이에 남편을 따라 바닷가로 시집온 명숙 씨는 어느덧 세월이 흘러 두 아들의 엄마가 되고, 억척스러운 바다 여자가 다 됐다. 남편과 함께 바다에 나가 직접 김 채취를 하는 것은 물론, 김 공장 일부터 집안일까지 명숙 씨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는데. 하지만 정작 시어머니 김금자(73) 씨 눈에는 오로지 아들밖에 없어 며느리는 항상 뒷전이다. 바다에 다녀온 아들은 집에서 쉬어야 하고, 며느리는 남아서 아들 몫까지 일해야 한다고 말해버리니 시어머니에 대한 섭섭함을 감출 수가 없는데. 또 무슨 일이든 사사건건 간섭하며 잔소리를 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피곤해도 너무 피곤하다는 명숙 씨! 시집온 이래로 지금까지 자신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주지 않는 시어머니에게 결국 참고 있던 속상함과 함께 분노가 터지고 말았는데. 고부는 이 위기를 무사히 넘겨 화해에 성공할 수 있을까?
■ 스타인사이드
▶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와 흥미로운 소식을 전해주는 시간
■ 톡톡 정보 대결
▶ 추운 겨울 이겨낼 찜질 대결 ‘개똥쑥’ vs ‘금광동굴’
코끝을 시리게 하는 겨울 날씨에 생각나는 찜질방! 개똥쑥 효소액을 자연 발효시켜 최대 70도까지 오르는 열로 건강과 피부 미용까지 즐기는 찜질부터! 온몸이 오싹해질 정도로 시원하게 이한치한 냉찜질이 가능한 금광 동굴까지. 올겨울 건강을 책임질 찜질의 세계! <톡톡 정보 대결!!>에서 소개한다.
■ 왕의 밥상
▶ 44세에 늦둥이를 낳은 영조의 밥상은?
붕당 간의 싸움을 없애고자 탕평책을 실시한 조선시대 제21대 왕 영조! 평등을 기본 가치로 정치를 했지만 정작 자신의 자식들은 차별했다고 한다. 좋아하는 자식과 싫어하는 자식을 한자리에 앉지도 못하게 한 비정한 아버지였지만 14명의 자식 중 영조의 사랑을 듬뿍 받은 자식이 있다는데, 바로 44세에 본 늦둥이 딸이다. 늦은 나이에 자식을 낳은 영조가 늘 챙겨 먹은 것! 전립선에 좋다는 이것은 남성호르몬 분비량을 증가시키는 효능이 있는가 하면, 겨울철 떨어진 면역력까지 증진시켜준다고 한다. 늦둥이 아빠 영조의 양기를 북돋아준 OO의 정체를 <왕의 밥상>에서 소개한다.
■ 이슈추적
▶ 20대 남성, 폐지 줍던 70대 노인 ‘묻지마 폭행’
▶ 잔혹한 10대 범죄! 인천 중학생 추락사
▶ 흉기에 주먹질까지?! 매 맞는 119 구급대원
■ 반전 스토리
▶ 사라진 신부! 그녀는 어디에?!
40살 노총각 고 씨는 기적처럼 한 여자를 만나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대망의 결혼식 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야 하는 바로 그날, 신부가 사라졌다?! 납치? 결혼식을 3시간 앞두고 사라진 신부! 그녀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반전 스토리>에서 밝혀진다!
■ 인생극장
▶ 충남 서천, 억척 김 며느리와 아들 바라기 시어머니
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의 한 바닷가 마을. 이곳에는 추운 겨울이 되면 가장 바빠진다는 곽명숙(54), 이경재(54) 부부가 살고 있다. 열아홉 살 어린 나이에 남편을 따라 바닷가로 시집온 명숙 씨는 어느덧 세월이 흘러 두 아들의 엄마가 되고, 억척스러운 바다 여자가 다 됐다. 남편과 함께 바다에 나가 직접 김 채취를 하는 것은 물론, 김 공장 일부터 집안일까지 명숙 씨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는데. 하지만 정작 시어머니 김금자(73) 씨 눈에는 오로지 아들밖에 없어 며느리는 항상 뒷전이다. 바다에 다녀온 아들은 집에서 쉬어야 하고, 며느리는 남아서 아들 몫까지 일해야 한다고 말해버리니 시어머니에 대한 섭섭함을 감출 수가 없는데. 또 무슨 일이든 사사건건 간섭하며 잔소리를 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피곤해도 너무 피곤하다는 명숙 씨! 시집온 이래로 지금까지 자신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주지 않는 시어머니에게 결국 참고 있던 속상함과 함께 분노가 터지고 말았는데. 고부는 이 위기를 무사히 넘겨 화해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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