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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생방송 아침이좋다 638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줄거리


■ 보이스

▶  다리 괴사 직전까지 간 우리 아들’ 엄마의 눈물

대전의 한 유통회사에서 일했던 스물세 살 박 모 씨. 그는 지금 양 허벅지가 괴사 직전인 상태로 병원에 입원 중이다. 조금만 더 늦었으면 양다리를 절단할 수도 있었다는데... 올해 4월 입사해 7개월 동안 대표와 상무에게 수시로 폭행을 당하며, 14시간이 넘는 고강도 노동에 시달려야 했던 박 씨. 그러나 7개월 동안 받은 월급은 30만 원이 전부였다.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피해자를 괴롭힌 대표가 피해자 친형의 15년 지기 친구라는 것!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그는 왜 회사에 갇혀 노예의 삶을 살 수밖에 없었는지 그 전말을 <보이스>에서 취재했다.

■ 좋아요 대한민국

당신의 사연이 곧 뉴스가 되고 화제가 되는 세상! [좋아요 대한민국]에서 소개하는 오늘의 사연,  불이 난 차 안에 의식을 잃고 쓰러진 사람을 구한 남성, 불길이 치솟는 상황에도 망설임 없이 차로 뛰어든 이 슈퍼맨의 정체는?! 경기도 시흥시의 한 산책로. 이곳에 1년 365일 낮 12시면 나타나는 노부부가 있다? 이 부부가 많은 사람들에게 '좋아요'를 받으며 감동을 주고 있다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좋아요 대한민국]에서 여러분의 사연을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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