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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 뚫고 운전자 구한 버스 기사 유리창으로 날아온 적재물 누구의 책임인가 구급대원 무차별 폭행 강도로 돌변한 중고차 구매자 생방송아침이좋다 2018년 1월 31일
=☆= 2018. 1. 31. 08:51생방송 아침이 좋다 예고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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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해결사
탈북 한 돌부처의 정체는
사람이 사라지는 기묘한 산
■ 핫 이슈
▶유리창으로 날아온 적재물, 누구의 책임인가?
지난 19일, 고속도로 주행 중인 차량으로 갑자기 약 50cm 크기의 거대한 쇳덩이가 날아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유리창 전면이 파손되고 천장과 보닛까지 파손됐는데. 만약 유리창을 관통했다면 운전자가 크게 다쳤을 수도 있었던 상황! 블랙박스 확인 결과 바로 앞차가 밟은 적재물 위로 튕겨 올라 날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그런데, 적재물을 밟은 차량에게는 책임이 없어 한 푼도 보상을 받지 못한다고 한다. 피해자는 있지만, 가해자는 없는 적재물 낙하사고!
▶생사 가른 3초! 불길 뚫고 운전자 구한 버스 기사
지난 26일, 전주 시내 한복판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때 현장을 지나던 버스 기사 이중근 씨가 불길이 치솟은 차량에 뛰어들어 운전자를 구조했다. 그렇게 사람을 구조하자마자 3초 뒤에 폭발음과 함께 큰 불길에 휩싸인 차량! 조금만 늦었더라면 생명이 위험할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이후 시민들과 함께 소화기로 진화하였는데. 위험천만한 순간, 용기 있게 생명을 구한 버스 기사
▶사람 구하러 왔는데... 구급대원 무차별 폭행
지난 16일 자정.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차 안에서 환자의 보호자가 구급대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친 아들과 함께 구급차에 탄 보호자는 흥분한 상태로 지속해서 폭언을 하고, 구급대원의 머리와 목을 주먹과 휴대폰으로 수차례 폭행했는데. 이유는 구급차가 빨리 가지 않아 화가 나서였다고 한다. 환자를 응급처치하며 이동하는 40여 분 동안 아무런 대응도 하지 못한 채 욕설과 폭행을 당한 소방관은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 현행 소방기본법은 소방 활동 방해자에 대해 형법보다 강경하게 대처하고 있지만 2016년 기준 4년 새 2배나 늘어난 상황, 사람 살리려다 폭행당하는 소방대원들의 실태
▶강도로 돌변한 중고차 구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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