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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639회 이슈추적 폭언과 폭행에 무방비 노출 택시기사 잔혹사 KT 화재 통신대란


■ 간밤의 뉴스
▶ 지난 밤 뉴스 소식을 간단히 전해주는 시간

■ 아침 뉴스룸
▶ 대한민국 화제의 뉴스를 최영일 시사평론가가 분석합니다

■ 지구촌은 지금
▶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와 흥미로운 소식을 전해주는 시간

■ 구PD의 아프리카 탐험
▶ 한라산 백록담5



■이슈 추적

▶폭언과 폭행에 무방비 노출 ‘택시기사 잔혹사’
승객에게 욕설을 듣거나 폭행을 당하는 택시기사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다. 최근 택시기사 김 씨는 고속도로에서 만취한 손님을 태우다 소주병으로 머리를 맞는 봉변을 당했다고. 하지만 무자비한 폭행에도 사고가 날까 우려되어 그저 맞을 수밖에 없었다는데... 지난 9월, 또 다른 택시기사 A씨는 요금 문제로 손님과 실랑이 도중 흉기로 목에 2차례 가격당하는 사건이 있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극심한 트라우마로 인하여 생업에 종사할 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선다는데...폭력과 폭언에 무방비하게 노출되어 있는 택시가사들의 안전 대책이 절실한 상황, 과연 대책은 없을지 <이슈추적>에서 취재했다.

▶kT 화재 ‘통신대란’

지난 24일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KT건물 지하 통신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지하통신실에서 발생한 사고로 마포, 서대문구, 중구 등 일부 지역에서 휴대전화와 인터넷  등 사용이 중단되었다고. 게다가 이번 화재로 인하여 주말부터 KT망을 사용하는 인근 식당‧자영업자들까지 피해를 본 상황! 완전 복구까지는 일주일의 기간이 소요될 전망이라 일대의 상인들은 장사에 타격을 입을까 전전긍긍이라는데...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이 절실한 만큼  KT 아현지사 사고를 <이슈추적>에서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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