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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생방송아침이좋다 647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 분쟁 돋보기

▶ 암 환자 속출하는 죽음의 마을, 그 원인은?

전북 남원의 평화로웠던 한 마을. 이곳이 죽음의 마을로 뒤바뀌었다? 1999년 첫 폐암 환자 발생을 시작으로 마을 주민 50여 명 중 무려 17명이나 암에 걸렸다는 것! 게다가 그중 사망자 수만 15명에 이른다고 하는데... 마을을 습격한 죽음의 그림자. 그 정체는 무엇일까? 과연 해결책은 없는 걸까? <분쟁 돋보기>에서 확인해보자.
 
■ 지구촌은 지금
▶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와 흥미로운 소식을 전해주는 시간
 

■ 가족愛 산다

▶ 사고뭉치 남편과 억척 아내의 겨울나기

전북 김제시의 조용한 산골마을. 이곳에 40년 째 살고 있는 전재순, 안영발 씨 부부의 집에선 하루에도 몇 번씩 아내의 호통소리가 울려 퍼진다는데? 돈 버는 일보단 돈 쓰는 일에만 관심이 있는 남편 탓에 늘 전전긍긍할 수밖에 없는 아내. 황산골 부부의 이야기를 <가족 愛 산다>에서 만나보자.

■ 이슈 추적

▶ 휴거, 빌거란? 아파트로 나뉘는 계급사회

최근 아이들 대화에서 쉽게 등장하는 신조어가 있다. 바로 휴거(휴먼시아+거지), 빌거(빌라+거지)라는 충격적인 단어! 주거 형태가 신분을 나뉘는 잣대로 간주 되면서 일반 분양 아파트와 임대 아파트 주민 사이에 갈등이 깊어진다고 하는데. 심지어 아파트에 살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이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일도 발생한다는 것. 도대체 왜 이들은 그들만의 계급사회를 나누는 걸까? <이슈 추적>에서 살펴보자.
 
▶ 75m 굴뚝 위에서 무슨 일이?

높이 75m 굴뚝 위에서 1년 넘게 농성을 벌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기록적인 폭염에도 매서운 추위에도 지치지 않고 ‘공장 정상화’와 ‘고용 보장’을 외치는 이들! 모 기업이 노조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자 그들이 선택한 마지막 투쟁수단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들의 염원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이슈 추적>에서 취재했다.
 

 
■ 사건 파일

▶ 신혼부부 미래 짓밟는 신혼여행 사기

지난 11월. 유명했던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가 고객들의 돈을 횡령하고 돌연 폐업을 신고했다. 적게는 200만 원 많게는 1,400만 원의 대금을 완납했던 피해자들은 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는데. 행복할 일만 남은 줄 알았던 신혼부부에게 닥친 청천벽력 같은 상황! 여행사기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사건 파일>에서 알아보자.
 
 
■ 우리 동네 리얼 통신

▶ 정장은 나의 인생! 무지개 할아버지!

떴다 하면 모두가 시선 집중! 하루에도 몇 번씩 카멜레온처럼 색깔이 바뀌는 사람이 있다? 잠을 잘 때도 등산을 갈 때도, 취미 생활을 즐길 때도! 무조건 각기 다른 색상의 정장을 입는다는 안인호 할아버지! 아이부터 어른까지~! 인기 만점! 마을에서는 이미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 인사라는데...이번 주 <우리 동네 리얼통신>에서는 할아버지의 멋진 인생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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