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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아침이좋다 648회 양팔없는 파일럿 제시카콕스 사흘째 꺼지지 않는 불 악취에 절규하는 주민들 세금 낼 돈 없다 옷장에서 돈과 골드바가 답례금 주세요 결혼식장에 형사가 뜬 이유 중고로 골드바 850만 원 사기
=☆= 2018. 12. 9. 17:55KBS2TV 생방송 아침이좋다 648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생방송 아침이좋다 648회 양팔없는 파일럿 제시카콕스 사흘째 꺼지지 않는 불 악취에 절규하는 주민들 세금 낼 돈 없다 옷장에서 돈과 골드바가 답례금 주세요 결혼식장에 형사가 뜬 이유 중고로 골드바 850만 원 사기
■ 간밤의 뉴스
▶ 지난 밤 뉴스 소식을 간단히 전해주는 시간
■ 아침 뉴스룸
▶ 대한민국 화제의 뉴스를 최영일 시사평론가가 분석합니다
■ 지구촌은 지금
▶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와 흥미로운 소식을 전해주는 시간
중국 모허, 영하 43.5도 맹추위에 벌어진 예쁜 ‘이것’!
맹추위에만 볼 수 있다는 신비한 현상,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
곧 있으면 다가 올 크리스마스~! 들어는 봤는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특별한 악기로 연주하는 캐논 변주곡!!!
호주에서 벌어지는 특별한 악기 연주는 과연 무엇인지 지구촌은 지금에서 만나보자!
■ 아주 특별한 초대
▶ 양팔 없는 파일럿, ‘제시카 콕스’
‘아침이 좋다’에서 마련한 아주 특별한 초대.
초대손님은 전 세계를 다니며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제시카 콕스’인데요
일상을 손이 아닌 ‘발’을 이용해 생활하는 그.
하지만 좌절보다는 희망을 전하는 제시카 콕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실까요?
아주 특별한 강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스타인사이드
▶ 대한민국 연예계 이모저모
■ 보이스
▶ 사흘째 꺼지지 않는 불! 악취에 절규하는 주민들
경북 의성군에 사흘째 불타고 있는 쓰레기 산이 있다? 쓰레기 타는 악취와 연기 때문에 숨조차 쉬기 힘들다며 절규하는 주민들! 한 재활용 폐기물 업체에서 지난 10여 년 동안 방치해 쌓아놓은 쓰레기는 무려 7만 4천 톤이라고 하는데... 심지어 쓰레기의 압력 때문에 지난 1년 동안 7~8차례나 화재가 발생한 상황! 주민들은 제발 쓰레기 산을 치워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업체 측은 대표가 바뀐 데다 처리비용만 100억 원이 넘는다며 난감해하고 있는 상황! 주민들의 간절한 SOS를 <보이스>에서 들어본다!
■ 좋아요 대한민국
당신의 사연이 곧 뉴스가 되고 화제가 되는 세상! 지난 4일, 서울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알 수 없는 불길이 퍼졌다. 그런데 우연히 길을 지나던 행인 A 씨가 불이 난 것을 보고 각 층의 문을 두드려 주민들을 대피시킨 것! 용기 있는 행인의 빠른 신고 덕에 큰 사고를 면할 수 있었던 사연을 만나본다.
두 번째, 지난 2일, 한 남성이 인터넷 한 커뮤니티에 자신의 아들이 신장 제거 수술을 받는다는 글을 올렸다. 그 후 이 남성에게 600만 원의 후원금이 쏟아졌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지, [좋아요 대한민국]에서 여러분의 사연을 들어본다.
■ 이슈추적
▶ 세금 낼 돈 없다더니… 옷장에서 돈과 골드바가 우루루
지난 5일, 국세청에서는 2018년도 고액, 상습체납자 7,158명의 명단을 세무서 게시판을 통해 공개해 이슈가 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고액, 상습체납자의 총 체납액은 5조 2,440억 원으로 개인 최고액은 250억 원이라고 하는데... 이에 대해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이슈추적>에서 만나봤다.
▶ "답례금 주세요" 결혼식장에 형사가 뜬 이유는?
새로운 시작을 하는 신랑 신부에게 축하의 의미로 주는 ‘축의금’. 그리고 몰려드는 하객으로 붐비는 결혼식 축의금 접수대. 식권과 답례금이 쉴 새 없이 오가는 도중 한 남성은 축의금을 냈었다며 답례금을 달라고 하는데... 알고 보니 경남 등 영남권에서는 결혼식 축의금을 내면 현금 일부를 답례로 돌려주는 풍습이 있어 과거 전과가 있는 피의자들은 그것을 노리고 일부러 접근한 것. 과연 그 현장에서 어떤 수법을 통해 사기를 칠 수 있었던 건지 <이슈추적>에서 직접 알아봤다.
▶ 중고로 골드바 850만 원 사기를 당했다고?
저렴하게 구입하기 위해 ‘중고거래’ 이용자가 늘어나는 요즘. 중고거래로 골드바를 사려다 사기를 당한 사람이 있다? 시중보다 저렴하게 골드바를 사려고 했던 이 씨. 그는 중고거래 사이트를 둘러보다 한 댓글을 통해 골드바를 판매하는 블로그로 들어가게 되는데... 블로그에서 파는 골드바는 일반적인 중고거래 시중가보다 약 10만 원이 쌌다. 본인을 가구점 사장이라고 소개한 판매자는 이 씨에게 신분증과 자신이 일하는 장소까지 알려주면서 믿음을 줬다는데... 이 씨가 직거래를 요구했지만, 택배로 주고받기를 원했던 판매자. 이 씨는 판매자를 믿고 850만 원을 입금했지만 결국 골드바는 받지 못했다. 같은 사람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사람만 지금까지 9명! 이런 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이슈추적>에서 알아보자.
■ 간밤의 뉴스
▶ 지난 밤 뉴스 소식을 간단히 전해주는 시간
■ 아침 뉴스룸
▶ 대한민국 화제의 뉴스를 최영일 시사평론가가 분석합니다
■ 지구촌은 지금
▶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와 흥미로운 소식을 전해주는 시간
중국 모허, 영하 43.5도 맹추위에 벌어진 예쁜 ‘이것’!
맹추위에만 볼 수 있다는 신비한 현상,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
곧 있으면 다가 올 크리스마스~! 들어는 봤는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특별한 악기로 연주하는 캐논 변주곡!!!
호주에서 벌어지는 특별한 악기 연주는 과연 무엇인지 지구촌은 지금에서 만나보자!
■ 아주 특별한 초대
▶ 양팔 없는 파일럿, ‘제시카 콕스’
‘아침이 좋다’에서 마련한 아주 특별한 초대.
초대손님은 전 세계를 다니며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제시카 콕스’인데요
일상을 손이 아닌 ‘발’을 이용해 생활하는 그.
하지만 좌절보다는 희망을 전하는 제시카 콕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실까요?
아주 특별한 강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스타인사이드
▶ 대한민국 연예계 이모저모
■ 보이스
▶ 사흘째 꺼지지 않는 불! 악취에 절규하는 주민들
경북 의성군에 사흘째 불타고 있는 쓰레기 산이 있다? 쓰레기 타는 악취와 연기 때문에 숨조차 쉬기 힘들다며 절규하는 주민들! 한 재활용 폐기물 업체에서 지난 10여 년 동안 방치해 쌓아놓은 쓰레기는 무려 7만 4천 톤이라고 하는데... 심지어 쓰레기의 압력 때문에 지난 1년 동안 7~8차례나 화재가 발생한 상황! 주민들은 제발 쓰레기 산을 치워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업체 측은 대표가 바뀐 데다 처리비용만 100억 원이 넘는다며 난감해하고 있는 상황! 주민들의 간절한 SOS를 <보이스>에서 들어본다!
■ 좋아요 대한민국
당신의 사연이 곧 뉴스가 되고 화제가 되는 세상! 지난 4일, 서울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알 수 없는 불길이 퍼졌다. 그런데 우연히 길을 지나던 행인 A 씨가 불이 난 것을 보고 각 층의 문을 두드려 주민들을 대피시킨 것! 용기 있는 행인의 빠른 신고 덕에 큰 사고를 면할 수 있었던 사연을 만나본다.
두 번째, 지난 2일, 한 남성이 인터넷 한 커뮤니티에 자신의 아들이 신장 제거 수술을 받는다는 글을 올렸다. 그 후 이 남성에게 600만 원의 후원금이 쏟아졌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지, [좋아요 대한민국]에서 여러분의 사연을 들어본다.
■ 이슈추적
▶ 세금 낼 돈 없다더니… 옷장에서 돈과 골드바가 우루루
지난 5일, 국세청에서는 2018년도 고액, 상습체납자 7,158명의 명단을 세무서 게시판을 통해 공개해 이슈가 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고액, 상습체납자의 총 체납액은 5조 2,440억 원으로 개인 최고액은 250억 원이라고 하는데... 이에 대해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이슈추적>에서 만나봤다.
▶ "답례금 주세요" 결혼식장에 형사가 뜬 이유는?
새로운 시작을 하는 신랑 신부에게 축하의 의미로 주는 ‘축의금’. 그리고 몰려드는 하객으로 붐비는 결혼식 축의금 접수대. 식권과 답례금이 쉴 새 없이 오가는 도중 한 남성은 축의금을 냈었다며 답례금을 달라고 하는데... 알고 보니 경남 등 영남권에서는 결혼식 축의금을 내면 현금 일부를 답례로 돌려주는 풍습이 있어 과거 전과가 있는 피의자들은 그것을 노리고 일부러 접근한 것. 과연 그 현장에서 어떤 수법을 통해 사기를 칠 수 있었던 건지 <이슈추적>에서 직접 알아봤다.
▶ 중고로 골드바 850만 원 사기를 당했다고?
저렴하게 구입하기 위해 ‘중고거래’ 이용자가 늘어나는 요즘. 중고거래로 골드바를 사려다 사기를 당한 사람이 있다? 시중보다 저렴하게 골드바를 사려고 했던 이 씨. 그는 중고거래 사이트를 둘러보다 한 댓글을 통해 골드바를 판매하는 블로그로 들어가게 되는데... 블로그에서 파는 골드바는 일반적인 중고거래 시중가보다 약 10만 원이 쌌다. 본인을 가구점 사장이라고 소개한 판매자는 이 씨에게 신분증과 자신이 일하는 장소까지 알려주면서 믿음을 줬다는데... 이 씨가 직거래를 요구했지만, 택배로 주고받기를 원했던 판매자. 이 씨는 판매자를 믿고 850만 원을 입금했지만 결국 골드바는 받지 못했다. 같은 사람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사람만 지금까지 9명! 이런 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이슈추적>에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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