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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예고 434회


▶ 오늘의 키워드 [사라진 붕어빵]
 
 ‘겨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먹거리 1위는 단연 붕어빵!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주변에서 붕어빵 찾기가 쉽지가 않다?! 남녀노소 세대를 넘나드는 사랑을 받았던 국민 간식 붕어빵이 점점 자취를 감추고 있는 이유를 알아본다.
 
오천만의 국민간식 ‘붕어빵’에 대해 천원에 ‘추억 한 다발’
붕어빵 대동여지도 붕어빵 한 마리에 숨겨진 경제학 붕어빵, 어디까지 먹어봤니?


▶김태민의 사건과 사람들

▶ 신생아 유기 자작극! 미혼모만의 책임?
 
 지난 30일. 광주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탯줄이 달린 신생아가 발견됐다. 신고자는 ‘새벽에 아파트 복도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려 나갔더니, 아기가 울고 있어 일단 집에 데려왔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알고 보니 아기를 유기한 범인은 112에 전화를 걸었던 신고자, 본인이었다.

그렇다면 그녀는 대체 왜 이런 자작극을 벌였던 걸까? 그리고 왜 아직도 영아유기사건이 끊임없이 발생되고 있는 걸까?


▶문PD의 오지로

▶ 금계산 사나이의 유유자적 겨울나기
 
금계산은 지금 그야 말로 사방이 눈 천지인 겨울 왕국! 그 곳에서 여유롭게 겨울을 나고 있는 정덕진 씨(76세)가 있다. 꽁꽁 언 냇가를 도끼로 깨서 물을 길어다 쓰고, 무릎까지 쌓인 눈을 뚫고 매일 같이 산꼭대기의 할아버지 묘를 만나러 가는 덕진씨. 오지 생활이 불편할 법도 한데, 그는 산에 있는 매일이 행복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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