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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생방송 아침이좋다 656회 남영동 인쇄골목 뒷골목식당 마리 강아지들의 좌충우돌 펫튜브 마이티비tv 유투버 서울 유명 주요상권 공실 사태 장사 이슈추적 맨손으로 무장 강도 잡은 대학생 경찰 되다 실화극장


■ 마이티비
▶ 8마리 강아지들의 좌충우돌 펫튜브, 결한마리네!

일상적인 영상만으로 많은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다는 오늘의 주인공!
결한마리네 채널! 
주인공 현수 씨는 강아지들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는데...
하루에 산책 4번은 기본! 주인이 노래를 부르면 화음을 넣어 부르기까지?!
집안 곳곳 자리 잡은 강아지 용품들도 많다고. 강아지들에게는 아까울 것 없다는 강현수 씨.
극한 견주라고 불릴 만큼 하루하루 바쁜 생활을 보내고 있다는데...
그 특별한 이야기를 <마이티비>에서 공개한다.


■ 한문철의 블랙박스
▶ 과속 vs 음주, 누구의 잘못?
▶ 칼치기 사고, 그 과실은?


■ 뒷골목식당

▶ 남영동 인쇄골목의 변신!

청년들이 만든 먹자골목, 열정도
청년 실업자 34만 명 시대!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도 특별한 도전에 나선 청년들이 있다?
용산구 남영동에 위치한 '열정도'.
낙후됐던 인쇄소 골목에 젊은 청년들이 동시에 여섯 가게를 열며 새로운 불빛이 켜졌다.
강남, 홍대, 이태원 등의 상권에서 수백만 원의 월세를 감당할 수 없던 청년들이
남들이 찾지 않는 골목길을 리모델링 해 개성 있는 공간으로 꾸민 것인데.
지리산 참숯에 초벌 해주는 고기부터 불맛 가득한 막창구이까지~
개성 있는 먹자골목으로 변신한 이곳.
다채로운 맛은 물론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기가 더해져 인기라는데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한 열정도 골목에 찾아 가 본다.


■ 이슈추적
▶ “장사 안 해요?” 

서울 유명 상권들의 비상사태…왜?
서울의 ‘쇼핑 1번가’인 명동, 종로에 빈 상가가 넘쳐난다?
홍대, 강남, 이태원 등 서울 주요 상권에 일어나고 있는 ‘공실 사태’
상권이 유명세를 얻자 임대료는 올랐지만
불경기에 매출은 줄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은 상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그러다 보니 명동에는 임대 기간만큼의 금액을 한꺼번에 지급하는 월세인
일명 ‘깔세’까지 등장했다.
변화된 서울 유명 상권의 모습을 <이슈추적>에서 취재해본다.


■ 실화극장
▶ 맨손으로 무장 강도 잡은 대학생, 경찰 되다

“지금 내려가는 사람 좀 잡아주세요!” 
위층에서 들려온 여성의 다급한 외침.
즉각 112에 신고하고 기다리던 김 씨의 앞에 나타난 건 칼을 들고 있는 무장 강도!
김 씨는 무장 강도와 격투를 벌이고, 제압해 경찰에 인계한다.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난 어느 날...
경찰학교 졸업식에서 순경 계급장을 다는 김 씨?
알고 보니 김 씨는 무장 강도를 잡은 이후 경찰의 꿈을 키우고,
그 꿈을 이뤄 현재 경찰로 맹활약 중이라고. 
영화 같은 그의 이야기를 <실화극장>에서 재연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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