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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TV 사람이 좋다 296회 가수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매니저사망 집돌이 환희 혼자남 브라이언 뮤지션 싱어송라이터 결혼적령기


나 혼자 잘 산다, 브라이언! 24시간이 부족한 혼자남의 일상!
가수가 되기 위해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꿈을 접고 열아홉 살에 한국으로 온 브라이 언(39세)은 미국에서 산 기간만큼 한국 생활에 적응하며 살고 있다. 플라이 투더 스 카이로 활동할 때부터 예능에서 맹활약을 한 브라이언은 가수로서 활동하는 시간 외 에는 예능에서 여전히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 사람들과 어울리고 즐겁게 사는 것이 삶의 가치관인 브라이언은 최근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할 정도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 바로 2012년도부터 크로스핏 운동에 빠져 지도자 자격증까지 취득한 뒤, 3년 전부 터 자신의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방송 스케줄이 없는 날은 체육관에서 늘 운동 코칭을 하고 있는 브라이언. 게다가 자신의 집까지 직접 인테리어 할 정도로 인 테리어에 소질이 있는 그는 2014년부터 플로리스트로서도 활동을 하고 있다. 틈틈 이 꽃꽂이 수업까지 나서며 열정 넘치는 삶을 살고 있는 그는 24시간이 부족할 지경 이다.
“지금까지 오랫동안 본 브라이언은 음악뿐만 아니라 다른 쪽으로 남들보다 뛰어나요. 열정이 대단한 것 같아요. 그리고 예술적인 감각이 뛰어나요.” - 환희 인터뷰 中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살아가고 싶은 꿈으로 바쁘게 사는 브라이언이지만 정작 그 의 어머니에겐 결혼 적령기를 놓친 걱정스러운 아들일 뿐이다. 혼자 사는 아들이 걱 정 돼 1년에 한 번씩 미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브라이언의 어머니. 이번에도 아들의 집을 방문해 결혼을 하란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아플까봐 걱정 아프면 누가 챙겨줄 사람이 없으니까 결혼만 하루 빨리 좋은 아가씨 만나서 했으면 하는 바람이죠.” - 브라이언 어머니 인터뷰 中
바빠도 너무 바쁜 39세 혼자남 브라이언.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이 아닌 남자 브라이 언의 솔직한 일상과 고민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들어 본다.


■ 이불 밖은 위험해! 연예계 대표 집돌이 환희의 일상 최초 공개!
실력파 보컬을 꼽을 때마다 어김없이 언급되는 명품 보컬리스트 환희. 활발하게 방 송 활동을 하는 브라이언과는 다르게 무대 외에서의 환희는 좀처럼 보기가 힘들다. 공연이나 방송 스케줄이 없는 이상 집에만 있다는 연예계 대표 집돌이 환희(38세). 자신의 방에서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며 하루를 보낸다고 한다. 사실 환희 역시 예전 엔 브라이언만큼이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할 정도로 운동을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 다. 그러나 어느 순간 성대에 이상이 생긴 후, 좋아하던 운동도 과감하게 포기할 정 도로 환희는 보컬로서 목소리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일상을 철저히 절제하고 있다.
“환희는 진짜 진정한 뮤지션이고 싱어 송 라이터예요. 음악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브라이언 인터뷰 中
집돌이 환희가 유일하게 외출을 하는 순간은 바로 저녁시간이다. 또래 음악인 친구 들 모임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는 환희. 그곳에서 친구들과 농구 게임을 즐기며 스트 레스를 푸는 게 환희의 유일한 일탈이다. 그러나 그가 게임을 하기 위해 그곳을 찾 는 것만은 아니다. 최근 디제잉에 관심이 생긴 환희는 콘서트에서 새로운 무대를 선 보이고 싶은 욕심에 디제잉을 배우려고 시도를 하고 있다. R&B 황태자, 음색 괴물, 국가대표 발라더, 믿고 듣는 환희 등의 수식어를 얻으며 음악 인생을 걸어온 환희의 일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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