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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생방송 아침이좋다 659회 성탄기획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 성탄 기획①

▶구세군 25시
해마다 연말이면 거리에 빨간 구세군 자선냄비를 볼 수 있다. 1928년부터 우리나라에 등장한 구세군 자선냄비는 지난 90년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지난 주말 모금활동을 위해 분주한 준비를 하는 사관학생들의 모습은 어떨까? 제작진과 함께 도착한 구세군들이 도착한 명동은 한국에서 최초로 모금 활동이 시작된 곳이다. 특유의 맑은 종소리를 듣고 모여드는 시민들. 혹한의 추위 속 모금활동 구세군이 추위를 이겨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날씨가 추워질수록 자선냄비를 찾는 시민들이 발길은 더 잦아진다. 대게 낮보다 밤이 되면 성금 내는 이들이 더 늘어난다고. 힘들었던 시간을 이겨낼 수 있어서, 지난 시절 누군가에게 큰 도움을 받아서, 어려운 사람을 돕고 싶어서. 영하의 칼바람 날씨를 뚫고 자선 냄비로 향한 사람들은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냄비! 구세군의 하루를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서 함께한다.   

■ 성탄 기획②

▶ 크리스마스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마법, 케이크!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 세계인들의 축제, 크리스마스가 돌아왔다! 
거리 곳곳에 울려 퍼지는 신나는 캐럴과
반짝반짝 빛나는 화려한 트리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데~

특별한 날을 맞이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케익! 
빵 위에 크리스마스를 가득 담은 눈사람, 산타 등 크리스마스 케이크부터 
소중한 사람을 빵 위에 그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롤 케이크,
집에서 뚝딱! 초간단 케이크 만드는 법까지!

<kbs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서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내는 달콤한 케이크를 소개한다!

■ 성탄 기획③

▶천년초 마을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경남 창녕군의 내울마을! 
마을 사람들이 함께 천년초 농사를 짓고 있기 때문에 
천년초 마을이라고도 불린다는데~ 
요즘은 천년초 열매 수확이 한창이지만 
마을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12월을 기다린 건 열매 수확 때문만은 아니다. 
천년초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상케하기 때문에 이 마을에선 수확철이면 
다함께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잔치를 연다는데~ 
마을회관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미고 수확한 천년초로 만든 닭백숙과 강정 등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함께 나눈단다.
게다가, 마을 어린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준비한다는데~
조용한 시골마을이 분주해지는 크리스마스! 
천년초 마을의 크리스마스 준비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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