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카테고리 없음
뉴스토리 213회 늦깎이 골퍼 최호성 낚시스윙 일본 프로 골프대회 우승 비거리 볼거리 엄지손가락이 절단 장애 포항 수산고등학교 참치해체 실습
=☆= 2018. 12. 28. 00:59SBS 뉴스토리 213회 늦깎이 골퍼 최호성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줄거리 재방송
지난 11월 최호성 프로골퍼의 일본 프로 골프 대회 우승 소식이 전해졌다.
최호성 프로의 우승 소식과 함께 그의 스윙 자세가 다시 골프 팬들의 화두에 올랐다.
최호성 프로의 낚시스윙은 처음 공개된 지난 6월부터 동영상 사이트와 SNS상에서 주목을 받았다.
그의 스윙을 본 전 세계의 사람들이 최호성 프로의 스윙에 열광했다.
포항에서 태어나 수산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참치를 해체하는 실습 도중 왼쪽 엄지손가락이 절단되는 부상을 입었다.
부상 후 방황의 시간을 보내던 최호성 프로는 여러 일을 전전하다 우연히 골프장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게 되면서 골프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직원도 골프를 칠 줄 알아야 한다는 회사의 방침에 따라 26살의 나이에 처음 골프채를 잡은 최호성 프로.
골프 잡지를 보고 독학으로 자세를 익혔고 2001년 프로가 된 뒤, 국내에서 2승을 올렸다.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만의 스윙을 개발한 결과 비거리와 볼거리를 모두 잡았다.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골프.
젊은 선수들보다 부족한 유연성과 손가락 장애. 묵묵히 응원하는 가족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최호성.
낚시스윙에 관해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려다 보니 자연스럽게 낚시스윙이 만들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지난 11월 최호성 프로골퍼의 일본 프로 골프 대회 우승 소식이 전해졌다.
최호성 프로의 우승 소식과 함께 그의 스윙 자세가 다시 골프 팬들의 화두에 올랐다.
최호성 프로의 낚시스윙은 처음 공개된 지난 6월부터 동영상 사이트와 SNS상에서 주목을 받았다.
그의 스윙을 본 전 세계의 사람들이 최호성 프로의 스윙에 열광했다.
포항에서 태어나 수산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참치를 해체하는 실습 도중 왼쪽 엄지손가락이 절단되는 부상을 입었다.
부상 후 방황의 시간을 보내던 최호성 프로는 여러 일을 전전하다 우연히 골프장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게 되면서 골프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직원도 골프를 칠 줄 알아야 한다는 회사의 방침에 따라 26살의 나이에 처음 골프채를 잡은 최호성 프로.
골프 잡지를 보고 독학으로 자세를 익혔고 2001년 프로가 된 뒤, 국내에서 2승을 올렸다.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만의 스윙을 개발한 결과 비거리와 볼거리를 모두 잡았다.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골프.
젊은 선수들보다 부족한 유연성과 손가락 장애. 묵묵히 응원하는 가족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최호성.
낚시스윙에 관해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려다 보니 자연스럽게 낚시스윙이 만들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