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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아침이좋다 666회 이슈추적 재개발 예정지 주민은 쓰레기 더미에서 살아도 되나요 양양산불
양양 산불, 아직도?
새해 첫날 강원도 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꺼지지 않고 있다.
1월 1일 오후 4시경 발생한 산불이 밤새 송천리를 집어삼켰고 화재 진압에 힘을 쏟았지만, 산림 20㏊가 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한다.
강하지 않은 바람에 불똥이 번지지 않아서 다행히 재산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들은 대피소에서 뜬눈으로 이틀 밤을 지새웠다고 하는데...
이틀째 불타고 있는 산, 그 현장을 <이슈추적>에서 찾아가 보았다.
▶ 재개발 예정지 주민은 쓰레기 더미에서 살아도 되나요?
재개발을 앞두고 이주가 시작된 도심의 이문동.
지난 17일 기준 4천여 세대 가운데 약 57%가량이 이주를 마친 상태라고 한다.
그런데 동네를 떠나는 사람들이 길가에 쓰레기를 버리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일부 골목길을 지나다닐 수 없을 정도로 쓰레기가 넘치는 상황이 되었다고.
쓰레기를 처리해야 하는 재개발조합과 구청은 책임을 서로 떠넘기고 있으며
특히 재개발조합과 주민들 간의 갈등이 깊어져 고성이 오가기도 했는데...
하루하루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는 이문동 주민들의 이야기를 <이슈추적>에서 취재해본다.
양양 산불, 아직도?
새해 첫날 강원도 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꺼지지 않고 있다.
1월 1일 오후 4시경 발생한 산불이 밤새 송천리를 집어삼켰고 화재 진압에 힘을 쏟았지만, 산림 20㏊가 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한다.
강하지 않은 바람에 불똥이 번지지 않아서 다행히 재산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들은 대피소에서 뜬눈으로 이틀 밤을 지새웠다고 하는데...
이틀째 불타고 있는 산, 그 현장을 <이슈추적>에서 찾아가 보았다.
▶ 재개발 예정지 주민은 쓰레기 더미에서 살아도 되나요?
재개발을 앞두고 이주가 시작된 도심의 이문동.
지난 17일 기준 4천여 세대 가운데 약 57%가량이 이주를 마친 상태라고 한다.
그런데 동네를 떠나는 사람들이 길가에 쓰레기를 버리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일부 골목길을 지나다닐 수 없을 정도로 쓰레기가 넘치는 상황이 되었다고.
쓰레기를 처리해야 하는 재개발조합과 구청은 책임을 서로 떠넘기고 있으며
특히 재개발조합과 주민들 간의 갈등이 깊어져 고성이 오가기도 했는데...
하루하루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는 이문동 주민들의 이야기를 <이슈추적>에서 취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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