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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아침이좋다 668회 도심을 장악한 까마귀떼 한강투신 119구조요청 대응논란 위험한 보행로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의 겨울 한국토지주택공사(LH) 10억 원 종신보험금 사기 사건
=☆= 2019. 1. 6. 21:36KBS2TV 생방송 아침이좋다 668회 도심을 장악한 까마귀떼 한강투신 119구조요청 대응논란
■ 이슈추적
▶도심을 장악한 까마귀떼
경기도 수원으로 날아든 수천마리의 까마귀떼!
해질녘만 되면 찾아와 배설물 폭탄으로 시민들을 공포로 몰아넣는다는데
이 많은 까마귀들이 어디서 온 것인지! 해결책은 없는지!
<이슈추적>에서 취재해본다.
▶한강투신, 119구조요청 대응논란
지난 11월 27일, 서울 마포대교 인근에서 걸려온 전화 한 통!
바로 한강에 투신한 여성의 구조전화였다.
하지만 신고를 받은 119대원은 장난전화로 오인하고, 부적절한 대응을 하기에 이르는데...
결국 3일 뒤에 죽은 채 발견된 A씨, 그녀의 신고전화와 함께 현재 119 구조체계에 대해 다시 한 번 알아보자.
▶위험한 보행로
매일 보행로가 아닌 차도로 등교하는 김포시 걸포초등학교의 아이들.
아이들을 도로로 내몬 원인은 다름 아닌 아파트 공사에 사용되는 건설자재!
기존 보행로를 철거하고 도로를 넓히면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주민들과 마을버스 기사 또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는데!
그 현장을 <이슈추적>에서 취재한다.
■ 현장 NOW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의 겨울
서울 노원구 중계동 104번지에 있어 백사마을이라 불리는 이곳
이곳의 시간은 그대로 멈춰있는 것만 같다.
시골에서 보기 힘든 연탄난로는 물론 우물까지 남아있는 이 마을은
60년대 도시개발로 청계천 등에 살던 주민들이 이주하며 만들어졌다.
소문만 돌던 재개발 사업은 2008년 그린벨트 해제 후 본격화되었다
그 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나섰지만
2016년 1월 용적률 등의 측면에서 사업성이 없다며 손을 떼면서
사업은 원점으로 돌아갔다.
표류위기에 처해있던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은 2017년 7월 SH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선정되며 재개됐다.
이후 설계안 공모를 통해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보였던 재개발은 재개발 방식을 놓고 당사자 간 의견이 충돌하며 진척이 없는 상황인데...
개발 방식에 따른 의건 차로 인해 최종결정이 미뤄지며 또 한 번 추운 계절을 보내야 하는 백사마을 주민들의 겨울을
<현장 NOW>에서 취재한다.
■ 기막힌 소송 죄와 벌
▶ 10억 원 종신보험금 사기 사건
빚에 쫓기던 미모의 30대 여성과 위암 말기의 1년 시한부 70대 노인. 노인이 사망할 때까지 1년 동안 동거해주면 종신보험금 10억 원을 주겠다는 말에 여성은 노인과 동거를 시작한다.
그런데 노인은 시한부가 아니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건강해지는 노인! 노인이 이전에도 같은 수법을 사용해 여러 젊은 여성들과 동거를 해왔던 사실이 밝혀진다!
10억을 준다는 거짓말에 속아 동거를 시작한 여성! 과연 노인이 사망하지 않아도 여성은 약속한 10억 원을 받을 수 있을까? <기막힌 소송, 죄와 벌>에서 공개한다!
■ 이슈추적
▶도심을 장악한 까마귀떼
경기도 수원으로 날아든 수천마리의 까마귀떼!
해질녘만 되면 찾아와 배설물 폭탄으로 시민들을 공포로 몰아넣는다는데
이 많은 까마귀들이 어디서 온 것인지! 해결책은 없는지!
<이슈추적>에서 취재해본다.
▶한강투신, 119구조요청 대응논란
지난 11월 27일, 서울 마포대교 인근에서 걸려온 전화 한 통!
바로 한강에 투신한 여성의 구조전화였다.
하지만 신고를 받은 119대원은 장난전화로 오인하고, 부적절한 대응을 하기에 이르는데...
결국 3일 뒤에 죽은 채 발견된 A씨, 그녀의 신고전화와 함께 현재 119 구조체계에 대해 다시 한 번 알아보자.
▶위험한 보행로
매일 보행로가 아닌 차도로 등교하는 김포시 걸포초등학교의 아이들.
아이들을 도로로 내몬 원인은 다름 아닌 아파트 공사에 사용되는 건설자재!
기존 보행로를 철거하고 도로를 넓히면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주민들과 마을버스 기사 또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는데!
그 현장을 <이슈추적>에서 취재한다.
■ 현장 NOW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의 겨울
서울 노원구 중계동 104번지에 있어 백사마을이라 불리는 이곳
이곳의 시간은 그대로 멈춰있는 것만 같다.
시골에서 보기 힘든 연탄난로는 물론 우물까지 남아있는 이 마을은
60년대 도시개발로 청계천 등에 살던 주민들이 이주하며 만들어졌다.
소문만 돌던 재개발 사업은 2008년 그린벨트 해제 후 본격화되었다
그 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나섰지만
2016년 1월 용적률 등의 측면에서 사업성이 없다며 손을 떼면서
사업은 원점으로 돌아갔다.
표류위기에 처해있던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은 2017년 7월 SH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선정되며 재개됐다.
이후 설계안 공모를 통해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보였던 재개발은 재개발 방식을 놓고 당사자 간 의견이 충돌하며 진척이 없는 상황인데...
개발 방식에 따른 의건 차로 인해 최종결정이 미뤄지며 또 한 번 추운 계절을 보내야 하는 백사마을 주민들의 겨울을
<현장 NOW>에서 취재한다.
■ 기막힌 소송 죄와 벌
▶ 10억 원 종신보험금 사기 사건
빚에 쫓기던 미모의 30대 여성과 위암 말기의 1년 시한부 70대 노인. 노인이 사망할 때까지 1년 동안 동거해주면 종신보험금 10억 원을 주겠다는 말에 여성은 노인과 동거를 시작한다.
그런데 노인은 시한부가 아니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건강해지는 노인! 노인이 이전에도 같은 수법을 사용해 여러 젊은 여성들과 동거를 해왔던 사실이 밝혀진다!
10억을 준다는 거짓말에 속아 동거를 시작한 여성! 과연 노인이 사망하지 않아도 여성은 약속한 10억 원을 받을 수 있을까? <기막힌 소송, 죄와 벌>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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