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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아침이 좋다 671회 우리동네 리얼통신 용대리 황태덕장 양파망 옷을 입고 다니는 남자 남자가 정신 병원에 갇혔던 이유 내 명의 휴대폰 자투리탕
=☆= 2019. 1. 9. 21:26KBS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671회 3미터 담장에 가려진 건물 예고 미리보기다시보기
■ 우리동네 리얼통신
▶ 겨울 보약, 황태의 귀환
추운 겨울, 밥상을 책임질 국민 생선 황태가 돌아왔다!
명태로 만들어지는 황태는 영하 10도에서 영상 3도 사이에서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건조되어야만
단백한 맛을 가진 최상급 황태로 거듭난다고 하는데...
그런 명태가 건조되는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는 곳이 바로!
한국 최대의 덕장으로 불리는 용대리 황태덕장이다. 이번 주 <우리동네 리얼통신>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기 시작한 이맘때 가장 바쁘다는, 황태 마을!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로 떠나본다!
■ 사건파일
▶ 남자가 정신 병원에 갇혔던 이유는?
한 남자는 생업을 포기한 채 자신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전 부인이 재산을 노리고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켰다는 것! 수소문 끝에 연락이 닿은 아내는 정신병원에 입원시킨 이유가 따로 있다는데, 한 남자의 강제입원을 둘러싼 엇갈리는 주장. 그 속에 숨겨진 사연을 <사건파일>에서 취재해본다.
■ 이슈추적
▶ 나도 모르는 사이 내 명의 휴대폰이?! 왜?
지난해 경남 창원의 한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개통한 김 모씨.
그런데 최근 가입하지 않은 다른 이동통신사 에서 무려 5백여만 원에 이르는 요금 독촉장을 받게 되었다.
사실을 알고 보니 김 씨 휴대전화를 개통해준 대리점에서 가족의 명의까지 도용해 3대의 휴대폰을 몰래 개통해
기기 값을 챙긴 것. 현재 이 대리점에서 같은 피해를 입은 피해자만 수십 명에 이르고, 잠적한 점주를 찾아 피해 사실을 입증하지 않으면 피해 구제를 받기 어렵다는데... 휴대폰 명의 도용이 쉽게 일어나는 원인이 무엇인지 <이슈추적>에서 확인해보자.
■ 분쟁 돋보기
▶ 3미터 담장에 가려진 건물, 10년 째 ‘자투리 땅’ 전쟁!
10년 전, 노후를 위해 경기도 화성에 땅을 사서 건물을 세운 박 씨. 세입자가 들어온 후 어느 날 건물 앞에 컨테이너 박스가 세워지고, 현재는 높이 3미터의 펜스가 세워졌다고 한다. 건물 바로 앞에 있는 땅을 소유하고 토지주가 건물 앞을 막고 있다고 하는데. 토지주는 왜 건물 앞을 막는걸까? 자투리 땅에서 일어나는 건물주와 토지주의 갈등을 <분쟁돋보기>에서 취재해본다.
■ 수상한 이웃
▶ 양파망 옷을 입고 다니는 남자가 있다?
경남 창녕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빨간 옷을 입고 다니는 남자가 있다. 그 빨간색의 정체는 바로 양파망!
양파망 의상을 입은 후로 인생 황금기가 되어 손수 제작해서 입고 다닌다는 수상한 이웃.
과연 그의 인생역전은 무엇이였을까?
<수상한 이웃>에서 양파와 사랑에 빠진 남자를 만나본다.
■ 우리동네 리얼통신
▶ 겨울 보약, 황태의 귀환
추운 겨울, 밥상을 책임질 국민 생선 황태가 돌아왔다!
명태로 만들어지는 황태는 영하 10도에서 영상 3도 사이에서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건조되어야만
단백한 맛을 가진 최상급 황태로 거듭난다고 하는데...
그런 명태가 건조되는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는 곳이 바로!
한국 최대의 덕장으로 불리는 용대리 황태덕장이다. 이번 주 <우리동네 리얼통신>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기 시작한 이맘때 가장 바쁘다는, 황태 마을!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로 떠나본다!
■ 사건파일
▶ 남자가 정신 병원에 갇혔던 이유는?
한 남자는 생업을 포기한 채 자신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전 부인이 재산을 노리고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켰다는 것! 수소문 끝에 연락이 닿은 아내는 정신병원에 입원시킨 이유가 따로 있다는데, 한 남자의 강제입원을 둘러싼 엇갈리는 주장. 그 속에 숨겨진 사연을 <사건파일>에서 취재해본다.
■ 이슈추적
▶ 나도 모르는 사이 내 명의 휴대폰이?! 왜?
지난해 경남 창원의 한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개통한 김 모씨.
그런데 최근 가입하지 않은 다른 이동통신사 에서 무려 5백여만 원에 이르는 요금 독촉장을 받게 되었다.
사실을 알고 보니 김 씨 휴대전화를 개통해준 대리점에서 가족의 명의까지 도용해 3대의 휴대폰을 몰래 개통해
기기 값을 챙긴 것. 현재 이 대리점에서 같은 피해를 입은 피해자만 수십 명에 이르고, 잠적한 점주를 찾아 피해 사실을 입증하지 않으면 피해 구제를 받기 어렵다는데... 휴대폰 명의 도용이 쉽게 일어나는 원인이 무엇인지 <이슈추적>에서 확인해보자.
■ 분쟁 돋보기
▶ 3미터 담장에 가려진 건물, 10년 째 ‘자투리 땅’ 전쟁!
10년 전, 노후를 위해 경기도 화성에 땅을 사서 건물을 세운 박 씨. 세입자가 들어온 후 어느 날 건물 앞에 컨테이너 박스가 세워지고, 현재는 높이 3미터의 펜스가 세워졌다고 한다. 건물 바로 앞에 있는 땅을 소유하고 토지주가 건물 앞을 막고 있다고 하는데. 토지주는 왜 건물 앞을 막는걸까? 자투리 땅에서 일어나는 건물주와 토지주의 갈등을 <분쟁돋보기>에서 취재해본다.
■ 수상한 이웃
▶ 양파망 옷을 입고 다니는 남자가 있다?
경남 창녕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빨간 옷을 입고 다니는 남자가 있다. 그 빨간색의 정체는 바로 양파망!
양파망 의상을 입은 후로 인생 황금기가 되어 손수 제작해서 입고 다닌다는 수상한 이웃.
과연 그의 인생역전은 무엇이였을까?
<수상한 이웃>에서 양파와 사랑에 빠진 남자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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