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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아침이 좋다 672회 한겨울 강릉 앞바다에 나타난 숭어떼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맛있는 인생 3개월 시한부 절망 딛고 희망 굽는 곱창 가게 현숙 씨 여수 낭만포차 이전 확정
=☆= 2019. 1. 10. 22:43KBS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672회 한겨울 강릉 앞바다에 나타난 숭어떼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맛있는 인생 3개월 시한부 절망 딛고 희망 굽는 곱창 가게 현숙 씨 여수 낭만포차 이전 확정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 맛있는 인생
▶'3개월 시한부' 절망 딛고 희망 굽는 곱창 가게 현숙 씨
서울 강서구의 한 먹자골목! 저녁 6시, 퇴근 시간만 되면 손님이 끊이지 않는 곱창 가게가 있다. 두툼한 곱창, 3년 숙성 묵은지를 맛보기 위해 가게는 늘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데! 남다른 손맛을 자랑하는 주인장은 바로 김현숙 사장(49).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와 넘치는 서비스로 한 번 찾은 손님은 꼭 단골로 만든다는 현숙 씨! 매일 아침, 하루도 빠짐없이 독산동 우시장을 찾아 최고급 곱창을 공수한다. 비법 가루로 손질해 손님상에 내는 곱창! 다년간의 경험으로 곱창 특유의 잡냄새를 잡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곱창을 만들었다. 현숙 씨가 곱창 장사를 시작한 건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 완도의 작은 섬마을에서 신혼 생활을 하던 현숙 씨는 돌도 지나지 않은 딸이 폐렴으로 사경을 헤매자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 보증금 500만 원으로 허름한 골목에 집을 얻어 곱창 장사를 시작한 게 지금에 이르렀다는데. 곱창 팔아 자식 공부시키고 어엿한 집까지 마련한 현숙 씨! 3년 전, 그녀에게 또 한 번의 시련이 찾아 왔는데. 7전 8기, 오뚝이 인생! 현숙 씨의 고소한 인생 이야기를 만나본다.
■ 7시, HOT-뉴스
▶"군의원 9명 모두 사퇴하라"...가라앉지 않는 예천군민 분노
박종철 예천군의원의 가이드 폭행 사건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지난 8일, 연수 당시 버스 안에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박종철 군의원이 버스 좌석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가이드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가하는 모습이 담겨있었는데... 시민의 대변인인 군의원의 폭행 사실에 대해, 예천군의회 홈페이지와 박종철 의원 및 연수에 참여한 의원들의 홈페이지에는 비난글이 쏟아졌다. 과연 예천군 주민들과 시민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한겨울 강릉 앞바다에 나타난 '숭어떼'
한 겨울, 강릉 앞바다에 때 이른 숭어 떼가 출몰했다? 보통 봄철에 떼로 무리지어 회귀하는 특성을 지닌 숭어가 1월에 출몰하는 것은 드문 광경이라는데... 물반 고기반 숭어 떼의 등장에 화제가 된 강릉 앞바다! 그 희귀한 광경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시민들이 낚싯대를 들고 하나둘씩 강릉 앞바다로 모여들고 있다! 그 생생한 현장을 <7시 hot-뉴스>에서 담았다.
▶도심 주택가 전선에서 구출된 천연기념물의 정체는?
인천의 한 주택가에 나타난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전선줄에 걸린 부엉이의 애처로운 눈빛에 신고자는 바쁜 와중에도 소방서와 지자체 열 몇 군데에 구조요청 전화를 돌리기까지 했다는데... 다행히 큰 상처 없이 구조된 수리부엉이! 현재 방사를 앞두고 재활훈련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신고자와 출동 구조대원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구조된 수리부엉이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그날을 담았다.
■ 나경훈의 현장 ‘속’
▶여수 낭만포차 이전 확정? 논란 속, 여전히 불 밝히는 사람들
여수밤바다의 '낭만'과 여수의 '맛'이 공존하는 낭만포차. 4년 전 개장한 이곳은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 끌어 모으며, 여수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큰 사랑을 받은 것과 동시에 이전 논란에 휩싸이기 시작하는데. 그리고 최근,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한다는 결정이 났다. 하지만 이전 확정 5일 만에 ‘이전지’를 두고 예상치 못한 의견 충돌이 벌어졌다. 시청과 국토청의 입장이 갈리고 있는 것! 낭만포차를 둘러싼 논란 속, 여전히 불을 밝히고 있는 사람들. 그들은 지금 어떤 마음일까?
■ 좋아요 대한민국
▶ 화재 진압 현장에 나타난 '행인'의 정체?
당신의 사연이 곧 뉴스가 되고 화제가 되는 세상! 화재 현장 속에서 소방대원들이 불을 진압하는 가운데 사복을 입은 남성들이 소방호스를 잡고 진압을 하는 모습이 연일 화제다. 대체 그들은 누구일까?
▶ 길에서 주운 백만 원 찾아 준 뒤 홀연히 사라진 환경미화원
길에서 주운 1백만 원을 파출소에 가져다 준 환경미화원! 주인을 꼭 찾아달라며 돈이 든 봉투를 건네고 사라졌다는데, 이 후 돈을 되찾은 남성이 사례금을 건넸지만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한사코 거절했다고..
▶ '천생연분' 유전자까지 닮은 부부의 '기적'
올해로 38년째 부부의 연을 맺은 정씨 부부의 사연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오랜 시간 신장 투석을 받아온 아내에게 남편이 신장이식을 해준 것! 혈액형이 달랐지만 유전자가 잘 맞아 무사히 수술을 마칠 수 있었다는데, 그동안 아내에게 졌던 빚을 갚을 수 있어 감사하다는 정억수 씨의 이야기를 [좋아요 대한민국]에서 들어본다.
■ 이슈추적
▶ 한밤중 도심에 나타난 '150kg 멧돼지' 추격전
지난 8일, 부산 도심 일대에 나타난 멧돼지 생포 작전을 벌인 경찰과 소방관. 멧돼지의 크기만 180cm, 무게 150kg의 성체였다는데... 큰 대로변은 물론 아파트 인근까지 들어가 하마터면 위험한 상황이 있을 수도 있었다고. 1시간가량 추격 끝에 멧돼지 생포를 했다는데 그 현장 속 이야기를 <이슈추적>에서 들어본다.
▶"괜찮아 우리 잘못 없어" 뻔뻔한 남녀의 최후
술에 취해 운전대를 잡고 여성과 이야기를 하며 곡예운전을 하는 남성. 그런데 불법 유턴은 물론 신호위반까지 서슴없이 하는 운전자. 이후 버스와의 1차 사고 후 도주를 시도했지만 순찰 중인 경찰의 추적이 시작됐다는데... 하지만 약 800m를 도주하다 신호대기 중이던 택시까지 추돌 후 경찰에 붙잡혔다고.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이 한두 번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공분을 사고 있는 음주운전 사고! <이슈 추적>에서 알아봤다.
▶ 2시간 만에 '18차례' 불 지른 남성, 대체 왜?
지난 9일, 아무도 없는 한밤중 한 남성이 지나가는 곳마다 불길이 치솟았다는데.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걸까. 알고 보니 50대 남성이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그 일대를 돌며 약 2시간 만에 18차례 불을 지르고 다녔다고. 다행히 지나가던 행인의 도움으로 화재를 진압하기는 했지만 하마터면 약 500개의 점포가 불에 탈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 그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이슈추적>이 직접 찾아가 봤다.
■ 맛있는 인생
▶'3개월 시한부' 절망 딛고 희망 굽는 곱창 가게 현숙 씨
서울 강서구의 한 먹자골목! 저녁 6시, 퇴근 시간만 되면 손님이 끊이지 않는 곱창 가게가 있다. 두툼한 곱창, 3년 숙성 묵은지를 맛보기 위해 가게는 늘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데! 남다른 손맛을 자랑하는 주인장은 바로 김현숙 사장(49).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와 넘치는 서비스로 한 번 찾은 손님은 꼭 단골로 만든다는 현숙 씨! 매일 아침, 하루도 빠짐없이 독산동 우시장을 찾아 최고급 곱창을 공수한다. 비법 가루로 손질해 손님상에 내는 곱창! 다년간의 경험으로 곱창 특유의 잡냄새를 잡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곱창을 만들었다. 현숙 씨가 곱창 장사를 시작한 건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 완도의 작은 섬마을에서 신혼 생활을 하던 현숙 씨는 돌도 지나지 않은 딸이 폐렴으로 사경을 헤매자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 보증금 500만 원으로 허름한 골목에 집을 얻어 곱창 장사를 시작한 게 지금에 이르렀다는데. 곱창 팔아 자식 공부시키고 어엿한 집까지 마련한 현숙 씨! 3년 전, 그녀에게 또 한 번의 시련이 찾아 왔는데. 7전 8기, 오뚝이 인생! 현숙 씨의 고소한 인생 이야기를 만나본다.
■ 7시, HOT-뉴스
▶"군의원 9명 모두 사퇴하라"...가라앉지 않는 예천군민 분노
박종철 예천군의원의 가이드 폭행 사건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지난 8일, 연수 당시 버스 안에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박종철 군의원이 버스 좌석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가이드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가하는 모습이 담겨있었는데... 시민의 대변인인 군의원의 폭행 사실에 대해, 예천군의회 홈페이지와 박종철 의원 및 연수에 참여한 의원들의 홈페이지에는 비난글이 쏟아졌다. 과연 예천군 주민들과 시민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한겨울 강릉 앞바다에 나타난 '숭어떼'
한 겨울, 강릉 앞바다에 때 이른 숭어 떼가 출몰했다? 보통 봄철에 떼로 무리지어 회귀하는 특성을 지닌 숭어가 1월에 출몰하는 것은 드문 광경이라는데... 물반 고기반 숭어 떼의 등장에 화제가 된 강릉 앞바다! 그 희귀한 광경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시민들이 낚싯대를 들고 하나둘씩 강릉 앞바다로 모여들고 있다! 그 생생한 현장을 <7시 hot-뉴스>에서 담았다.
▶도심 주택가 전선에서 구출된 천연기념물의 정체는?
인천의 한 주택가에 나타난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전선줄에 걸린 부엉이의 애처로운 눈빛에 신고자는 바쁜 와중에도 소방서와 지자체 열 몇 군데에 구조요청 전화를 돌리기까지 했다는데... 다행히 큰 상처 없이 구조된 수리부엉이! 현재 방사를 앞두고 재활훈련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신고자와 출동 구조대원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구조된 수리부엉이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그날을 담았다.
■ 나경훈의 현장 ‘속’
▶여수 낭만포차 이전 확정? 논란 속, 여전히 불 밝히는 사람들
여수밤바다의 '낭만'과 여수의 '맛'이 공존하는 낭만포차. 4년 전 개장한 이곳은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 끌어 모으며, 여수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큰 사랑을 받은 것과 동시에 이전 논란에 휩싸이기 시작하는데. 그리고 최근,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한다는 결정이 났다. 하지만 이전 확정 5일 만에 ‘이전지’를 두고 예상치 못한 의견 충돌이 벌어졌다. 시청과 국토청의 입장이 갈리고 있는 것! 낭만포차를 둘러싼 논란 속, 여전히 불을 밝히고 있는 사람들. 그들은 지금 어떤 마음일까?
■ 좋아요 대한민국
▶ 화재 진압 현장에 나타난 '행인'의 정체?
당신의 사연이 곧 뉴스가 되고 화제가 되는 세상! 화재 현장 속에서 소방대원들이 불을 진압하는 가운데 사복을 입은 남성들이 소방호스를 잡고 진압을 하는 모습이 연일 화제다. 대체 그들은 누구일까?
▶ 길에서 주운 백만 원 찾아 준 뒤 홀연히 사라진 환경미화원
길에서 주운 1백만 원을 파출소에 가져다 준 환경미화원! 주인을 꼭 찾아달라며 돈이 든 봉투를 건네고 사라졌다는데, 이 후 돈을 되찾은 남성이 사례금을 건넸지만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한사코 거절했다고..
▶ '천생연분' 유전자까지 닮은 부부의 '기적'
올해로 38년째 부부의 연을 맺은 정씨 부부의 사연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오랜 시간 신장 투석을 받아온 아내에게 남편이 신장이식을 해준 것! 혈액형이 달랐지만 유전자가 잘 맞아 무사히 수술을 마칠 수 있었다는데, 그동안 아내에게 졌던 빚을 갚을 수 있어 감사하다는 정억수 씨의 이야기를 [좋아요 대한민국]에서 들어본다.
■ 이슈추적
▶ 한밤중 도심에 나타난 '150kg 멧돼지' 추격전
지난 8일, 부산 도심 일대에 나타난 멧돼지 생포 작전을 벌인 경찰과 소방관. 멧돼지의 크기만 180cm, 무게 150kg의 성체였다는데... 큰 대로변은 물론 아파트 인근까지 들어가 하마터면 위험한 상황이 있을 수도 있었다고. 1시간가량 추격 끝에 멧돼지 생포를 했다는데 그 현장 속 이야기를 <이슈추적>에서 들어본다.
▶"괜찮아 우리 잘못 없어" 뻔뻔한 남녀의 최후
술에 취해 운전대를 잡고 여성과 이야기를 하며 곡예운전을 하는 남성. 그런데 불법 유턴은 물론 신호위반까지 서슴없이 하는 운전자. 이후 버스와의 1차 사고 후 도주를 시도했지만 순찰 중인 경찰의 추적이 시작됐다는데... 하지만 약 800m를 도주하다 신호대기 중이던 택시까지 추돌 후 경찰에 붙잡혔다고.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이 한두 번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공분을 사고 있는 음주운전 사고! <이슈 추적>에서 알아봤다.
▶ 2시간 만에 '18차례' 불 지른 남성, 대체 왜?
지난 9일, 아무도 없는 한밤중 한 남성이 지나가는 곳마다 불길이 치솟았다는데.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걸까. 알고 보니 50대 남성이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그 일대를 돌며 약 2시간 만에 18차례 불을 지르고 다녔다고. 다행히 지나가던 행인의 도움으로 화재를 진압하기는 했지만 하마터면 약 500개의 점포가 불에 탈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 그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이슈추적>이 직접 찾아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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