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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아침이좋다 통영 어선사고 욕지도 배낚시어선 지반침하 100억 원대 재산 가로챈 친손자 50대 노총각 광대아들 기막힌 소송 죄와 벌 673회 190113
=☆= 2019. 1. 13. 20:47KBS2TV 생방송 아침이좋다 673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줄거리
■이슈 추적
▶ 건물 갈라지고, 휘고! 지반침하 이대로 안전한가?
지진이라도 난 듯 사무실과 공장 등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는 충남 당진의 부곡공단! 벽과 타일 밑까지 금이 간 것은 물론 바닥이 내려앉는 등 지반침하에 의한 현상들이 지속 되고 있다고 한다. 이곳 사람들이 불안해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 지역에 고압가스와 도시가스는 물론 유류저장탱크가 매립돼 있다는 것!
혹여 지반침하가 지속 돼 더 큰 재난사고로 이어질까 불안감을 감출 수 없다는데... 그런데 이 지반침하가 인근의 한국전력공사의 공사현장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실제 원인은 무엇인지 해결 방안은 없는 것인지 이슈추적에서 취재해본다.
▶ 통영 어선 사고, 되풀이 되는 이유는?
지난 10일, 경남 통영 욕지도 인근에서 화물선 코에타호와 낚시어선 무적호가 충돌하면서 무적호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무적호에 타고 있었던 9명은 구조 되었지만, 3명은 사망, 2명은 현재까지 실종된 상태다. 그런데 무적호가 사고 난 지점은 법적으로 낚시가 금지 된 구역! 무적호는 왜 이곳에서 사고가 났는지 또 쏟아지는 해상안전 대책에도 불구하고 어선사고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이슈추적에서 알아본다.
■우리 동네 짱
▶ 웬수같은 내 아들 <50대 노총각 광대 아들>
대전의 한 거리에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는 광대가 나타났다!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마술쇼와 저글링, 외발자전거 등 볼거리가 끊이지 않는
광대의 묘기!
화려한 분장을 지우자 그저 푸근한 옆집 아저씨 같은 홍창종씨~
대전에 위치한 극단의 어엿한 대표이자 배우로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광대가 된지 벌써 20년이 넘었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애정이 가는 무대는 바로 어린이 관객들이 있는 곳!
유난히 아이들을 좋아하는 그는 누구보다 순수한 어린이 관객들의 눈빛을 볼 때마다
다시금 광대로서의 사명감을 불태운다고 한다.
하지만 집에만 오면 상황은 180도 달라지는데...!
밖에서는 박수갈채를 받는 광대, 집에서는 구박덩이 웬수!
엄마에게는 매일 밖을 쏘다니며 고생을 사서 하는 광대 아들이 그저 아픈 손가락일 뿐이라고~
광대 인생을 사랑하는 50대 아들과 노총각 아들이 마냥 걱정인 70대 엄마!
오늘도 이어지는 모자전쟁~! <우리 동네 짱>에서 들여다본다.
■기막힌 소송 죄와 벌
▶ <100억 원대 재산 가로챈 친손자>
장남이 재혼한 후, 6세 무렵부터 손자를 돌본 자산가 할머니.
나이가 차도록 별다른 직업 없는 손자를 할머니는 물심양면으로 뒷바라지한다.
그런데 어느 날, 할머니의 100억 원대의 재산이 사라졌다?!
범인은 할머니가 재산관리를 믿고 맡긴 친손자!
알고 보니 손자는 할머니의 인감도장을 빼돌려 건물 지분을 가져가고
통장 속 돈까지 싹 다 빼돌린 것!
결국 할머니는 손자를 경찰에 고소하기에 이르는데...
믿었던 친손자에게 재산을 모두 빼앗기게 생긴 할머니!
과연 할머니는 친손자로부터 재산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
또 친손자는 과연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
<기막힌 소송, 죄와 벌>에서 이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이슈 추적
▶ 건물 갈라지고, 휘고! 지반침하 이대로 안전한가?
지진이라도 난 듯 사무실과 공장 등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는 충남 당진의 부곡공단! 벽과 타일 밑까지 금이 간 것은 물론 바닥이 내려앉는 등 지반침하에 의한 현상들이 지속 되고 있다고 한다. 이곳 사람들이 불안해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 지역에 고압가스와 도시가스는 물론 유류저장탱크가 매립돼 있다는 것!
혹여 지반침하가 지속 돼 더 큰 재난사고로 이어질까 불안감을 감출 수 없다는데... 그런데 이 지반침하가 인근의 한국전력공사의 공사현장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실제 원인은 무엇인지 해결 방안은 없는 것인지 이슈추적에서 취재해본다.
▶ 통영 어선 사고, 되풀이 되는 이유는?
지난 10일, 경남 통영 욕지도 인근에서 화물선 코에타호와 낚시어선 무적호가 충돌하면서 무적호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무적호에 타고 있었던 9명은 구조 되었지만, 3명은 사망, 2명은 현재까지 실종된 상태다. 그런데 무적호가 사고 난 지점은 법적으로 낚시가 금지 된 구역! 무적호는 왜 이곳에서 사고가 났는지 또 쏟아지는 해상안전 대책에도 불구하고 어선사고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이슈추적에서 알아본다.
■우리 동네 짱
▶ 웬수같은 내 아들 <50대 노총각 광대 아들>
대전의 한 거리에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는 광대가 나타났다!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마술쇼와 저글링, 외발자전거 등 볼거리가 끊이지 않는
광대의 묘기!
화려한 분장을 지우자 그저 푸근한 옆집 아저씨 같은 홍창종씨~
대전에 위치한 극단의 어엿한 대표이자 배우로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광대가 된지 벌써 20년이 넘었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애정이 가는 무대는 바로 어린이 관객들이 있는 곳!
유난히 아이들을 좋아하는 그는 누구보다 순수한 어린이 관객들의 눈빛을 볼 때마다
다시금 광대로서의 사명감을 불태운다고 한다.
하지만 집에만 오면 상황은 180도 달라지는데...!
밖에서는 박수갈채를 받는 광대, 집에서는 구박덩이 웬수!
엄마에게는 매일 밖을 쏘다니며 고생을 사서 하는 광대 아들이 그저 아픈 손가락일 뿐이라고~
광대 인생을 사랑하는 50대 아들과 노총각 아들이 마냥 걱정인 70대 엄마!
오늘도 이어지는 모자전쟁~! <우리 동네 짱>에서 들여다본다.
■기막힌 소송 죄와 벌
▶ <100억 원대 재산 가로챈 친손자>
장남이 재혼한 후, 6세 무렵부터 손자를 돌본 자산가 할머니.
나이가 차도록 별다른 직업 없는 손자를 할머니는 물심양면으로 뒷바라지한다.
그런데 어느 날, 할머니의 100억 원대의 재산이 사라졌다?!
범인은 할머니가 재산관리를 믿고 맡긴 친손자!
알고 보니 손자는 할머니의 인감도장을 빼돌려 건물 지분을 가져가고
통장 속 돈까지 싹 다 빼돌린 것!
결국 할머니는 손자를 경찰에 고소하기에 이르는데...
믿었던 친손자에게 재산을 모두 빼앗기게 생긴 할머니!
과연 할머니는 친손자로부터 재산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
또 친손자는 과연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
<기막힌 소송, 죄와 벌>에서 이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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