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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생방송아침이좋다 687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유튜브로 배운 불법 문신으로 1억 원 번 태국인 년 연속 200만 명 찾는 부산 감천마을 당신도 혹시 과잉 여행객


■ 좋아요 대한민국 
당신의 사연이 곧 뉴스가 되고 화제가 되는 세상! 국방부 홈페이지 게시판에 등장한 '감사 글'이 화제다. 자신의 아이가 갑자기 의식을 잃었는데 도움을 준 군인들이 있다는 것! 군인들이 재빠르게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아기가 무사히 퇴원할 수 있었다는데, 위기에 처한 부부와 아기를 구한 '군인'은 누구일까?
지난여름, 실종 신고를 받고 구급대는 수색에 나섰고, 몇 시간 뒤 논두렁에서 발견된 할아버지. 그런 할아버지를 구한 구급 대원은 다름 아닌 인명 구조견 '수안'이었다. 수안이가 8년간 구조한 인명은 총 7명! 최근 11살의 노견으로 은퇴한 수안이가 평범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 봤다! 인명구조견이었던 수안이의 이야기를 [좋아요 대한민국]에서 들어본다.

■ 나경훈의 현장 ‘속’
▶2년 연속 200만 명 찾는 부산 감천마을 '당신도 혹시 과잉 여행객?'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 명소! 2년 연속 관광객 200만 명을 돌파하며,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부산의 산토리니 <감천 문화 마을>. 이국적인 파스텔톤의 마을 풍경과 골목길 곳곳에 살아있는 옛 추억들은 감천 문화 마을의 대표적인 자랑거리! 알록달록한 벽화와 다양한 도시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이 녹아있는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일부 무분별한 관광객들의 도 넘치는 사생활 침해, 소음과 쓰레기 문제들로 인해 정작 마을 주민들은 정든 터전을 떠나고 있다는데... 세계가 주목하는 핫플레이스 감천 문화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나경훈의 현장 ‘속’에서 만나본다.

■ 이슈추적 
▶ '불안해서 못 살겠어요' 살해된 20대 남성, '용의자는 어디에?'
지난 28일, 차량 트렁크에서 숨진 채 발견된 20대 남성. 이불에 둘둘 말려 쌓인 상태로 발견됐다는데. 남성을 살펴보니 얼굴과 팔 등 온몸에 구타 흔적이 있었고 근처 원룸에 거주하던 남성이라는 것. 알고 보니 2개월 동안 같이 살던 남성들이 살해를 하고 도망 갔다고. 용의자 2명은 신원은 확인됐으나 아직 검거하지 못한 상황. <이슈추적>에서 사고 현장을 직접 찾아가 봤다.

▶ [영상] “유튜브로 배운 불법 문신으로 1억 원 번 태국인' 
국내 불법체류하던 태국인 4명이 검거돼 2명은 구속 송치, 나머지 2명은 본국으로 강제 퇴거를 당했다고. 알고 보니 무자격 문신 기술자로 한국에서 불법 취업해 일을 하고 있었다는데... 놀라운 사실은 문신을 받은 사람은 한국인과 외국인 포함해 800명 정도라고. 당시 검거 상황을 <이슈 추적>에서 살펴봤다.

▶ 60대 운전자, 가로수 충돌 후 사망, 무슨 일?
한 왕복 6차로를 달리던 차량이 갑자기 가로수를 들이받으면서 60대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난 차량 역시 크게 파손된 상황. 사고 현장에는 브레이크를 잡은 흔적조차 없다는데. 남성은 왜 갑자기 반대편 도로로 달려와 가로수를 들이받은 걸까. <이슈추적>에서 알아봤다.

■ 사건 後, who 
▶불에 타고 도끼에 찍힌 채 발견 400년 된 마을 수호목, '대체 누가?'
청양군 정산면 역촌 1리! 90여 가구가 모여 사는 한적한 마을에 지난 25일 느닷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마을 주민들이 애지중지하는 400년 수령의 참나무 한그루 밑 둥에 도끼 자국과 불로 훼손된 생채기가 선명했던 것. 마을 주민에 따르면 이 참나무는 높이 12m에 둘레만 5.4m에 달하는 대형 노거수로 수령은 약 400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마을의 자랑이라는데. 특히 역사가 오래된 만큼 조상들은 잡신을 쫓고 마을을 지키는 수호목으로 여기며 예부터 나무 아래에서 매년 1월 14일 대보름에 선황제를 지내왔다. 마을의 희로애락을 함께한 소중한 거목이 훼손되는 사건이 벌어지자 마을 주민들이 발끈하며 군청과 경찰에 신고, 범인 잡기에 나섰는데. 그리고 곧바로 드러난 범인의 정체! 400년 수호목을 훼손한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 그리고 그는 왜 수호목을 훼손한 것일까? <사건 후>에서 밀착 취재해 본다.



■ 7시, HOT-뉴스  
▶ '설 대목인데...' 100년 전통 유성시장 이대로 사라지나?
대전을 대표하는 100년 역사의 유성 5일장! 장날이 서는 날이면 전국에서 찾아올 정도로 그 명성이 자자하다. 하지만 최근 ‘유성 5일장’의 풍경이 사뭇 달라졌다. 다름 아닌 재개발로 존폐의 기로에 섰다는 것! 대대로 100년의 역사를 지켜온 상인들은 지금 이 자리를 지키고 싶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 그 현장을 집중 취재했다.

▶ [수산물 원산지 표기] 단속 현장
설날을 일주일 앞두고 특별한 단속이 벌어진다고 해서 찾은 경기도의 한 농수산물시장. 이곳에 국립 수산물 품질관리원의 단속팀이 떴다! 대목을 노리고 ‘조기, 동태’ 등 제수용품에 대해 원산지를 속이는 ‘양심 불량’업자들이 아직도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장으로 들어서자마자 적발된 업체들! 그 생생한 현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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