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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TV 한국기행 485편 봄과 한 뼘 사이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봄으로 가는 길목, 우리는 그 사이에 있다.
살랑살랑 바람 불기 시작하면,
마음 속 떨림 안고 그대에게로 향한다.

활짝 핀 꽃보다 아름다운 아낙네들의 봄 소리,
작은 섬마을 굴 캐는 어머니와 고양이들의 봄 맛,바다가 보이는 산밭 쑥 캐는 노부부의 봄 향기, 저마다 다르게 맞이하는 봄의 풍경을 찾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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