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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아침이좋다 718회 왕의 밥상 고기보다는 해산물을 더 좋아했던 순조의 밥상은 인생극장 감초 배우에서 4년 차 무속인 된 정호근의 두 번째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정황만 280여 건
=☆= 2019. 3. 17. 18:09KBS2TV 생방송 아침이좋다 718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재방송 왕의 밥상 고기보다는 해산물을 더 좋아했던 순조의 밥상은 인생극장 감초 배우에서 4년 차 무속인 된 정호근의 두 번째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정황만 280여 건
■ 시청자 칼럼
▶ 끝나지 않은 전쟁! 매일 폭탄이 터지는 마을, 그 사연은?!
하루에 적게는 두 번, 많게는 네 번 폭탄이 터지는 마을이 있다. 평화롭기만 했던 마을이 때 아닌 폭탄과의 전쟁을 치르게 된 것은 3년 전, 마을 옆을 지나가는 창녕~밀양 간 고속국도 공사가 시작되면서부터였다. 터널을 뚫기 위한 발파작업이 수시로 이루어지는 탓에 하루에도 몇 차례씩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피해에 시달리게 됐다는 것! 실제 공사 현장과 인접한 주택의 경우 집 안팎에 금이 가고 부서져 언제 집이 무너질지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상황. 그뿐만 아니라 발파 과정에서 발생한 분진이 마을 전체로 유입되며 호흡기·기관지 질환을 호소하는 주민들도 하나, 둘씩 늘어가고 있다는데... 생존을 위해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는 마을 주민들과 법적 기준치를 준수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시공사! 과연 서로에게 합의점은 없는 걸까? 양측 간의 입장과 갈등을 <시청자 칼럼>에서 집중 취재해본다.
■ 반전 스토리
▶ 아내가 바람났다!
애정이 흘러넘치는 젊은 부부, 미모 씨와 한심 씨.
그러던 어느 날, 미모 씨는 남편 한심 씨의 앞으로 빚이 무려 1억 4천5백만 원이나 있다는 사실을 알아버린다. 평범한 직장인의 월급으론 도저히 갚을 엄두조차 나지 않는 큰 금액! 남편의 빚을 갚기 위해 미모 씨는 해서는 안 될 선택을 해버리고 마는데.... 그녀는 한 선택은?!! <반전 스토리>에서 밝혀진다!
■ 왕의 밥상
▶ 고기보다는 해산물을 더 좋아했던 순조의 밥상은?
소고기보다는 어채나 전복 등의 해산물을 더 좋아했던 왕, 조선 시대 23대 임금 순조.
뭍에 동백과 매화, 벚꽃이 흐드러질 때, 바다에도 붉은 꽃이 활짝 핀다. 봄철 더 맛있다는
이 해산물은 바다의 꽃이라 불리며, 기억력 감퇴를 막아주고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는데...
특유의 쌉싸래하면서도 달큰한 맛을 풍기는 이것! 노인성 치매는 물론, 탈모 예방과 기력 회복에도 좋다는 바다의 꽃을 <왕의 밥상>에서 소개한다.
■ 이슈추적
▶ 납치범을 잡아라! 경찰과 시민의 추격전
▶ 믿고 보냈던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정황만 280여 건
■ 인생극장
▶ 감초 배우에서 4년 차 무속인 된 정호근의 2번째 인생.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며 30여 년간 시청자의 주목을 받았던 배우 정호근(56).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감초 같은 연기자였던 그는 2015년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되었다고 한다. 유명한 무속인이었던 할머니를 이어 그에게도 무병이 찾아왔다는데, 이유 없이 몸이 아프고 첫째 딸과 막내아들을 잃는 슬픔 속에서도 꿋꿋하게 버텼지만 결국 운명이라 생각하고 무속인의 길을 받아드리게 됐다고 한다. 대본대신 방울을 들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기도를 올리는 게 이제는 일상이 되었다는데, 브라운관을 누비던 연기자에서 무속인으로 변신한 정호근의 두 번째 인생을 들여다본다.
■ 시청자 칼럼
▶ 끝나지 않은 전쟁! 매일 폭탄이 터지는 마을, 그 사연은?!
하루에 적게는 두 번, 많게는 네 번 폭탄이 터지는 마을이 있다. 평화롭기만 했던 마을이 때 아닌 폭탄과의 전쟁을 치르게 된 것은 3년 전, 마을 옆을 지나가는 창녕~밀양 간 고속국도 공사가 시작되면서부터였다. 터널을 뚫기 위한 발파작업이 수시로 이루어지는 탓에 하루에도 몇 차례씩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피해에 시달리게 됐다는 것! 실제 공사 현장과 인접한 주택의 경우 집 안팎에 금이 가고 부서져 언제 집이 무너질지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상황. 그뿐만 아니라 발파 과정에서 발생한 분진이 마을 전체로 유입되며 호흡기·기관지 질환을 호소하는 주민들도 하나, 둘씩 늘어가고 있다는데... 생존을 위해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는 마을 주민들과 법적 기준치를 준수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시공사! 과연 서로에게 합의점은 없는 걸까? 양측 간의 입장과 갈등을 <시청자 칼럼>에서 집중 취재해본다.
■ 반전 스토리
▶ 아내가 바람났다!
애정이 흘러넘치는 젊은 부부, 미모 씨와 한심 씨.
그러던 어느 날, 미모 씨는 남편 한심 씨의 앞으로 빚이 무려 1억 4천5백만 원이나 있다는 사실을 알아버린다. 평범한 직장인의 월급으론 도저히 갚을 엄두조차 나지 않는 큰 금액! 남편의 빚을 갚기 위해 미모 씨는 해서는 안 될 선택을 해버리고 마는데.... 그녀는 한 선택은?!! <반전 스토리>에서 밝혀진다!
■ 왕의 밥상
▶ 고기보다는 해산물을 더 좋아했던 순조의 밥상은?
소고기보다는 어채나 전복 등의 해산물을 더 좋아했던 왕, 조선 시대 23대 임금 순조.
뭍에 동백과 매화, 벚꽃이 흐드러질 때, 바다에도 붉은 꽃이 활짝 핀다. 봄철 더 맛있다는
이 해산물은 바다의 꽃이라 불리며, 기억력 감퇴를 막아주고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는데...
특유의 쌉싸래하면서도 달큰한 맛을 풍기는 이것! 노인성 치매는 물론, 탈모 예방과 기력 회복에도 좋다는 바다의 꽃을 <왕의 밥상>에서 소개한다.
■ 이슈추적
▶ 납치범을 잡아라! 경찰과 시민의 추격전
▶ 믿고 보냈던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정황만 280여 건
■ 인생극장
▶ 감초 배우에서 4년 차 무속인 된 정호근의 2번째 인생.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며 30여 년간 시청자의 주목을 받았던 배우 정호근(56).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감초 같은 연기자였던 그는 2015년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되었다고 한다. 유명한 무속인이었던 할머니를 이어 그에게도 무병이 찾아왔다는데, 이유 없이 몸이 아프고 첫째 딸과 막내아들을 잃는 슬픔 속에서도 꿋꿋하게 버텼지만 결국 운명이라 생각하고 무속인의 길을 받아드리게 됐다고 한다. 대본대신 방울을 들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기도를 올리는 게 이제는 일상이 되었다는데, 브라운관을 누비던 연기자에서 무속인으로 변신한 정호근의 두 번째 인생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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