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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아침이좋다 728회 반전스토리 7년간의 사랑 인생극장 웃음이 있는 곳 어디든지 간다 남보원의 웃고 우는 희극 인생 왕의 밥상 제철맞아 꽉찬 알이 쌀을 닮은 순조의 밥상 건축폐기물 소..
=☆= 2019. 3. 31. 20:59KBS2TV 생방송 아침이좋다 728회 반전 스토리 7년간의 사랑 인생극장 웃음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간다 남보원의 웃고 우는 희극 인생 극장 건축폐기물 소각장 증설 주민들의 절규
■ 인생극장
▶ 웃음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간다! 남보원의 웃고 우는 희극 인생.
화려한 입담과 각종 성대모사를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희극인 남보원! 원맨쇼의 일인자로 군림하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 공연까지 다니며 하나 받기도 힘든 훈장을 두 개나 받았다는 전성기 시절 이야기부터, 40대 중반의 나이에 시한부 선고가 내려진 뒤 우울증을 앓았을 때 힘이 되어준 아내의 이야기까지~ 이제는 남보원의 스케줄과 운전을 책임지는 38년 차 베테랑 매니저가 된 아내란다. 그리고 지난주 연예인 축구단 회식 중 남보원 부부 앞에 나타난 의문의 여인이 있었으니, 과연 그녀의 정체는? 여든이 넘은 나이지만 웃음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간다는 남보원의 원맨쇼 공연 현장까지! 그때 그 시절 우리를 울고 웃겼던 웃음 사냥꾼 남보원의 인생을 들여다본다.
■ 반전 스토리
▶ 7년간의 사랑
띠동갑 이상 나이 차도 이들에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사랑에 빠진 40대 여성과 60대 남성! 결혼을 전제로 7년을 만났는데요. 그리고 7년 연애 끝에 동거를 시작한 두 사람. 장밋빛 인생이 펼쳐질 것만 같았던 그들에게 예기치 못한 일이 생겼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고소한 것인데요. 그가 그녀를 고소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파국으로 치달은 7년간의 사랑, 그 뒷면에 숨은 놀라운 반전까지! 이 모든 이야기가 <반전 스토리>에서 밝혀집니다.
■ 왕의 밥상
▶ 제철 맞아 꽉 찬 알이 쌀을 닮은 순조의 밥상은?
고기보다는 해산물을 더 좋아했던 왕, 조선 시대 23대 임금 순조.
조선 시대 순조 때 규합총서에 의하면 ‘숙회를 각종 생선을 회처럼 썰어 녹말가루에 묻히고
한 가지씩 삶아내어 보기 좋게 담아 먹었다‘는데. 동백꽃이 활짝 피는 지금 이맘때 잡히는 ‘이것’은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꽉 찬 알 때문에 봄에 즐겨 먹었다. 타우린 성분이 많아 피로 해소에 좋으며 비타민B2, 철분 등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기력보충에 좋다는 이것!
피로 해소는 물론, 꽉 찬 알이 톡톡 터지는 봄 별미를 <왕의 밥상>에서 소개한다.
■ 이슈추적
▶ ‘성추행 논란’ 국립합창단 팀장의 갑질!
■ 시청자 칼럼
▶ 건축폐기물 소각장 증설, 주민들의 절규
지난 2003년, 천안시 목천읍의 작은 마을과 산 하나를 사이에 두고 폐기물 소각장이 들어섰다. 설립 당시 폐기물 소각장의 일일 소각용량은 24t에 불과했으나 2012년 일일 72t의 소각용량을 보유한 소각기를 추가하면서 마을 주민들은 배출 가스를 타고 날아온 악취와 소각 과정에서 파생되는 소음, 분진 등으로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한다. 실제 1년 365일 하루 24시간 내내 가동 중이라는 소각기에서는 쉴 새 없이 연소된 가스가 배출되고 있는 상황. 주민들은 악취뿐만 아니라 각종 유독성 물질이 함께 배출되어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실제 소각장 증설 이후 두통, 기관지·호흡기 질환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가 하면 자체 조사 결과 폐암 등으로 사망한 사례도 다수 존재한다는 주민들! 문제는 이러한 상황에 소각장 측에서 일일 144t 규모의 소각기를 증설하겠다고 나섰다는 것이다. 기존 노후 시설 개선 목적으로, 환경시설을 구축한 후 소각기를 증설하겠다는 소각장 측! 유독성 물질이 고스란히 방출되어 주민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에 증설은 절대 안 된다는 주민들! 평행선을 달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시청자 칼럼에서 집중 취재한다.
■ 인생극장
▶ 웃음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간다! 남보원의 웃고 우는 희극 인생.
화려한 입담과 각종 성대모사를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희극인 남보원! 원맨쇼의 일인자로 군림하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 공연까지 다니며 하나 받기도 힘든 훈장을 두 개나 받았다는 전성기 시절 이야기부터, 40대 중반의 나이에 시한부 선고가 내려진 뒤 우울증을 앓았을 때 힘이 되어준 아내의 이야기까지~ 이제는 남보원의 스케줄과 운전을 책임지는 38년 차 베테랑 매니저가 된 아내란다. 그리고 지난주 연예인 축구단 회식 중 남보원 부부 앞에 나타난 의문의 여인이 있었으니, 과연 그녀의 정체는? 여든이 넘은 나이지만 웃음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간다는 남보원의 원맨쇼 공연 현장까지! 그때 그 시절 우리를 울고 웃겼던 웃음 사냥꾼 남보원의 인생을 들여다본다.
■ 반전 스토리
▶ 7년간의 사랑
띠동갑 이상 나이 차도 이들에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사랑에 빠진 40대 여성과 60대 남성! 결혼을 전제로 7년을 만났는데요. 그리고 7년 연애 끝에 동거를 시작한 두 사람. 장밋빛 인생이 펼쳐질 것만 같았던 그들에게 예기치 못한 일이 생겼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고소한 것인데요. 그가 그녀를 고소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파국으로 치달은 7년간의 사랑, 그 뒷면에 숨은 놀라운 반전까지! 이 모든 이야기가 <반전 스토리>에서 밝혀집니다.
■ 왕의 밥상
▶ 제철 맞아 꽉 찬 알이 쌀을 닮은 순조의 밥상은?
고기보다는 해산물을 더 좋아했던 왕, 조선 시대 23대 임금 순조.
조선 시대 순조 때 규합총서에 의하면 ‘숙회를 각종 생선을 회처럼 썰어 녹말가루에 묻히고
한 가지씩 삶아내어 보기 좋게 담아 먹었다‘는데. 동백꽃이 활짝 피는 지금 이맘때 잡히는 ‘이것’은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꽉 찬 알 때문에 봄에 즐겨 먹었다. 타우린 성분이 많아 피로 해소에 좋으며 비타민B2, 철분 등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기력보충에 좋다는 이것!
피로 해소는 물론, 꽉 찬 알이 톡톡 터지는 봄 별미를 <왕의 밥상>에서 소개한다.
■ 이슈추적
▶ ‘성추행 논란’ 국립합창단 팀장의 갑질!
■ 시청자 칼럼
▶ 건축폐기물 소각장 증설, 주민들의 절규
지난 2003년, 천안시 목천읍의 작은 마을과 산 하나를 사이에 두고 폐기물 소각장이 들어섰다. 설립 당시 폐기물 소각장의 일일 소각용량은 24t에 불과했으나 2012년 일일 72t의 소각용량을 보유한 소각기를 추가하면서 마을 주민들은 배출 가스를 타고 날아온 악취와 소각 과정에서 파생되는 소음, 분진 등으로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한다. 실제 1년 365일 하루 24시간 내내 가동 중이라는 소각기에서는 쉴 새 없이 연소된 가스가 배출되고 있는 상황. 주민들은 악취뿐만 아니라 각종 유독성 물질이 함께 배출되어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실제 소각장 증설 이후 두통, 기관지·호흡기 질환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가 하면 자체 조사 결과 폐암 등으로 사망한 사례도 다수 존재한다는 주민들! 문제는 이러한 상황에 소각장 측에서 일일 144t 규모의 소각기를 증설하겠다고 나섰다는 것이다. 기존 노후 시설 개선 목적으로, 환경시설을 구축한 후 소각기를 증설하겠다는 소각장 측! 유독성 물질이 고스란히 방출되어 주민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에 증설은 절대 안 된다는 주민들! 평행선을 달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시청자 칼럼에서 집중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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