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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생방송 아침이좋다 출렁다리 안전기준이 없다 강제징용노동자상 기습철거 그후 하루아침에 사라진 가게 천원권 7000장 눈물의 퇴직금 잠을 못자면 치매 진실은


■ 이슈 추적
▶ 출렁다리, 안전기준이 없다?!
부모님의 관광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는 출렁다리! 그런데 이 출렁다리가 위험할 수도 있다? 각 지자체에서 관광 효과를 누리기 위해 앞 다퉈 최고 높이, 최장 길이 등으로 홍보하며 출렁다리를 설치하고 있다. 그러나 출렁다리에 관한 설치기준과 안전점검 기준은 전무한 상황! 주로 높은 산과 호수에 설치되는데도 정확한 기준이 없어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대형사고로도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인데. <이슈 추적>에서는 전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출렁다리의 설치 및 안전점검 실태를 살펴봤다

▶ 강제징용노동자상 기습철거. 그후
4월 16일, 시민단체가 강제징용노동자 상을 반환하라며 부산시청 로비를 점거했다. 이후 대화의 물꼬를 텄고 강제징용노동자 상을 반환받았다. 그리고 28일 100인 원탁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하지만 원탁회의 참가자 구성을 놓고 부산시와 이견이 있어 취소됐다. 5월 1일까지 협의를 하기로 했지만 어떻게 해결될지 모르는 상황! <이슈 추적>에서는 강제징용노동자 상 강제 철거, 그 후 이야기를 들어봤다.


■ 사건 파일
▶ 하루아침에 사라진 가게
아무 일 없이 잘 운영되던 내 가게가 하루아침에 사라졌다? 2년간 인형 뽑기 가게를 운영해왔던 정수(가명) 씨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출근을 해보니 가게 안에 있었던 800여개의 물건이 사라져 버린 것! 바로 CCTV를 확인한 정수 씨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고 한다. 여러 남성이 자신의 물건을 훔쳐 갔던 거다. 더 놀라운 건 이 일을 시킨 사람이 임대인이었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사건 파일>에서 취재했다.


■ 궁금해? 궁금해!
▶ 잠을 못자면 치매?! 진실은?
매년 불면증에 시달리며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10년 만에 수면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이 2배 이상 많아졌다고 한다. 그런데, 불면증을 방치하면 ‘치매’ 발병률이 높아진다? 한 연구에서 잠을 잘 잔 쥐보다, 잠을 못 잔 쥐에게 치매 유발 물질이 더 많이 발견됐다고 한다. 그렇다면 잠을 잘 자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궁금해? 궁금해!>에서는 불면증과 치매에 상관관계가 있는지, 또한 숙면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본다.

 
■ 분쟁 돋보기
▶ 천원권 7000장? 눈물의 퇴직금!
싱싱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충남 보령의 한 수산시장. 이곳이 요즘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다. 한 직원이 퇴직금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일자리를 잃었기 때문. 지난 5년간 수산시장 내 횟집에서 근무했다는 여직원. 다른 횟집으로 옮기게 되면서 퇴직금을 요구했는데 업주가 퇴직금 700만원을 모두 천 원짜리로 바꿔서 줬다고 한다. 거기에다 상인회에선 이 직원이 다른 횟집에서도 일할 수 없도록 논의를 했다고 하는데... 퇴직금을 놓고 일어난 수산시장과 직원의 갈등! <분쟁 돋보기>에서 취재했다.


■ 세상에 이런 법이!
▶ 아버지 유언장
사별 후 한 여자를 만나게 된 자산가 춘삼 씨. 하지만 딸은 아빠의 여자가 못마땅하기만 하다. 여자가 아빠의 재산을 노리고 접근한 것이 분명하다는 딸! 결국 춘삼 씨는 딸에게 재산을 물려주겠다는 유언장을 작성해줬다. 그 후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 그런데 3개월 후, 춘삼 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만다. 딸이 유언장을 토대로 상속 절차를 밟던 중, 재혼한 여인이 갑자기 등장했다. 유언장은 무효이며, 재혼한 남편의 재산이 모두 자신의 것이라 말하는데! 유언장을 놓고 벌어진 친딸과 의붓어머니의 소송! <세상에 이런 법이!>에서 놀라운 판결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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