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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아침이좋다 초등학교 전학오면 집을 빌려드려요 의붓딸 살인사건 계부 새아빠 살해 여학생 홍대 버스킹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죽음
=☆= 2019. 5. 5. 23:55KBS2TV 생방송 아침이좋다 초등학교 전학오면 집을 빌려드려요 의붓딸 살인사건 계부 새아빠 살해 여학생 홍대 버스킹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죽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줄거리 재방송
■세상 돋보기
▶ 초등학교 전학오면 집을 빌려드려요!
“학교에 입학하거나 전학하는 가정에 새집을 빌려드립니다. 단, 이 학교에서 아이가 졸업하는 조건으로요.” 라는 글로 화제가 되는 SNS 게시물이 있다.
충북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는 아이를 전·입학시키면 월 5만원에 집을 임대한다는데. 그 이유는 마을에 하나뿐인 76년 된 초등학교가 학생 수 감소로 폐교위기에 처하자, 학교를 살리기 위해 모두가 나선 것! 전교생이 26명에 불과했지만 38명으로 늘었고 입주자 모집이 끝났는데도 계속 연락이 오고 있다는데~
폐교위기 초등학교를 살린 상상력의 기적! <세상 돋보기>에서 함께한다.
■이슈추적
▶ 의붓딸 살인 사건!
지난달 27일, 30대 의붓아버지가 12살 의붓딸을 살해하고 유기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A양은 지난 9일부터 경찰에 수차례 도움을 요청했지만 죽음을 피하지 못했다. 9일 날 A양은 친아버지와 함께 의붓아버지가 음란메시지를 보낸다고 신고를 하였다. 그로부터 4일 뒤 성폭행 미수까지 털어놨고 14일에는 신변보호 요청까지 했다. 이를 인지한 경찰은 수사에 나섰지만 이미 A양이 죽고 난 이후였다. 또한, A양은 친아버지로부터 상습 학대를 당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친부모, 의붓아버지, 경찰까지 어디 하나 의지할 곳 없었던 12살 소녀의 죽음,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슈 추적>에서 짚어본다.
■오정태의 사각지대
▶ 청춘의 상징? 소음? 홍대 버스킹
젊음의 거리, 홍대! '버스킹 성지'로도 불리는 이곳에선 노래부터 춤, 마술과 같은 다양한 공연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데 누군가에게는 낭만적인 공연이 최근 '소음'으로 전락했다?! 버스킹 무대와 가까운 상점들과 일부 시민들은 불만을 호소하는데. 공연자들끼리의 경쟁으로 대형 앰프의 소리가 점점 커지거나, 지나가는 이의 머리를 붙잡고 춤을 추는 과도한 퍼포먼스, 구경꾼들로 인한 통행 불편까지! 다양한 피해들이 숨어 있었던 것. 연남동 주택가 근처 경의선 숲길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밤낮으로 들리는 노랫소리로 인한 피해는 물론~ 버스킹이 끝난 자리에는 평소보다 많은 쓰레기 투기까지 이뤄지고 있.
하지만 버스킹 문화가 부정적이지만은 않다. 인디밴드의 무대가 되고
시민 예술 공간으로서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는데~ 청춘의 노래 버스킹, 낭만일까? 소음일까? <오정태의 사각지대>에서 담아본다.
■실마리
▶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죽음, 진실은?
일찍이 남편을 잃고 홀로 남매를 키워온 박순자 씨. 젊은 시절 고생은 끝나고 장성한 자식들 곁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한밤중 집을 찾은 괴한에 의해 살해당하고 만다. 사건 당일 사라진 아들과 며칠 전 그녀와 다퉜던 딸이 용의선상에 올랐다. 순자 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범인은 누구일까? 그날 밤의 진실을 <실마리>에서 파헤쳐 본다.
■한문철의 블랙박스
▶ “문을 열다가” 나도 모르게... “쾅”
회사 내에 주차를 마치고 문을 열고 내린 제보자.
옆 공간에 주차하려던 차와 부딪히고 말았는데!
제보자는 차량이 들어오는 걸 확인하고 급하게 문을 닫으려고 했으나
이미 상대 차량이 밀고 들어오는 바람에 사고가 났다며 과실이 없다고 주장하는 상황
하지만, 상대방 보험사 측은 제보자가 차량 문을 열어
사고가 났기 때문에 80%의 과실이 있다며 주장하는데...
가해자가 된 상황이 억울하다는 제보자. 회사 내 일어난 황당한 개문 사고!
그 과실을 <한문철의 블랙박스>에서 만나본다
▶ 이중 주차된 차량의 파손! 과실은?
퇴근 후, 주차 공간이 부족해 아파트 내 주차장에 이중 주차를 해 놓았던 제보자.
다음 날 아침, 상대방은 출차를 하기 위해 앞에 있던 제보자 차량을 밀었고,
밀린 제보자 차량은 자전거 보관대에 부딪히며 앞 범퍼가 깨지는 등 약 100만 원 정도의 수리비가 나왔다.
사고 이후, 상대방 측은 연락 한 통 없이 없었고,
오히려 자신의 차를 막았다며 아무런 과실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상황
주차 공간이 협소할 때는 부득이하게 이중주차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중주차는 불법은 아닌지, 누구의 책임이 더 클지<한문철의 블랙박스>에서 만나본다.
■세상 돋보기
▶ 초등학교 전학오면 집을 빌려드려요!
“학교에 입학하거나 전학하는 가정에 새집을 빌려드립니다. 단, 이 학교에서 아이가 졸업하는 조건으로요.” 라는 글로 화제가 되는 SNS 게시물이 있다.
충북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는 아이를 전·입학시키면 월 5만원에 집을 임대한다는데. 그 이유는 마을에 하나뿐인 76년 된 초등학교가 학생 수 감소로 폐교위기에 처하자, 학교를 살리기 위해 모두가 나선 것! 전교생이 26명에 불과했지만 38명으로 늘었고 입주자 모집이 끝났는데도 계속 연락이 오고 있다는데~
폐교위기 초등학교를 살린 상상력의 기적! <세상 돋보기>에서 함께한다.
■이슈추적
▶ 의붓딸 살인 사건!
지난달 27일, 30대 의붓아버지가 12살 의붓딸을 살해하고 유기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A양은 지난 9일부터 경찰에 수차례 도움을 요청했지만 죽음을 피하지 못했다. 9일 날 A양은 친아버지와 함께 의붓아버지가 음란메시지를 보낸다고 신고를 하였다. 그로부터 4일 뒤 성폭행 미수까지 털어놨고 14일에는 신변보호 요청까지 했다. 이를 인지한 경찰은 수사에 나섰지만 이미 A양이 죽고 난 이후였다. 또한, A양은 친아버지로부터 상습 학대를 당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친부모, 의붓아버지, 경찰까지 어디 하나 의지할 곳 없었던 12살 소녀의 죽음,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슈 추적>에서 짚어본다.
■오정태의 사각지대
▶ 청춘의 상징? 소음? 홍대 버스킹
젊음의 거리, 홍대! '버스킹 성지'로도 불리는 이곳에선 노래부터 춤, 마술과 같은 다양한 공연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데 누군가에게는 낭만적인 공연이 최근 '소음'으로 전락했다?! 버스킹 무대와 가까운 상점들과 일부 시민들은 불만을 호소하는데. 공연자들끼리의 경쟁으로 대형 앰프의 소리가 점점 커지거나, 지나가는 이의 머리를 붙잡고 춤을 추는 과도한 퍼포먼스, 구경꾼들로 인한 통행 불편까지! 다양한 피해들이 숨어 있었던 것. 연남동 주택가 근처 경의선 숲길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밤낮으로 들리는 노랫소리로 인한 피해는 물론~ 버스킹이 끝난 자리에는 평소보다 많은 쓰레기 투기까지 이뤄지고 있.
하지만 버스킹 문화가 부정적이지만은 않다. 인디밴드의 무대가 되고
시민 예술 공간으로서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는데~ 청춘의 노래 버스킹, 낭만일까? 소음일까? <오정태의 사각지대>에서 담아본다.
■실마리
▶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죽음, 진실은?
일찍이 남편을 잃고 홀로 남매를 키워온 박순자 씨. 젊은 시절 고생은 끝나고 장성한 자식들 곁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한밤중 집을 찾은 괴한에 의해 살해당하고 만다. 사건 당일 사라진 아들과 며칠 전 그녀와 다퉜던 딸이 용의선상에 올랐다. 순자 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범인은 누구일까? 그날 밤의 진실을 <실마리>에서 파헤쳐 본다.
■한문철의 블랙박스
▶ “문을 열다가” 나도 모르게... “쾅”
회사 내에 주차를 마치고 문을 열고 내린 제보자.
옆 공간에 주차하려던 차와 부딪히고 말았는데!
제보자는 차량이 들어오는 걸 확인하고 급하게 문을 닫으려고 했으나
이미 상대 차량이 밀고 들어오는 바람에 사고가 났다며 과실이 없다고 주장하는 상황
하지만, 상대방 보험사 측은 제보자가 차량 문을 열어
사고가 났기 때문에 80%의 과실이 있다며 주장하는데...
가해자가 된 상황이 억울하다는 제보자. 회사 내 일어난 황당한 개문 사고!
그 과실을 <한문철의 블랙박스>에서 만나본다
▶ 이중 주차된 차량의 파손! 과실은?
퇴근 후, 주차 공간이 부족해 아파트 내 주차장에 이중 주차를 해 놓았던 제보자.
다음 날 아침, 상대방은 출차를 하기 위해 앞에 있던 제보자 차량을 밀었고,
밀린 제보자 차량은 자전거 보관대에 부딪히며 앞 범퍼가 깨지는 등 약 100만 원 정도의 수리비가 나왔다.
사고 이후, 상대방 측은 연락 한 통 없이 없었고,
오히려 자신의 차를 막았다며 아무런 과실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상황
주차 공간이 협소할 때는 부득이하게 이중주차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중주차는 불법은 아닌지, 누구의 책임이 더 클지<한문철의 블랙박스>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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