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2TV생방송 아침이좋다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재방송 시청자 청원 나경훈의 현장속 평양냉면 맛있는 인생 산을 타야 만나는 식당 6천원 보리밥
■ 시청자 청원 나경훈의 현장 ‘속’
▶ '옥동자? 냉트리피케이션?' 가격 올려도 식지 않는 평양냉면 인기
과거 평양냉면은 실향민의 그리움과 향수를 달래주는 대표적인 음식이었다. 그런데 지난해 남북정상회담 이후 평양냉면은 많은 사람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는데. 특히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젊은 층이 평양냉면 열풍에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옥동자(屋童子-이름이 ‘옥’ 자로 끝나는 식당을 즐겨 찾는 젊은 사람들), 우동평(우리 동네에도 평양냉면집 있다.) 등 신조어까지 생겨났다고. 평양냉면 시장에 2030세대가 유입되면서 주 소비층이 바뀌는 ‘냉트리케이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고.
기존 평양냉면을 찾던 단골 사이에서는 높아지는 가격에 아쉬운 마음이 크다고 하는데... 여름철 별미 냉면! 냉면의 가격과 인기 비결을 <시청자 청원, 나경훈의 현장 ‘속’>에서 알아봤다.
■ 맛있는 인생
▶산을 타야 만나는 식당? 박병영 임복희 부부의 6천원 보리밥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松光面)·주암면 일대에 걸쳐 있는 높이 884m의 조계산! 봄, 가을이면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데. 산행 중, 허기가 질 즈음 나타나는 조계산의 명물 보리밥집! 산속에 자리한 밥집이 좋아, 부러 조계산을 찾는 사람이 있을 정도라고. 6천 원짜리 보리밥 상에 딸려 나오는 반찬은 무려 11가지. 대부분 부부가 텃밭에서 거둔 것들이다. 보리밥 한 공기를 고추장과 참기름 넣은 사발에 붓고 반찬을 얹은 다음 숟가락으로 비비면 순식간에 산채비빔밥으로 변신하는데. 산행 후, 너른 평상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먹는 보리밥은 꿀맛이다. 조계산 산중에 터를 잡고 23년째 6천 원 보리밥을 내는 박병영, 임복희 부부! 처음 산속에 들어왔을 때만 해도 길이 없어 무거운 가스통도 직접 지게로 짊어 옮겼다. 가게에 전기가 들어온 것도 3년 남짓! 부부가 23년 전, 깊은 산속에 자리를 잡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데. 조계산 보리밥 부부의 유쾌한 산중 일기를 <맛있는 인생>에서 만나본다.
■ 시청자 청원 나경훈의 현장 ‘속’
▶ '옥동자? 냉트리피케이션?' 가격 올려도 식지 않는 평양냉면 인기
과거 평양냉면은 실향민의 그리움과 향수를 달래주는 대표적인 음식이었다. 그런데 지난해 남북정상회담 이후 평양냉면은 많은 사람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는데. 특히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젊은 층이 평양냉면 열풍에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옥동자(屋童子-이름이 ‘옥’ 자로 끝나는 식당을 즐겨 찾는 젊은 사람들), 우동평(우리 동네에도 평양냉면집 있다.) 등 신조어까지 생겨났다고. 평양냉면 시장에 2030세대가 유입되면서 주 소비층이 바뀌는 ‘냉트리케이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고.
기존 평양냉면을 찾던 단골 사이에서는 높아지는 가격에 아쉬운 마음이 크다고 하는데... 여름철 별미 냉면! 냉면의 가격과 인기 비결을 <시청자 청원, 나경훈의 현장 ‘속’>에서 알아봤다.
■ 맛있는 인생
▶산을 타야 만나는 식당? 박병영 임복희 부부의 6천원 보리밥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松光面)·주암면 일대에 걸쳐 있는 높이 884m의 조계산! 봄, 가을이면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데. 산행 중, 허기가 질 즈음 나타나는 조계산의 명물 보리밥집! 산속에 자리한 밥집이 좋아, 부러 조계산을 찾는 사람이 있을 정도라고. 6천 원짜리 보리밥 상에 딸려 나오는 반찬은 무려 11가지. 대부분 부부가 텃밭에서 거둔 것들이다. 보리밥 한 공기를 고추장과 참기름 넣은 사발에 붓고 반찬을 얹은 다음 숟가락으로 비비면 순식간에 산채비빔밥으로 변신하는데. 산행 후, 너른 평상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먹는 보리밥은 꿀맛이다. 조계산 산중에 터를 잡고 23년째 6천 원 보리밥을 내는 박병영, 임복희 부부! 처음 산속에 들어왔을 때만 해도 길이 없어 무거운 가스통도 직접 지게로 짊어 옮겼다. 가게에 전기가 들어온 것도 3년 남짓! 부부가 23년 전, 깊은 산속에 자리를 잡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데. 조계산 보리밥 부부의 유쾌한 산중 일기를 <맛있는 인생>에서 만나본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