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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생방송 아침이좋다 761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재방송 줄거리 복지원 사슴농원 강제노동인가? 재활훈련인가? 기막힌 소송 죄와 벌 어부부자 인생 극장 바다愛산다 어부父子
■ 간추린 뉴스
▶ 지난 밤 뉴스 소식을 간단히 전해주는 시간
■ 지구촌은 지금
▶세계 곳곳의 사건 사고와 소식을 만나보는 시간.
■ 아침 뉴스룸
▶ 대한민국 화제의 뉴스를 분석합니다.
■ 오늘 뭐 볼까?
▶ 뮤지컬 <루드윅>
■ 여행작가, 세상을 발견하다
■아침 신문고
▶ 강제 노동인가? 재활 훈련인가?
지난 9일 국민청원 게시판에 강원도에 위치한 한 복지원을 고발하는 글이 올라왔다.
사슴 농장을 통해 불법적인 수익사업을 운영해 왔다는 복지원은 불법 도축과 녹용 중탕 등에 복지원에 거주하고 있는 거주인들을 동원했다고 한다
경찰 조사를 통해 현재 사슴 농장은 모두 정리가 된 상태이지만 청원에 제기된 고발 내용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재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보람일터에서,하루 6시간씩 이루어지는 종이봉투 만들기.
일주일에 약 30시간의 노동을 하고 지적 능력에 따라, 일의 난이도에 따라 한 달 5~6만원에서 많게는 35~40만원의 월급이 제공된다고 하는데 합당한 금액일까?
근로기준법, 최저임금제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중증장애인 거주인들.
이들을 보호할 기준은 없는 것인지 <아침신문고>에서 알아본다.
■기막힌 소송 죄와 벌
▶ 아내의 자격
원인모를 뇌질환으로 쓰러진 아들 안영기(가명)를 극진히 간호하는 며느리 강인혜(가명)
남편과 사별한 이선자(가명)는 그런 며느리가 자신과 닮아 고맙고 정이 간다.
그래서 모녀보다 좋던 고부 사이.
아들을 대신해 사업을 맡길 정도로 며느리를 끔찍이 아꼈는데...
그러던 어느 날 친 딸처럼 예뻐해 주고 사이가 좋았던 고부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됐다? 친 딸처럼 아꼈던 강인혜를 오히려 쫓아내려고 하는 이선자! 이들에겐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기막힌 소송, 죄와 벌>에서 사건의 전말을 확인해보자.
■인생 극장
▶ 바다 愛 산다! 어부父子
동해안 최북단 강원도 고성-!
이곳에 푸른 바다를 터전 삼아 어부로 살아가는 안명배, 유재옥 부부가 있다.
스물다섯에 중매로 만나 이어 온 결혼생활 40여 년간 다툰 적이 없이
깨소금 향을 폴폴 풍긴다는 이 부부.
이른 새벽 조업을 나가는 배 위에서도 도란도란 부부의 대화가 끊임이 없다.
그렇게 때로는 신혼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서로를 의지한 채 살아왔다는데...
평생 함께 배를 타며 고성 앞바다를 누빈 명배 씨와 재옥 씨.
동해는 요즘 한창 조개잡이 때라 이른 새벽부터 분주한데....
서해 펄에서만 조개를 캔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30m 수심의 바다에서 잡아내는 동해의 조개는 때깔부터 다르다고-
이름하여, 명주조개, 비단 조개, 칼조개, 백합, 대합 등등....
명품 조개로 몸값을 드높이고 있다.
소문난 잉꼬부부였던 두 사람에게 부부싸움의 원인을 제공하는 사람이 등장했다.
다니던 직장 때려치우고 4년 전 귀어를 한 아들 정운 씨 때문.
힘든 뱃일 물려주지 않겠다고 공부시켜 대학까지 보내놨더니 귀어를 한다고 해
처음엔 반대도 했지만 나름 애를 쓰는 모습에 받아들이고 도와주기로 했다.
그런데! 일벌이기 좋아하는 아들 정운 씨는 횟집 운영도 모자라서 최근에는 선상 낚싯배 사업까지 시작했는데... 덕분에 노후를 즐길 틈도 없이 바빠진 부부.
아들 일이라면 시도 때도 없이 나서는 아내 재옥 씨와 부부만의 달달한 노후를 지키고 싶은 명배 씨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바다가 좋아 바다에 푹 빠진 이 가족의 이야기 속으로 <인생극장>이 함께 가보기로 한다
■ 간추린 뉴스
▶ 지난 밤 뉴스 소식을 간단히 전해주는 시간
■ 지구촌은 지금
▶세계 곳곳의 사건 사고와 소식을 만나보는 시간.
■ 아침 뉴스룸
▶ 대한민국 화제의 뉴스를 분석합니다.
■ 오늘 뭐 볼까?
▶ 뮤지컬 <루드윅>
■ 여행작가, 세상을 발견하다
■아침 신문고
▶ 강제 노동인가? 재활 훈련인가?
지난 9일 국민청원 게시판에 강원도에 위치한 한 복지원을 고발하는 글이 올라왔다.
사슴 농장을 통해 불법적인 수익사업을 운영해 왔다는 복지원은 불법 도축과 녹용 중탕 등에 복지원에 거주하고 있는 거주인들을 동원했다고 한다
경찰 조사를 통해 현재 사슴 농장은 모두 정리가 된 상태이지만 청원에 제기된 고발 내용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재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보람일터에서,하루 6시간씩 이루어지는 종이봉투 만들기.
일주일에 약 30시간의 노동을 하고 지적 능력에 따라, 일의 난이도에 따라 한 달 5~6만원에서 많게는 35~40만원의 월급이 제공된다고 하는데 합당한 금액일까?
근로기준법, 최저임금제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중증장애인 거주인들.
이들을 보호할 기준은 없는 것인지 <아침신문고>에서 알아본다.
■기막힌 소송 죄와 벌
▶ 아내의 자격
원인모를 뇌질환으로 쓰러진 아들 안영기(가명)를 극진히 간호하는 며느리 강인혜(가명)
남편과 사별한 이선자(가명)는 그런 며느리가 자신과 닮아 고맙고 정이 간다.
그래서 모녀보다 좋던 고부 사이.
아들을 대신해 사업을 맡길 정도로 며느리를 끔찍이 아꼈는데...
그러던 어느 날 친 딸처럼 예뻐해 주고 사이가 좋았던 고부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됐다? 친 딸처럼 아꼈던 강인혜를 오히려 쫓아내려고 하는 이선자! 이들에겐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기막힌 소송, 죄와 벌>에서 사건의 전말을 확인해보자.
■인생 극장
▶ 바다 愛 산다! 어부父子
동해안 최북단 강원도 고성-!
이곳에 푸른 바다를 터전 삼아 어부로 살아가는 안명배, 유재옥 부부가 있다.
스물다섯에 중매로 만나 이어 온 결혼생활 40여 년간 다툰 적이 없이
깨소금 향을 폴폴 풍긴다는 이 부부.
이른 새벽 조업을 나가는 배 위에서도 도란도란 부부의 대화가 끊임이 없다.
그렇게 때로는 신혼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서로를 의지한 채 살아왔다는데...
평생 함께 배를 타며 고성 앞바다를 누빈 명배 씨와 재옥 씨.
동해는 요즘 한창 조개잡이 때라 이른 새벽부터 분주한데....
서해 펄에서만 조개를 캔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30m 수심의 바다에서 잡아내는 동해의 조개는 때깔부터 다르다고-
이름하여, 명주조개, 비단 조개, 칼조개, 백합, 대합 등등....
명품 조개로 몸값을 드높이고 있다.
소문난 잉꼬부부였던 두 사람에게 부부싸움의 원인을 제공하는 사람이 등장했다.
다니던 직장 때려치우고 4년 전 귀어를 한 아들 정운 씨 때문.
힘든 뱃일 물려주지 않겠다고 공부시켜 대학까지 보내놨더니 귀어를 한다고 해
처음엔 반대도 했지만 나름 애를 쓰는 모습에 받아들이고 도와주기로 했다.
그런데! 일벌이기 좋아하는 아들 정운 씨는 횟집 운영도 모자라서 최근에는 선상 낚싯배 사업까지 시작했는데... 덕분에 노후를 즐길 틈도 없이 바빠진 부부.
아들 일이라면 시도 때도 없이 나서는 아내 재옥 씨와 부부만의 달달한 노후를 지키고 싶은 명배 씨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바다가 좋아 바다에 푹 빠진 이 가족의 이야기 속으로 <인생극장>이 함께 가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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