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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생방송아침이좋다 퇴직금 요구하니 폐업? 거리로 나선 사람들 사라진 남자의 시신. 범인은 전처 장대리 완도 다시마 수확 현장에 가다

■ 이슈 추적
▶ 퇴직금 요구하니 폐업? 거리로 나선 사람들
하루아침에 제화공들이 길거리로 내쫓겼다? 유명 구두 브랜드 회사의 하청업체가 돌연 폐업을 했기 때문! 최근, 퇴직금 소송이 잇따르고 지급 판결이 나자 갑자기 공장 문을 닫은 것! 이에 제화공들은 본사 앞에서 직접 고용 보장과 유통 수수료를 인하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현재 제화공들의 공임은 전체 공정의 5% 수준이라는데, 이번 주 <이슈 추적>에서는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알아본다.

▶ 사라진 남자의 시신. 범인은 전처?
제주에서 시신 없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제주의 한 펜션에서 남성을 살해하고 도주한 범인은 바로 전처! 숨진 남성 가족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CCTV를 통해 범행 정황을 포착했지만, 도주한 상황! 이에 경찰은 수사력을 급파해 청주에 있는 가해 여성의 자택에서 흉기를 발견해 제주로 압송했다. 왜 그녀는 전남편을 살해한 걸까? <이슈 추적>에서 전말을 파헤쳐본다.


■ 아! 좋다 회사
▶ 장대리, 완도 다시마 수확 현장에 가다
전국 70% 이상의 다시마를 생산하는 최대 생산지 완도! 지금 완도는 다시마 수확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데. 영양 만점 다시마 하나의 길이는 무려 4m! 하루 수확량은 일 2t에 달하니 젊은 일손이 그 어떤 곳보다 간절하다. 그래서 출동한 장대리! 이번 주 <아! 좋다 회사>에서 좌충우돌 다시마 수확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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