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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37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줄거리 재방송 다리에 축구공만 한 혹이 생긴 남자 이야기 뽀빠이 뺨치는 22인치 팔뚝 남자
=☆= 2019. 6. 6. 11:52SBSTV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37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줄거리 재방송 다리에 축구공만 한 혹이 생긴 남자 이야기 뽀빠이 뺨치는 22인치 팔뚝 남자 등장 신통방통~ 어깨 위 중심 잡기 만렙 푸들 강아지 흥부자끼부자 7살 걸그룹 댄스 신동 춤신
다리 혹 아저씨 [대구광역시]
다리에 축구공만 한 혹이 생긴 남자
작년 여름부터 집 밖을 못 나오는 사람이 있다는 제보. 대체 무슨 사정인지 직접 만나 알아보기로 했는데... 집안으로 조심스럽게 들어선 순간! 제작진의 시선을 사로잡은 한 남자의 충격적인 상태! 축구공을 얹어놓은 듯 크게 부풀어 오른 왼쪽 허벅지가 한눈에도 심각해 보였는데. 커다란 혹으로 인해 걷기조차 어려워진 이원국(59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작년 4월 콩알만 한 크기에서 시작된 작은 혹이 허벅지 전체를 뒤덮는데 걸린 시작은 불과 1년여. 일상생활의 불편함뿐만 아니라, 수시로 찾아오는 통증에 진통제로 하루하루를 견뎌왔다는데... 최근 혹이 심하게 부풀어 오르면서 핏줄이 터지고 진물까지 나기 시작했단다. 일용직 노동일을 하며 바쁘게 사느라 진단을 받지 못하는 사이, 혹은 점점 커져만 갔다고.
보육원에서 자라 의지할 가족도 없어 모든 걸 포기하기에 이르렀다는 원국 씨. 하지만 2년 전 연락이 끊겼던 지인이 우연히 원국 씨를 찾아내며 복지관에 도움을 요청하게 됐고, 드디어 대학병원을 찾아가게 됐는데... 과연 1년간 그를 괴롭혔던 혹의 정체를 알아내고 예전의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지 순간포착에서 만나보자.
헐크다!! [서울특별시]
울끈불끈! 뽀빠이 뺨치는 22인치 팔뚝 남 등장!?
헐크가 나타났다?! 제보를 받고 한걸음에 달려간 제작진. 한눈에 봐도 범상치 않은 근육질의 남자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 잔뜩 화가 난 듯 울끈불끈한 어깨와 팔근육! 양팔에 아이들을 매달고 괴력을 선보이기까지! 실사판 헐크남, 박승종(39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빨래판 복근에, 터질듯한 허벅지! 실사판 헐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인데. 그중에서도 제일은 팔뚝이라고. 팔뚝 굵기만 무려 22인치! 팔뚝 굵기가 웬만한 운동선수들 허벅지 그 이상에, 배우 마동석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 게다가 한쪽 팔에 70kg, 양팔 총 140kg의 아령을 번쩍 들어 올리는 엄청난 힘까지! 입이 떡~ 벌어지는 놀라운 광경! 그야말로 국내 탑 클래스 명품 팔뚝이라고 칭할만한데. 어떻게 이런 대단한 팔뚝을 가지게 된 걸까.
과거, 비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주인공. 중량 운동을 통해 지금의 몸을 만들 수 있었다고. 국내 탑을 넘어서 세계보디빌딩 챔피언을 목표로 몸을 만들겠다는 주인공. 울끈불끈! 뽀빠이 뺨치는 22인치 팔뚝을 순간포착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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