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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좋다 시골살이 은퇴후 귀촌한 기용위 윤춘옥 부부 일자리취업정보 펫시터 드론 방제사 예천 마을을 뒤덮은 쓰레기의 정체는 시청자 칼럼
=☆= 2019. 6. 6. 21:34KBS2TV생방송 아침이좋다 777회 일자리 취업정보 내가 이 일 말고 무엇을 잘할 수 있을까 펫시터 드론 방제사 예천 마을을 뒤덮은 쓰레기의 정체는 시청자 칼럼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재방송
■ 이슈추적
▶ "떨어뜨려 다리 아파" 70대 노인의 쪽지 호소!
▶ 서울시, 재개발 지정해 놓고 우수건축자산 등록?!
■ 취업 정보
▶ 일자리 취업 정보
‘내가 이 일 말고 무엇을 잘할 수 있을까?’. 평생 한 가지 직업에만 종사하다 이직을 고민하는 중년층이나 출산과 양육을 위해 일을 쉬었던 경력단절여성들이 했을 법한 고민인데. 일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중년들이 있다?! 동물을 좋아하는 전업주부 김경희 씨(49세/여)! 주인이 없을 때 대신 반려동물을 돌봐주는 ‘펫시터’라는 직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김경희 씨처럼 즐거운 직업에 도전한 또 다른 한 사람이 있다! 12년간 하던 음식점을 접고, 드론 방제사로 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 최종민 씨(48세/남). 중년들의 새로운 출발,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 시청자 칼럼
▶ 마을을 뒤덮은 쓰레기의 정체는?
경상북도 예천군. 한 마을에 쓰레기가 가득 차서 악취로 고생하는 주민들이 있다. 쓰레기는 인근 고등학교 운동장에 모여 있는데. 울타리로 둘러싸인 공간 안에 분리수거 되지 않은 쓰레기가 가득했다. 그 쓰레기의 주인은 학교가 아닌, 마을에 거주하는 한 부자(父子). 아버지는 정신장애 3급, 아들은 지적장애 2급 판정을 받았지만, 아버지의 경우 재판정 기간에 병원에 방문하지 않아 장애수당도 받지 못하는 상태다. 부자(父子)가 거주하는 집은 쓰레기와 분뇨로 악취가 진동하는 상황. 보호자가 없어 장애 등급 재판정을 받지 못한 아버지는 시설로의 이전도 불가해졌다. 주민들은 법 개정을 통해서라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부자(父子)를 <시청자 칼럼>에서 취재해본다.
■ 시골살이
▶ 은퇴 후 귀촌 한 기용위 ․ 윤춘옥 부부
전라남도 장성군에 있는 한 마을에 조금 특별한 노부부 살고 있다.
남편 기용위 씨가 교직 생활 은퇴 후, 시간표가 필요 없는 여유로운 삶을 살자며 귀촌을 원했고
아내인 윤춘옥 씨도 동의해 6년 전 이곳에 새 둥지를 틀었다는데...
40년째 같이 살고 있다는 부부는 알고 보니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같이 잠들 때까지
한 몸처럼 떨어질지 모르는 잉꼬부부!
그런데 최근 유 씨 집성촌인 이곳 마을 이장으로 당선된 용위 씨는 아내는 물론,
키우는 농작물과 강아지, 닭, 병아리에 이어 동네 주민들까지 챙기느라 생각과는 다르게
조금 바쁘게 지낸다는 두 부부를 <시골살이>에서 소개한다.
■ 이슈추적
▶ "떨어뜨려 다리 아파" 70대 노인의 쪽지 호소!
▶ 서울시, 재개발 지정해 놓고 우수건축자산 등록?!
■ 취업 정보
▶ 일자리 취업 정보
‘내가 이 일 말고 무엇을 잘할 수 있을까?’. 평생 한 가지 직업에만 종사하다 이직을 고민하는 중년층이나 출산과 양육을 위해 일을 쉬었던 경력단절여성들이 했을 법한 고민인데. 일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중년들이 있다?! 동물을 좋아하는 전업주부 김경희 씨(49세/여)! 주인이 없을 때 대신 반려동물을 돌봐주는 ‘펫시터’라는 직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김경희 씨처럼 즐거운 직업에 도전한 또 다른 한 사람이 있다! 12년간 하던 음식점을 접고, 드론 방제사로 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 최종민 씨(48세/남). 중년들의 새로운 출발,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 시청자 칼럼
▶ 마을을 뒤덮은 쓰레기의 정체는?
경상북도 예천군. 한 마을에 쓰레기가 가득 차서 악취로 고생하는 주민들이 있다. 쓰레기는 인근 고등학교 운동장에 모여 있는데. 울타리로 둘러싸인 공간 안에 분리수거 되지 않은 쓰레기가 가득했다. 그 쓰레기의 주인은 학교가 아닌, 마을에 거주하는 한 부자(父子). 아버지는 정신장애 3급, 아들은 지적장애 2급 판정을 받았지만, 아버지의 경우 재판정 기간에 병원에 방문하지 않아 장애수당도 받지 못하는 상태다. 부자(父子)가 거주하는 집은 쓰레기와 분뇨로 악취가 진동하는 상황. 보호자가 없어 장애 등급 재판정을 받지 못한 아버지는 시설로의 이전도 불가해졌다. 주민들은 법 개정을 통해서라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부자(父子)를 <시청자 칼럼>에서 취재해본다.
■ 시골살이
▶ 은퇴 후 귀촌 한 기용위 ․ 윤춘옥 부부
전라남도 장성군에 있는 한 마을에 조금 특별한 노부부 살고 있다.
남편 기용위 씨가 교직 생활 은퇴 후, 시간표가 필요 없는 여유로운 삶을 살자며 귀촌을 원했고
아내인 윤춘옥 씨도 동의해 6년 전 이곳에 새 둥지를 틀었다는데...
40년째 같이 살고 있다는 부부는 알고 보니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같이 잠들 때까지
한 몸처럼 떨어질지 모르는 잉꼬부부!
그런데 최근 유 씨 집성촌인 이곳 마을 이장으로 당선된 용위 씨는 아내는 물론,
키우는 농작물과 강아지, 닭, 병아리에 이어 동네 주민들까지 챙기느라 생각과는 다르게
조금 바쁘게 지낸다는 두 부부를 <시골살이>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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