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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방송아침이좋다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재방송 줄거리 기막힌 소송 놀랄 법한이야기 받아야 산다 산재처리 현장나우 해양경찰 24시 인생극장 설악산의 마지막 지게꾼

■현장 나우
 
▶ 바다의 안전을 지켜라! 해양경찰 24시

이른 더위로 물놀이와 낚시를 즐기기 위해 바다 찾는 관광객들!
늘어나는 관광객만큼 해양 사고 위험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서해의 경우 조석간만의 차가 커 갯벌 및 갯바위 고립사고 우려가 높기 때문에
사고 방지를 위해 바다를 찾는 시민들에게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는데.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해양 안전의 수호자, 해양경찰이 떴다!
 
바다의 수호자! 해양경찰을 <현장나우>에서 만나본다.


■기막힌 소송 놀랄 法한이야기
 
▶ 받아야 산다
 
대한민국 열혈 청년 어구란(가명)과 허당일(가명)은 입사 동기이다.
똑 부러지는 어구란과는 달리 허당일은 회사 사장에게 아부하기에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여기저기 붕대를 휘감은 채 나타난 어구란과 허당일!
짠돌이 사장 고용주(가명)에게 산재를 요구하고 나선다.
하지만 둘 중 한명은 산재 처리가 안 되는 상황인데....
도대체 이들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
<기막힌 소송, 놀랄 法한 이야기>에서 사건의 전말을 확인해보자!


■인생 극장

▶ 설악산의 마지막 지게꾼
 
높은 산 위에 있는 암자나 매점의 그 많은 짐은 어떻게 거기 가 있을까?
문득 궁금할 때가 있다.
차도 다닐 수 없는 산길에 수없이 오르내리며 짐을 나르는 사람-
지게꾼 임기종 씨가 바로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다.
 
40년이 넘도록 설악산에서 지게질만 한 지게꾼. 임기종씨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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