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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김수현 전역 강경준 장신영 부부 임신 남북미 역사적 만남 그 뒷이야기 블랙박스로 본 세상 모닝와이드 날 강경윤의 연예뉴스
=☆= 2019. 7. 3. 10:49SBSTV 모닝와이드 날 남북미 역사적 만남 그 뒷이야기 강경윤의 연예뉴스 블랙박스로 본 세상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재방송
-강경윤의 연예뉴스
1. 한류스타 김수현 전역
배우 김수현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이른 아침 시간에 진행된 전역 행사에는 취재진을 비롯해 300여명의 팬들이 모여 김수현의 전역을 환영했다. 김수현은 성실하고 모범적인 군 생활 모습을 보이며 조기 진급은 물론 특급전사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전역 전부터 다양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수현의 전역 소감과 활동 계획을 들어본다.
2. 강경준 장신영 부부 임신
동상이몽에 출연해 연애와 결혼식을 공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강경준, 장신영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드라마에서 만나 5년간의 열애 끝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특히 장신영의 아들과 강경준이 방송을 통해 진짜 가족이 되는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강경준과 아들은 둘째는 딸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낸 바 있다. 연말 출산을 앞둔 두 사람에게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날
▶ 남북미 역사적 만남, 그 뒷이야기
남·북·미 정상들의 역사적인 만남이 성사된 지 이틀이 지났다. 정전 66년 만에 이뤄진 판문점 남·북·미 정상의 만남.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은 갑작스러운 회동이 정말 트럼프의 즉흥적 제안에서 시작됐을지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그뿐만 아니라 방한 일정 내내 역대 미국 대통령과 달리 예측할 수 없었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도 이목이 쏠린 상황. 북한 또한 이번 회동에 핵심 측근을 대동해 다양한 해석이 이어졌다. 세 정상의 만남이 남긴 의미와, 이가 남북 관계에는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한미정상회담의 그 뒷이야기를 ‘날’에서 파헤쳐 봤다.
-블랙박스로 본 세상
1. 안전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장마철이 시작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분석에 따르면 맑은 날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감소한 반면, 빗길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전년대비 25.9%나 증가했다고. 그렇다면 왜 비가 오는 날 더 많은 사고가 발생하는 걸까?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은 비가 오는 날이면 공포의 빨간 도로를 조심해야 한다는데. 장마철 사고를 줄이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2. 훤한 대낮, 고속도로에서 묻지마 질주가 발생했다. 27cm가량의 흉기를 싣고 폭주하는 차량 때문에 112 신고 매뉴얼 중 위급사항 최고 단계인 ‘코드제로’가 발령됐을 정도. 대체 그가 이토록 위험한 질주를 벌인 이유는 무엇일까?
-강경윤의 연예뉴스
1. 한류스타 김수현 전역
배우 김수현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이른 아침 시간에 진행된 전역 행사에는 취재진을 비롯해 300여명의 팬들이 모여 김수현의 전역을 환영했다. 김수현은 성실하고 모범적인 군 생활 모습을 보이며 조기 진급은 물론 특급전사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전역 전부터 다양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수현의 전역 소감과 활동 계획을 들어본다.
2. 강경준 장신영 부부 임신
동상이몽에 출연해 연애와 결혼식을 공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강경준, 장신영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드라마에서 만나 5년간의 열애 끝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특히 장신영의 아들과 강경준이 방송을 통해 진짜 가족이 되는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강경준과 아들은 둘째는 딸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낸 바 있다. 연말 출산을 앞둔 두 사람에게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날
▶ 남북미 역사적 만남, 그 뒷이야기
남·북·미 정상들의 역사적인 만남이 성사된 지 이틀이 지났다. 정전 66년 만에 이뤄진 판문점 남·북·미 정상의 만남.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은 갑작스러운 회동이 정말 트럼프의 즉흥적 제안에서 시작됐을지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그뿐만 아니라 방한 일정 내내 역대 미국 대통령과 달리 예측할 수 없었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도 이목이 쏠린 상황. 북한 또한 이번 회동에 핵심 측근을 대동해 다양한 해석이 이어졌다. 세 정상의 만남이 남긴 의미와, 이가 남북 관계에는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한미정상회담의 그 뒷이야기를 ‘날’에서 파헤쳐 봤다.
-블랙박스로 본 세상
1. 안전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장마철이 시작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분석에 따르면 맑은 날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감소한 반면, 빗길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전년대비 25.9%나 증가했다고. 그렇다면 왜 비가 오는 날 더 많은 사고가 발생하는 걸까?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은 비가 오는 날이면 공포의 빨간 도로를 조심해야 한다는데. 장마철 사고를 줄이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2. 훤한 대낮, 고속도로에서 묻지마 질주가 발생했다. 27cm가량의 흉기를 싣고 폭주하는 차량 때문에 112 신고 매뉴얼 중 위급사항 최고 단계인 ‘코드제로’가 발령됐을 정도. 대체 그가 이토록 위험한 질주를 벌인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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