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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모닝와이드 블랙박스로 본 세상
1. 망설임 없이 타인을 위해 기꺼이 달려가는 사람들. 우리는 이들을 의로운 사람, '의인(義人)'이라 부른다. 그들의 용기가 더 큰 피해를 막았던 것인데.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그날의 이야기를 블랙박스로 본 세상에서 만나본다.
2. 국민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 법. 그러나 도로 위, 법이 적용되지 않는 구간이 존재한다는데. 피해자와 가해자가 명확함에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처벌이 면제되는 구간, 바로 도로 외 구역이다. ‘도로 외 구역’은 무엇이며, 어째서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것인지 취재했다.
1. 망설임 없이 타인을 위해 기꺼이 달려가는 사람들. 우리는 이들을 의로운 사람, '의인(義人)'이라 부른다. 그들의 용기가 더 큰 피해를 막았던 것인데.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그날의 이야기를 블랙박스로 본 세상에서 만나본다.
2. 국민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 법. 그러나 도로 위, 법이 적용되지 않는 구간이 존재한다는데. 피해자와 가해자가 명확함에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처벌이 면제되는 구간, 바로 도로 외 구역이다. ‘도로 외 구역’은 무엇이며, 어째서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것인지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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