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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생방송 오늘저녁 수상한 가족 오늘도 달린다! 무예 고수 가족 건강 시그널  찌릿한 통증에 발가락 변형까지! 발이 보내는 건강 시그널


물 좋고 공기 좋은 충청남도 아산. 이곳에 말 한 필 키우며 유유자적 사는 무예 고수 가 있다! 조선시대에서 온 듯 신기한 복장을 입고, 비범한 스텝을 밟으며 활시위를 당기는 남자. 바로 마상무예에 빠진 사나이 박범남(52) 씨다. 어렸을 적부터 무림 고 수가 되고 싶었던 그는 어쩌다 보니 어여쁜 ‘강남 아가씨’ 아내 임주연(47) 씨를 만 나 다섯 식구의 가장이 되었는데... 마상무예 고수 아빠를 둔 덕에 박해민(17)·해랑 (14)·해온(11) 삼 남매는 걸음마를 떼면서부터 말을 타기 시작! 지금은 아빠와 함께 말을 달리며 활을 쏘는 마상무예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거기에 남편보다 더 먼저 말 을 탔다는 아내는 승마 고수라는데. 온 가족이 마상 활쏘기 선수로 함께 대회 출전하 는 것이 꿈이라는 남편. 과연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매일같이 말을 타고 달리 는 무예 고수 가족을 <수상한 가족>에서 만나본다. 


건강 시그널- 찌릿한 통증에 발가락 변형까지! 발이 보내는 건강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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