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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세계테마기행 소근소근 이베리아 5부작



유럽의 유명한 관광지가 아니라 작고 소박하지만,
현지인들의 구석구석 들여다볼 수 있는
소도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피레네산맥 너머
유럽의 남서쪽 끝에 있는 이베리아반도,
지중해와 대서양과 접해 있는 그 땅에는
한때 대항해 시대를 이끈 쌍두마차,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있다.

찬란했던 영광은
따뜻한 지중해 기후와 거친 대서양 파도에 섞여
마을의 골목골목을 채우고 아름다운 자연은 역사가 되어 이베리아반도의 오늘을 가득 채우고 있다.

험준한 피레네산맥이 품은 골짜기 마을의 문화,
올리브 그린 빛깔이 충만한 겨울의 스페인과
오래됨이 주는 로맨틱함으로 가득한
포르투갈이 간직하고 있는
소박한 마을, 근사한 풍경 속으로 떠난다


1부 인생은 축제처럼, 에스트레마두라 - 1월 20일 오후 8시 50분

2부 아스투리아스, 골짜기에서 생긴 일 - 1월 21일 오후 8시 50분

3부 윗마을과 아랫마을 사이 - 1월 22일 오후 8시 50분

4부 나만의 로망스, 파도와 올리브 - 1월 23일 오후 8시 50분

5부 피레네, 신비롭거나 험난하거나 - 1월 24일 오후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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