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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TV 모닝와이드 블랙박스로 본 세상 퇴근길 신호 대기 중이었다는 제보자의 블랙박스영상 도로위 공포의 폭탄이라 불리는 낙하물사고 씨씨티비CCTV로 본세상 묵직한가방을 끌고 맨발로 지하철역을 배회하는 할머니 해외CCTV에 포착된 각종 절도범 우리나라에도 금은방을 노리는 강도




블랙박스로 본 세상

▶ 퇴근길, 신호 대기 중이었다는 제보자의 블랙박스 영상.

제보자의 신호가 들어와서 좌회전 하려는 그 순간! 제보자 눈앞에 처참한 현장이 펼쳐졌다고. 심지어 충돌이 있었던 차량은 반파되고 말았는데. 대체 이 사고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블랙박스로 본 세상’에서 만나본다.


▶ 도로 위 공포의 폭탄이라 불리는 ‘낙하물 사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전국 고속도로에서 수거한 낙하물은 130만 5696건! 낙하물 사고건수는 220건으로 확인됐다는데. 이처럼 고속도로에서 낙하물 사고를 목격하거나 피해를 입은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낙하물 사고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해 억울한 사례가 많다고. 그렇다면, 낙하물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상 받을 방법은 없는 것일까? ‘블랙박스로 본 세상’에서 알아본다.


CCTV로 본 세상


▶ 묵직한 가방을 바닥에 질질 끌고 맨발로 지하철역을 배회하는 할머니.
마침 주위를 지나던 경찰에게 발견되어 구조됐는데. 할머니의 가방에 들어있던 건 다름 아닌 현금 약 3억 원?! 돈 가방 들고 방황한 할머니의 사연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 해외 CCTV에 포착된 각종 절도범의 모습! 한쪽 손을 등 뒤로 감추고 총을 가지고 있는 척 연기를 하며 편의점에서 현금을 갈취한 연기 천재 절도범부터~ 금은방 진열장 안에 든 금붙이를 꺼내기 위해 방탄유리에 폭풍 망치질하는 절도범까지! CCTV를 통해 만나본다.

▶ 우리나라에도 금은방을 노리는 강도가 있었으니. 손님인 척 방문해서 가게주인을 폭행하고 도주한 강도! 하지만 얼마 못 가 붙잡히고 마는데. 강도를 잡은 건 다름 아닌 일반 시민?! 생생한 강도 검거 현장을 CCTV를 통해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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