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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생방송 오늘아침 오늘아침 브리핑 확진자 폭증! 코로나19 방송가 대응은? 코로나19에 경제 시국 비상상황



[오늘아침 브리핑] 코로나 19에 경제 시국 비상상황!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 국내 확진자 800명 이상! 사망자가 8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국민들의 불안감은 점점 커져가고 있다. 최대한 외출을 자제하고 물건을 사재기 하는 등, 평소에 보기 힘든 광경들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에도 큰 타격을 입은 상황! 손님들이 줄어 점포들이 텅 비어있고 매출 또한 급격하게 줄어든 이때! 손님이 줄어 어려움을 겪는 상가세입자들에게 당분간 월세를 받지 않겠다는 문자를 보낸 건물주의 미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는데. 어려운 시기에도 희망을 잃지 않은 그들의 이야기, <오늘아침>에서 만나보자



[오늘아침 브리핑 ] 확진자 폭증! 코로나19 방송가 대응은?


지난 18일까지 30명에 그쳤던 신종 코로나 확진자. 하지만 지난 19일 대구의 신천지 교회 집단 감염 이후 확진자는 하루마다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는 상황이다. 이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지역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집단 감염의 위력은 어마어마했는데... 그렇다면 많은 사람이 모여야만 하는, 집단 감염의 위험이 있는 곳들은 코로나19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 가장 먼저 찾아간 방송가에서는 마스크를 하지 않으면 입장에 제한을 두고, 손 소독제와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1차적으로 예방에 힘쓰고 있었고. 방송 3사 모두 관객이 모여야만 하는 음악방송은 무 관객으로 진행하고,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들의 기자간담회는 온라인으로 돌리거나 날짜를 미루는 등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관객 없이 이루어진다는 음악 방송 현장을 찾아가 현장의 모습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본 뒤에, 두 번째로 종교계의 대처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기존 예배 대신 온라인 예배로 대체하거나,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는 교회들의 상황을 살펴보고. 미사 취소 결정을 내린 김포의 성당들을 직접 찾아가 봤다. 방송, 종교 각 분야에서 코로나19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오늘 아침>에서 따라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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