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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밀착 카메라 24시

코로나19 최전선, 대구 의료진 24시



4월 6일 기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총 3561명(누적)이 의료지원에 나섰다. 하지만 사태가 장기화하며, 3일 기준 의료인력 감염자는 241명으로 전체 감염자의 2.4%를 차지할 정도로 위험에 노출되고 있는 의료인력들도 늘어나며 일부에서는 그동안 누적된 의료인력들의 피로도가 지적되고 있다. 설상가상 의료진 사망자까지 나오며 의료인력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지만, 쉴 수 없는 게 의료진들. 특히 대구 경북지역은 종식 전까지는 비상 근무까지 마다하지 않겠다는 이들이 여전히 남아있는 상태다. 이번 주 <밀착카메라 24시>에서는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수많은 확진자의 치료를 돕고 있는 대구 의료진의 24시간을 들여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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