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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세계는 풍토병까지 겹친 에콰도르 76일만 봉쇄해제 중국 우한 의료진 부족 독일 한국보다 빠른 재택수업 프랑스 모닝와이드
=☆= 2020. 4. 15. 23:49풍토병까지 겹친‘에콰도르’
76일만 봉쇄 해제‘우한’
의료진 부족 ‘독일’
한국보다 빠른 재택 수업‘프랑스’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만 10만 명 이상! 특히 사망자 5만 명에서 10만 명을 넘는 데는 불과 8일밖에 걸리지 않을 만큼 확산세가 좀처럼 멈추질 않고 있는데. 중남미 에콰도르 확진자 80%가 집중된 마을 과야킬에서는 확산 초기, 사망자 급증으로 시신 수습이 어려워 거리에 방치되는 경우까지 발생했다. 과야킬은 해안가에 위치해 덥고 습한 기후 때문에 감염병이 빠르게 확산할 수밖에 없는 조건이었던 것. 여기에 풍토병인 뎅기열 유행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에콰도르 정부에서는 국민에게 기금을 걷어 극심한 피해를 겪은 빈민층에게 재나 기금을 조달할 계획을 발표했다. 반면, 우리나라보다 앞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유럽 프랑스의 온라인 개학 후의 모습은 어떨까? 각국의 학부모를 연결해 유럽의 온라인 수업을 취재해봤다. 마지막으로 76일 만에 봉쇄령이 풀린 중국 우한. 비록 봉쇄가 해제되긴 했지만, 여전히 외출을 자제하고 있다. 특히 건물에 출입하거나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휴대전화의 ‘녹색 건강 코드’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인증해야만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는데. 여전히 사그라지지 않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각국의 현지 상황을 연결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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